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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주관 교환학생 모집 - 2019년 8월학기[스마트맘 강좌] 대학진학의 SECRET 레시피! - 영어로 명문대 가기 [스마트맘 강좌-대전] 대학진학의 SECRET 레시피! - 영어로 명문대 가기 [J1교환학생] 하니에듀만의 프리미엄 옵션 - 고민많은 고2 모여라2019년 겨울 방학 캠프 - 미국, 뉴질랜드, 캐나다하니에듀에서 추천하는 캘리포니아 미국 사립학교캐나다 마니토바주에 위치한 IB 학교를 소개합니다.미국동부 교육의 중심지 보스턴 명문고등학교에서 1년을!No Enlish, No Job! 영어와 취업준비를 한번에! 커뮤니티 칼리지(CC)로 가자!넘버원(Number One)이 아닌 온리원(Only One)이 된 학생들의 멘토우리 아이 '자유학년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라면?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젝트! 로보틱스 & 엔지니어링 특화 미국 학교 소개(STEM)취업유망! 현지 멘토와 함께하는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미국 뉴욕 칼리지에서 전문화된 전공공부하기!딱! 4만불로 미국의 우수 공교육과 미국생활을 2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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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칼럼

대입, 커리어를 해결해 주는 이것!

[대학이 원하는 E-Gut] 결핍증 환자? NO!

대학 E-Gut으로 해결!대니얼 홍(Daniel Hong)<하버드 가지 마라>의 저자미주 한국일보 칼럼니스트(하니에듀) 대학 및 Medical School 진학 Consultant / Columnist/ 교육전문가결핍증 환자? NO!캔자스 외딴 마을에 토네이도가 불어 닥쳐 도로시라는 소녀가 바람에 실려 환상의 나라로 옮겨졌다. 그곳에서 도로시는 착한 마녀로부터 에메랄드 성에 사는 오즈의 마법사를 찾아가면 집에 돌아갈 수 있다 라는 정보를 입수했다.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도로시는 마법사를 만나러 길을 나서고 그 과정에서 친구 세 명을 만났다. 그 친구들 모두는 결핍증 환자라는 공통점을 지녔다. 허수아비는 뇌가, 양철 나무꾼은 심장이, 사자는 용기가 없다는 점이다. 오즈의 마법사가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라 믿고 그들은 에메랄드 성으로 향했다. 우여곡절 끝에 마법사를 만나지만 오즈는 물욕에 가득 찬 주름이 오글거리는 힘없는 노인이었다. 자신의 정체가 발각된 와중에도 가짜 마법사는 “수년 동안 마법사 노릇을 해 왔으니 하루 더 해도 되겠지”라는 확신으로 해결책을 내놓았다. 소위 말하는 플라시보(placebo) 효과를 이용한 것이다. 허수아비 머리에는 핀과 바늘을 잔뜩 넣고, 양철 나무꾼에게는 톱밥을 채운 하트 모양 심장을 넣어주고, 사자에게는 녹색 병에 든 액체를 마시도록 했다.그리고, 오즈의 마법사는 이렇게 말했다. 허수아비, 넌 뇌가 필요 없어. 갓난아기가 뇌를 지녔지만 아는 것은 없어. 오직 삶의 경험을 통해서만 지혜를 얻게 되지. 양철 나무꾼아, 심장은 사람을 불행하게 만들어. 네가 심장이 없다는 것은 행운이야. 사자야, 위험을 만났을 때 누구나 두려움을 느껴. 진정한 용기는 두려울 때 맞서는 거야. 넌 그런 용기를 이미 지니고 있단다.사실, 마법사를 만나러 가는 도중에 세 명의 친구들은 자신들이 소원하는 것을 이미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경험했다. 뇌 없는 허수아비는 곤경에 빠졌을 때 지혜를 사용했고, 양철 나무꾼은 벌레를 밟아 죽인 후 눈물로 감성을 표현했고, 사자는 적을 만났을 때 그들과 정면대결 하겠다 라는 각오를 보여주었다.자신의 결핍을 메우려고 남에게 의탁하는 것은 의존 증이다. 만일 오늘날 오즈의 마법사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인맥 쌓기와 자기계발서다. 학생들은 중요한 사람을 만나면 자신의 길이 열릴 것으로 생각하고, 자기계발서를 읽으면 동기유발이 된다고 믿는다. 과연 그럴까? 인맥부터 찾는 학생은 무엇인가 얻으려고 애쓰지만 정작 자신이 보여줄 것은 없다.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꿀 팁을 숙지한다고 습관이 바뀌거나 성공이 따라오는 것은 아니다.학생은 누구나 두뇌, 가슴, 용기를 지녔다. 다만, 학교가 학생들을 결핍증 환자인 것처럼 포장했기 때문에 보지 못할 뿐이다. 포장을 뜯어내는 작업이 schooling이 아닌 education의 시작이다.*** education은 e(내보내다, 꺼내다)+ducate(감추어진 것)의 합성어로서, “속에 감춰진 것을 밖으로 꺼내다”라는 뜻을 내포한다.-----------------------------------------------------------------------------------------------------------------------------------------------▶ 모든 학생들의 멘토(Mentor), 장학금 컨설팅까지를 포함하는 대니얼 홍 선생님이 최근 합격시키신 학생들의 학교와 장학금이 Update되었습니다. 부족한 학생들도 Only One으로 만드시는 비법으로 5만 3천달러의 장학금까지 받아주셨습니다.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966▶ 영어로 명문대가기 스마트맘 세미나가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2018.10.13(토) 오후 2시 2차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대니얼 홍 선생님의 “아이비리그 당락은 2가지에 달렸다”라는 특강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에 진학한 선배체험담이 학부모와 학생들의 호응이 높았습니다. 3차로 진행될 다음세미나는 11.17(토) 오후 2시에 진행됩니다. 2부에서는 대니얼홍 선생님의 “주립대학의 정체”라는 제목으로 특강이 진행되며, 중대영문과 재학중인 학생의 체험담 발표가 있습니다. 7차에 걸쳐 진행되는 특별 무료 세미나!!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316대전에서도 2018.11.24(토) 오후 2시에 3차 세미나가 진행됩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318▶ 무료자원봉사 홈스테이에서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는 가장 저렴하고 전세계 유일무이한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 미리 준비해서 가는 교환학생.  Top High School 옵션과 교환으로 1년간 공립학교, 같은 공립학교에서 1년 더! 공부를 하는 하니에듀만의 프리미엄 프로그램!! 졸업도 가능!! 옵션으로 지원 가능한 하니에듀만의 특별한 교환학생 프로그램!!2019년 8월학기 모집중!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091▶ 2만불대 가격으로 미국으로 가는 자사고/특목고의 길은 아직 열려있습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2904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524▶ 영어 영재 만들기, 골든 타임을 잡아라! 우리아이 자유학년제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라면?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639▶ 긴 겨울방학을 저렴하게 해외에서!! 저렴한 하니에듀만의 스쿨링캠프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436▶ E-Gut!의 의미가 궁금하시면..http://www.haniedu.com/column/hong.do?method=view&uid=3072717

현영숙 대표의 '스마트맘 강좌'

글로벌인재 전형의 비밀.

Stereo type이 아닌 Unique한 지원자로! Number one이 아닌 Only One의 지원자로!글로벌인재에 대한 기업과 대학의 열망이 어느 정도인지를 느낄 수 있는 글로벌인재전형.글로벌 인재전형이 대학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기업에도 있다는 것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CJ그룹등 대기업에서는 글로벌 인재를 뽑아서 글로벌 한 임무를 맡기고, 그래서 대우도 남다르다. 대학도 기업도 뽑고 싶은 인재에 대해서 이미 다 공표를 했다. 정답을 알려 주었는데도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학생과 취준 생이 많으니, 참으로 안타깝다.수시인원 1,712여명을 모두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2019 서울대학교 학생부 종합전형 가이드북에 “서울대학교가 지향하는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인재의 모습”을 아래와 같이 정확히 표현되어 있다.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을 지닌 학생 다양한 교육적, 사회적, 문화적 배경과 경험을 지닌 학생 ……. 대입전형도 시대 상황을 반영하여 날로 진화하고 있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성적만으로 줄 세우지 말고 전인적인 측면에서 각 개인의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미국의 대학입학사정관제라는 기본 틀을 가져와서 시행을 하고 있는 학생부 중심의 종합전형이다. 최근에는 고입, 대입은 물론 취업까지 모두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뽑는다고 보면 된다. 학생부 종합전형이 확대 되면서 필연적으로 면접이 강화되고 있다. 소위 'SKY'로 불리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모두 면접이 강화되었다. 면접전형이 생기고, 서울대 의대에서는 서류와 함께 MMI(Multi Mini Interview)를 실시하여 의대생을 선발한다. 서울대학교의 경우, 일반전형의 면접 답변 준비시간이 30분에서 45분으로 늘어났다. 연세대학교는 심층면접을 강화한 학생부 종합전형(면접형)을 2018학년도에 신설하면서 모집인원을 전체 모집인원의 절반까지 대폭 늘렸다.  고려대학교는 논술전형을 폐지하면서 학생부 종합전형인 고교 추천전형을 Ⅰ/Ⅱ로 나누어 추천전형 Ⅰ에서는 면접으로 합격생을 100% 선발한다. 특히 고려대는 면접의 비중을 확대하면서 면접시간의 확대 면접 종류의 다변화, 전임 교원의 면접 참여 등 학생의 전공 적합성, 인성, 인재상 등을 포괄적으로 살펴 보겠다고 예고했다.이처럼 주요 대학들이 면접 비중을 확대해 나가는 상황에서도 사교육의 위력은 여전히 대학입학 전형에서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특히, 학생들 개개인의 문제 해결능력, 배려심, 협동심등을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하는데 말이다. 아마도 학원에 의존한 Stereo Type의 활동과 독서 리스트 등은 한계를 보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미 수 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대학들은 만들어진 능력보다는 개인의 본질적 능력을 더 심도 있게 살펴 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만들어진 스펙보다는 스스로 선택하고 사고하는 기회를 청소년기에 갖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는 그리 흔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수험생들의 이러한 고민에 부응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하니에듀의 해외교환학생 프로그램은 하나의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미 국무성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만 14.5~18.5세의 학생이 혼자 미국에서 체류하면서 스스로 자기 주도적인 생활 및 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미국의 교육시스템은 소크라테스식 교육, 즉 Dialog식 교육방법을 도입한 시스템이다. 즉, 이 방식은 복습이 아닌 예습이 필요한 시스템이며, 본인의 생각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같은 시스템에서 1년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 생각하고 학습하는 역량이 쌓이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경험들은 대학입학 전형에서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기회에 습득한 영어는 대학입학에서뿐만 아니라 대학 졸업 이후 취업에도 절대적으로 유리한 기회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자연스럽게 남들과는 다른 경험을 가진 Unique한 수험생이 된다.학생의 상황에 따라서는 1년간의 미국 교환학생으로서 공립학교 및 사립학교의 경험, 또는, 캐나다의 평준화된 공교육경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도 있다. 

박광희 선생님의 '돈버는 영어'

[돈 버는 영어] 스피킹, 문법, 독해의 3각관계

원어민 대화만이 영어 스피킹의 해답인가?(1) 스피킹, 문법, 독해의 3각관계스피킹을 잘 못하는 사람들이 흔히 늘어놓는 변명이 뭔지 아세요?바로 문법과 독해를 끌어들인 다음과 같은 자기 합리화 주장들입니다.“저는 스피킹은 딸리지만 문법 실력은 괜찮아요.”“저는 스피킹은 별로지만 독해는 잘 해요.”둘 다 그럴 듯 하게 들리지만 사실 잘못된 인식에 기반한 억지 주장들입니다. 그럼 먼저 스피킹과 문법과의 관계부터 살펴볼까요?어떤 언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말을 하고 글을 쓸 수 있도록 하나의 틀을 만들어 주는 것이 문법이라고들 합니다. 그럼 이상적인 문법이란 무엇일까요?언어학자들에 의하면, “어떤 언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이 어느 정도 말을 하고 글을 쓸 수 있도록 틀을 잡아주고, 그것이 가능해진 후에는 머리 속에서 저절로 빠져 나가는 것”이 이상적인 문법이라고 합니다. 즉 어느 수준을 넘어서면 문법적 사고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언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람직한 문법이라는 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영어 문법을 잘 하는 사람은 스피킹 역시 잘 해야 하는 겁니다. 스피킹을 잘 하지 못한다는 것은 문법 실력 역시 불완전하다는 거죠. “문법 실력이 괜찮다”는 말은 사실 ‘문법 규칙을 많이 안다’거나 ‘문법 문제 풀이를 잘 한다’라는 말에 지나지 않습니다. 진짜 문법 실력은 문법 시험 점수가 아니라 얼마나 정확히 영어로 말을 하고 글을 쓸 수 있느냐 에서 비로소 드러나는 겁니다.독해와의 관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스피킹이 어눌한 사람은 독해 실력 역시 불완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실제로 보면 영어로 말은 한 마디 못하면서도 독해 점수는 높게 나오는 사람들이 꽤나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유심히 관찰해 보면 독해 문제 풀이는 잘 하지만 정독 능력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록 정답은 잘 맞추지만 독해 문제의 해당 지문이나 문장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틀리거나 엉터리로 이해하고 있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사실 문장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답은 고를 수가 있습니다. 특히 문제풀이 식 독해 공부를 주로 해온 한국 사람들의 경우는 이런 증상이 뚜렷합니다. 바로 이런 점이 ‘독해 착시 현상’을 일으키는 원인인 겁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어느 사람의 정독 능력은 스피킹 능력에 비례’합니다. 한 번 곰곰 생각해보세요? 문장을 만들어 말로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쓰여진 문장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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