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 가입 | 마이페이지 | 사이트맵 | ENGLISH | 모바일

교육칼럼

Column
2018-08-18 외환은행 기준
통화명 환율
USD(미국) 1,141.70
EUR(유로) 1,298.74
CNY(중국) 165.16
AUD(호주) 829.21
CAD(캐나다) 867.88
NZD(뉴질랜드) 752.23

대입, 커리어를 해결해 주는 이것!

Column by Daniel Hong  

[대학이 원하는 E-Gut] 다양한 경험은 자산

2018.08.17 10:56
대학 E-Gut으로 해결!
대니얼 홍(Daniel Hong)
<하버드 가지 마라>의 저자
미주 한국일보 칼럼니스트
(하니에듀) 대학 및 Medical School 진학 Consultant / Columnist/ 교육전문가


다양한 경험은 자산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프로크루테스는 아테네 교외에 살면서 강도질을 주업으로 삼았다. 길가는 행인을 납치해서 자신의 철제 침대에 눕혀놓고 행인의 키가 침대보다 크면 큰 만큼 잘라내고, 침대보다 작으면 침대 길이에 억지로 맞춰 늘려서 죽인 후 금품을 빼앗았다. 이런 일원적 가치의 결과가 무엇인지 개인적, 사회적 측면에서 설명하시오.”

몇 년 전 한국의 수시 지원 대학의 면접에서 나온 질문이다.

프로크루테스 침대 이야기는 자신이 지닌 기준과 잣대로 모든 것을 평가하는 억지, 독선, 횡포를 비유한 신화다. 프로크루테의 침대에는 비밀 장치, 즉, 길이를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는 조절 장치가 부착되어 어떤 사람의 키도 침대 규격에 맞는 경우는 없었다. 납치한 모두를 강탈 하겠다는 속셈이다. 그런 식으로 강도질을 일삼던 프로크루테스는 어느 날 아버지를 찾으러 아테네로 들어오던 테세우스를 만나 납치를 시도한다. 하지만, 테세우스의 힘에 눌려 오히려 자신의 침대에서 같은 방법으로 찢겨 죽게 된다.

한국 대학, 미국 대학, 어디를 막론하고 오늘날 입학 사정의 쟁점은 다양성이다. 일원적 가치를 지닌 지원자들만 선발하면 결국 대학이 만나는 것은 프로크루테스가 겪은 자멸이기 때문이다. 미국 대학의 보충 에세이 질문에 항상 나오는 것이 있다. “지원자의 다양한 경험이 우리 대학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 서술하시오." 왜 이토록 다양성을 찾고 강조하는 것일까? 대학은 지식을 생산, 정리, 공급하는 곳이다. 만일 모든 재학생이 같은 생각과 행동을 한다면 그런 환경에서 새롭고, 창의적이며,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형성될 수 없기 때문이다. 

다른 시각과 아이디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프로크루테스처럼 자신의 잣대 (예: 점수와 성적)만을 고집하는 대학 지원자는 설 곳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소설 <걸리버 여행기>에서 걸리버가 난쟁이 나라를 방문했을 때 그들보다 상대적으로 키가 커서 곤욕을 치렀고, 꺽다리 나라에서는 난쟁이 취급을 받아 어려움을 겪었다. 걸리버처럼 나와 전혀 다른 환경에 뛰어들어 다양한 문화적 경험과 인식을 갖는 것이 설 곳을 찾는 방법이다. 물론, 그 과정에는 곤욕과 어려움이 따른다. 하지만 그것을 수용, 극복한 경험이 대학 입시에서는 에세이와 인터뷰로 색다른 빛을 발하게 된다. 나아가, 대학과 사회가 요구하는 기술, 즉, 문제해결 능력을 습득하게 된다.

경험 없는 지식은 기억일 뿐이다. 그것에는 갈등, 협력, 나눔도 없고, 그 과정을 거칠 때 얻어지는 가장 소중한 자산, 즉 자신감도 없다. 

-----------------------------------------------------------------------------------------------------------------------------------------------

▶ 2018.8.25(토) 오후 2시 대전지사에서 “국내외 명문대가기 비법” 이라는 제목으로 방학맞이 특별세미나가 열리고, 네덜란드 대학 3년제에 입학한 학생의 경험담도 2부에 들으실 수 있습니다. 특별 무료 세미나!!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278

▶ 모든 학생들의 멘토(Mentor), 장학금 컨설팅까지를 포함하는 대니얼 홍 선생님이 최근 합격시키신 학생들의 학교와 장학금이 Update되었습니다. 부족한 학생들도 Only One으로 만드시는 비법으로 5만 3천달러의 장학금까지 받아주셨습니다. 

무료자원봉사 홈스테이에서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는 가장 저렴하고 전세계 유일무이한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 미리 준비해서 가는 교환학생.  2019년 1월 /2019년 8월 프로그램 모집 중입니다. 
Top High School 옵션과 교환으로 1년간 공립학교, 같은 공립학교에서 1년 더! 공부를 하는 하니에듀만의 프리미엄 프로그램!! 졸업도 가능!! 옵션으로 지원 가능한 하니에듀만의 특별한 교환학생 프로그램!!

▶ 2만불대 가격으로 미국으로 가는 자사고/특목고의 길은 아직 열려있습니다.

▶ 보스톤근처 미국 명문 공립 고등학교 2018년 8월학기 마지막 기회!

▶ 영어 영재 만들기, 골든 타임을 잡아라! 우리아이 자유학년제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라면?  

▶ 환율로 2천만원대에 1년을 공부할 수 있는 열린 캐나다 2018년 8~9월 프로그램 마감임박!!

▶ E-Gut!의 의미가 궁금하시면..
대니얼 홍(Daniel Hong)
<하버드 가지 마라>의 저자
미주 한국일보 칼럼리스트
[하니에듀] 국내외 명문 대학 및 Medical School 진학 컨설턴트


    1 2 3 4 5 6 7 8 9    


하니에듀는 여러분의 보다 큰 꿈을 응원합니다.

상담신청   1666-6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