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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칼럼

대입, 커리어를 해결해 주는 이것!

[대학이 원하는 E-Gut] 누가 어른인가

대학 E-Gut으로 해결!대니얼 홍(Daniel Hong)<하버드 가지 마라>의 저자미주 한국일보 칼럼니스트(하니에듀) 대학 및 Medical School 진학 Consultant / Columnist/ 교육전문가누가 어른인가시대에 따라 어린이를 보는 눈이 달랐다. 늘 전쟁 대비를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 고대 스파르타에서는 중병에 걸렸거나 신체적으로 부실하다고 판정 받은 어린이는 나라가 지정한 장소에 내다 버려야 했다. 그들에게 어린이는 전쟁터에 나갈 군인이요 소모품이었다. 반면, 경제적 풍요를 누린 고대 아테네에서는 어린이를 충분히 놀게 했고 놀이를 통해 개성을 찾아내어 인격 형성을 도모하는 교육을 추구했다. 중세기에 들어서는 어린이와 어른의 차이를 신체적 조건으로만 구분했지 사회적인 차이는 별로 두지 않았다. 어린이가 어느 정도 신체적으로 성장하면 자연스레 어른 세계에 뛰어들어 그들과 함께 섞여 일하며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다. 중앙집권 식 국가를 세우고 사유 재산을 인정하기 시작한 근대 유럽에서는 새내기 자본가들이 자신의 재산과 사업을 차세대가 이어받아 증식, 확장시킬 것을 기대함으로써 자연스레 차세대 어린이는 그들의 교육 대상이 되었다.시대와 상황은 달랐지만, 어린이로부터 어른으로 전환되는 시점이 있었고 어른이란 개념도 분명했다. 그런데 요즘은 어디까지가 어린이고 어디서부터 어른인지를 알 수 없게 되었다. 유튜브에서 장난감 품평을 함으로써 연간 수백만 달러 수입을 올리는 8세 소년이 있는가 하면 대학을 졸업했지만 직장을 얻지 못해 부모의 집에 거처하며 부모에게 용돈을 받아쓰는 29세 청년이 있다. 한국 결혼 정보 회사의 설문조사 자료에 따르면 20~30대 미혼 남녀의 80%가 자신은 아직 어른(성인)이 아니다 라고 여긴다. 어른이 되는 나이가 몇 살인 라는 질문에는 평균 32세 라고 대답했다. 어원적으로, 어른이란 단어는 동사 “얼우다”의 명사형 “얼운”에서 왔다. “얼우다”는 아담이 이브를 알았다 에서 ‘알았다’라는 말과 비슷하다. 즉, 동침함으로써 이성의 몸을 알게 되었다 라는 뜻이다. 예전에는 나이의 고하에 상관없이 장가들어 상투를 틀면 어른으로 인정받는 시대가 있었다. 섹스가 바로 어른의 시작점이었다. 그렇지만 이미 중고등 시절 때 성경험을 하는 현시대에는 적용할 수 없는 시작점이다. 그럼 도대체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슨 뜻 일까?   프랑스 혁명이 일어났을 때 상당수의 앙상레짐(구체제) 귀족들이 영국으로 망명했다. 순식간에 권력과 재산을 잃은 그들은 왜 이런 고통을 당해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없다며 불만을 털어놓았다. 그리고 그들은 물었다. 누구 때문에 혁명이 일어났을까. 구시대 정치체제 자체의 문제점이 시민들에게 어필할 수 없게 되었다 라는 반성 보다는 외부로부터의 침략 때문이라 여기고 해적자본, 개신교, 프리메이슨등을 비난하기 시작했다. 원인을 자신의 내부 보다는 외부에서 찾아 핑계 거리를 만든 것이다.  여기서 어린이와 어른의 결정적 차이점을 엿볼 수 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먼저 외부에서 원인을 찾는 것, 즉, 나의 밖에 존재하는 파워가 나와 세상의 모든 일을 조정하고 나의 자아실현을 방해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어린이다.       -----------------------------------------------------------------------------------------------------------------------------------------------▶ 모든 학생들의 멘토(Mentor), 장학금 컨설팅까지를 포함하는 대니얼 홍 선생님이 최근 합격시키신 학생들의 학교와 장학금이 Update되었습니다. 부족한 학생들도 Only One으로 만드시는 비법으로 5만 3천달러의 장학금까지 받아주셨습니다.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966▶ 무료자원봉사 홈스테이에서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는 가장 저렴하고 전세계 유일무이한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 미리 준비해서 가는 교환학생.  2019년 1월 /2019년 8월 프로그램 모집 중입니다. 교환으로 1년간 공립학교, 같은 공립학교에서 1년 더! 공부를 하는 하니에듀만의 프리미엄 프로그램!! 졸업도 가능!! 옵션으로 지원 가능한 하니에듀만의 특별한 교환학생 프로그램!!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091▶ 2018 하니에듀만의 프리미엄 스쿨링 썸머캠프. 미국 보스톤근처 보딩스쿨에서의 저렴한 캠프로 자녀의 비젼을 찾아보세요!!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928▶ 2만불대 가격으로 미국으로 가는 자사고/특목고의 길은 아직 열려있습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2904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524▶ 영어 영재 만들기, 골든 타임을 잡아라! 우리아이 자유학년제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라면?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639▶ 환율로 2천만원대에 1년을 공부할 수 있는 열린 캐나다 2018년 8~9월 프로그램 마감임박!!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102▶ E-Gut!의 의미가 궁금하시면..http://www.haniedu.com/column/hong.do?method=view&uid=3072717

현영숙 대표의 '스마트맘 강좌'

2016/2017 7th 스마트맘 세미나를 마치며..

2016년 10월에 시작된 일곱 번째 스마트맘 세미나를 통해서 아래와 같은 소통을 저희 학생들 학부모님들과 하였습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매년 반복되는 입시정책의 변화로 우리 아이들은 항상 모르모토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선행학습금지법, 인성교육진흥법등으로 일상적인 상식으로 할 수 있는 일들도 법으로 만들어야 하는 나라에서 주어진 조건에서 열심히 살면 되겠지 하고 살고 있는 부모님들도 자녀들의 미래에 대한 선택은 엄중한 보호자의 의무이기 때문에 고민을 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카이스트가 영어면접을 본다고 하는 기사가 조선일보에 나왔습니다.. 제목은 “카이스트 영어 면접 도입… “이공계도 영어 공부해야”(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31/2017053101208.html)사교육을 방지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수능영어 절대평가로 변별력을 잃게 되니, 이제는학교가 나서서 학생들의 영어 실력을 살펴보겠다는 것입니다. 저의 스마트맘 세미나에서 제가 하던 이야기가 현실이 된 것입니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결과였다고 봅니다. 사실 이공계에서는 영어가 필수 입니다. 우리세대에도 교과서는 원서였는데, 하물며지금은 논문도 영어로 써야 하고, 심지어 교수님이 외국 사람인 경우도 있는 현실에서, 학교에서 하라는 공부만 해서, 영어로 강의를 알아 듣는다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의대생도 학종으로 뽑는 시대이고, 그 학종은 나를 차별화 해야만 하는 입시제도 입니다. 다 같은 학교 다니고, 그 학교 안에서 교내활동만 해야 하는 환경에서 어떻게 학생이 본인을 차별화 할 수가 있을까를 고민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해외에 체류하는 경험으로 외고학생들도 떨어지는 전형에 우리 하니에듀 프로그램 참가 학생은 붙는 이유라고, 저는 감히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취업 시에도, 영어 능통 자를 뽑는 취업전형에도 우리 하니에듀 학생들은 차별화되어 입사에 유리한 조건을 갖게 됩니다. 해외에서의 고등학교생활을 하는 경험은 학생들에게 세계 각국에서 온 교환학생과의 교류로 넓혀진 시야를 갖게 되고이렇게 고등학교시절에 해외에 체류하는 경험을 하면, 대학가기전에 영어에 귀를 트이게 되고, 이 경험은 대학입학 후에도 어학연수 갈필요 없고, 오히려 해외로 교환학생을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카이스트가 영어면접을 하는 이유는, 입학한 학생에게 영어로 강의하고, 논문 쓰고, 해외에 가서 교환학생도 해야 하는데, 그런 실력이 안 되는 학생들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고등학생 때 갖는 이러한 해외경험이 학종의 필수적인 “차별화”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그것도 2천만원이 안되는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온 학생들의 체험담을 들어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제가 앞의 post한 글에 언급된 자랑스러운 하니에듀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지금까지는 국내대학입시 성공 체험담을, 6~7월에는 해외대학 올해 입시에 성공한 학생들의 체험담을 들어 보실 수 있었습니다.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학에 입학한 학생과 미국의 UIUC에 입학한 학생 등. EBS에서 방영하고 있는 “대학입시의 진실”을 보시면 한국학교의 현실에 경악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자기주도형 학생으로 자라도록 부모님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실 때입니다. 미국의 교육은 우리나라에서와는 달리 학생들에게 Second Chance를 주는 나라입니다. 수시의 패를 잡고, 전공비젼도 찾아오는 해외체류의 경험에 도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광희 선생님의 '돈버는 영어'

[돈 버는 영어] 문법 비만증 “문법은 많이 알고 있는데 문장 적용이 안돼요.”(1)

한국인을 ‘영어 벙어리’로 만드는 영어병 4가지(5) [영어병 2] 문법 비만증 “문법은 많이 알고 있는데 문장 적용이 안돼요.”(1) ’문법 따로 회화 따로’의 고질적 병폐제가 독일 대학에서 스페인어를 배울 때의 일입니다. 영어영문학을 전공하던 저는 제2 외국어로 스페인어를 배워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때까지 스페인어는 전혀 공부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스페인어 입문 과정부터 들어야 했는데, 사용 교재를 처음 보고 나서 상당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알파벳이나 스페인어 기초 문법부터 시작하리라 예상했는데, 첫 과부터 일상 대화가 바로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발음이나 문법 설명은 대화 본문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것들만 수록돼 있었습니다. 졸지에 스페인어 초급 문법 과정을 이수하고 회화 클래스를 수강하는 학생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러한 외국어 접근 방법에 적응하기가 꽤나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교재를 뗄 무렵이 되자 비록 기초 수준이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 스페인어를 말하고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한국 영어 교육의 고질적 병폐인 ‘문법 따로 회화 따로’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유럽 학생들이 문법을 공부하는 모습은 우리와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주로 문법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진도 떼기 식으로 공부를 하는 반면, 유럽 학생들은 문법책을 마치 사전을 이용하듯이 수시로 모르는 부분을 찾아서 그때그때 확인을 하고 익힙니다. 이렇게 해야 비로소 ‘문법을 위한 문법 공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영문법을 단지 규칙이나 이론이 아니라, 문장을 이해하고 만드는 데 필요한 실용 가이드라인이라고 여기는 사고의 일대 전환이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 문법을 딱딱한 규칙이 아니라 단어들을 결합해 문장을 만드는 말랑말랑한 ‘강력 접착제’로 생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우리는 문법, 특히 문법 이론과 규칙의 학습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영문법을 배우는 우리의 목표는 영어 문장을 읽고, 쓰고 또 능숙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문법 덕분에 읽기 즉 독해까지는 어느 정도 하게 되었지만 쓰기와 말하기는 여전히 안개 속을 헤매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문법 따로 회화 따로’ 증상의 ‘문법을 위한 문법’, ‘시험을 위한 문법’ 공부에 그치고 있습니다. ≪계속≫

하니에듀는 여러분의 보다 큰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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