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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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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희선생님의 ‘돈버는 영어’

Column by Kwanghee Park  

[돈 버는 영어] 초등 6학년을 목표로 한 말하기 중심 ‘자녀 영어 설계 로드맵’

2018.10.10 13:21
초등 6학년 때 스피킹 실력이 평생 간다!(5) 

초등 6학년을 목표로 한 말하기 중심 ‘자녀 영어 설계 로드맵’

 ‘영어 4 스킬’(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 중에서 읽기와 듣기, 그리고 쓰기는 나이가 들어서 공부하더라도 그럭저럭 해나갈 수 있습니다. 비록 능률과 성취도는 어릴 적 공부할 때와 비교하여 많이 떨어지겠지만 말이에요. 하지만 말하기는 사정이 다릅니다. 대다수 사람들의 경우, 중학교 입학과 동시에 영어 말하기 학습은 일종의 ‘사치’가 되면서 대학교 입학 이후로 미루는 게 됩니다. 왜냐하면 대학 입시에 모든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한국의 교육 제도 하에서 학습자의 관심은 온통 영어 내신과 수능 점수 높이기에 쏠릴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막상 대학생이 되어서 해외로 영어 연수를 다녀오는 등 영어 말하기에 공을 들이지만 생각처럼 영어 말문이 잘 열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 영어 말하기는 포기한 채 읽기와 듣기 위주의 시험인 TOEIC 점수 높이기에만 열을 올립니다. 

솔직히 우리 나라에서 한 개인의 영어 말하기 실력은 초등 6학년 때 실력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게 사실입니다. 즉 초등 6학년 때 실력이 그 사람의 평생 영어 말하기 실력으로 굳어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초등 6학년까지 부모님의 역할이 무척 중요합니다. 그 중 스폰서 역할에 머무르는 아빠 보다는 실질적으로 자녀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엄마의 역할이. 엄마가 자녀의 초등 6학년까지의 영어 설계 로드맵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아이의 영어 운명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리고 당연히 영어 설계 로드맵의 핵심은 ‘아이가 영어로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얼마나 있느냐’, 즉 말하기가 되어야 합니다. 정말로 엄마가 지혜로워야 합니다.
 
≪계속≫



박광희 선생님 / 現 (주)잉글버거 대표
- 캐나다 밴쿠버에서 8년간 거주하면서, 외국어부문 최장기 베스터 셀러 <영어낭독훈련 실천다이어리> 외 50 여권의 영어 말하기 책 출간
- 청담어학원 본사 경영 담당 및 대치 브랜치 설립 대표 역임
- 연합통신 외신 전문기자 및 라스베이거스 서비스 비즈니스 컬설턴트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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