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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주관 교환학생 모집 - 2018년 1월 학기 / 8월학기[남양주/제주지역] 하니에듀 교육강좌 - 난 미국으로 특목고 간다!취업유망! 현지 멘토와 함께하는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미국 뉴욕 칼리지에서 전문화된 전공공부하기! 아직도 갈 수 있는 2017년 9월 학기 미국 F-1 공립학교를 소개합니다. 캐나다 IB 학교를 소개합니다!딱! 4만불로 미국의 우수 공교육과 미국생활을 2년이나?!호텔 전공 관심학생들 주목!! - 미국 E 커뮤니티 칼리지2만불 기관[5월 이달의 학교] 2017년 하니에듀 학생들이 합격한 대학을 소개합니다![4월 이달의 학교] 2017년 미국 대학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UIUC)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샴페인을 소개합니다!캐나다 교환학생 9월 입학 마감임박!University of California - 캘리포니아 대학교 UC 계열No Enlish, No Job! 영어와 취업준비를 한번에! 커뮤니티 칼리지(CC)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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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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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원하는 E-Gut] 백 투 스쿨 (back to school)

대니얼 홍(Daniel Hong)<하버드 가지 마라>의 저자미주 한국일보 칼럼니스트(하니에듀) 대학 및 Medical School 진학 consultant/교육전문가백 투 스쿨 (back to school)새학기를 맞아 학교에 돌아가서 가장 먼저 할 일은 선생님의 얼굴을 관찰하는 일이다. 선생님은 이 학교에 왜 오셨을까.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실까. 나와 다른 학생들에게 관심이 있을까. 선생님이 내 나이 때는 어떤 생각을 하고 지냈을까. 그리고 학생들을 관찰한다. 아침에 야단맞고 나와 얼굴이 일그러진 학생도 있고, 지난 주말 친구와 다투어 마음에 구멍이 난 학생도 있고, 여름방학 내내 공부했지만 표준시험 점수가 오르지 않아 얼굴이 사색이 된 학생도 있다. 그런데, 교실에서 그들의 일부는 아무렇지 않은 듯, 자신의 마음속에 들끓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내용을 머리 속에 집어넣고 있다. 나머지는 책상과의 만남이 너무 반가워 키스 신을 연출하고 있다.     학교라는 곳은 부모가 더 이상 가르치거나 훈련시킬 수 없는 시기 때부터 시작해서 생계유지를 가능케 해주는 회사에 들어갈 때까지 자녀를 맡아두는 곳이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생계유지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인간관계를 가르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어떻게 사람을 설득하고, 싫은 사람을 멀리하는 방법,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 등 사회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을 가르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 없이도 살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방학기간이 끝나면 모두 학교로 돌아간다. 왜? 답의 힌트는 아들 낙타와 엄마 낙타의 대화에서 얻을 수 있다.   동물원에 사는 아들 낙타가 엄마 낙타에게 물었다.  “우리는 왜 발가락이 세 갈래로 갈라져 있나요?”  “그건 사막에서 걸을 때 미끄러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지.” “그러면 우리 눈썹은 왜 이리 길지요? “그건 사막의 모래 바람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함이지.” “그럼 등 위에 커다란 혹은 왜 있죠?” “사막에는 물이 없어. 그래서 물을 보관하기 위해 혹이 있단다.”  아들 낙타가 엄마의 모든 대답을 듣고 난 후 고개를 갸우뚱하며 마지막으로 물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동물원에 있지요?”  E-Gut! 의 의미가 궁금하시면.http://www.haniedu.com/column/hong.do?offset=20&method=view&uid=3072717&categoryGbn= 미국공사립 2017년 8~9월 출국프로그램 마감임박!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2999 우리나라 학기에 맞추어가는 교환학생 2018년1월 프로그램 &모집인원이 적어 경쟁률 치열! 2018년1월출국 교환 프로그램  모집 중입니다. 미리 준비해서 가는 교환학생 2018년 8월프로그램도 모집 중입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194 “난 미국으로 특목고 간다”의 제목으로  2017.8.29(화) 오전 10:30, 오후 7시 남양주 별내광장프라자 2층,  2017.9.3(일) 오후 1시 제주시 청귤로 2길 23 연우심리연구소에서 열리며, 중앙대 입학한 선배체험담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251 세미나신청 Linkhttps://docs.google.com/forms/d/1_uvGhJXlS8oMHw6vDWWDqt3F_mKuTzh4T--kgW7wOec/

현영숙 대표의 '스마트맘 강좌'

2016/2017 7th 스마트맘 세미나를 마치며..

2016년 10월에 시작된 일곱 번째 스마트맘 세미나를 통해서 아래와 같은 소통을 저희 학생들 학부모님들과 하였습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매년 반복되는 입시정책의 변화로 우리 아이들은 항상 모르모토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선행학습금지법, 인성교육진흥법등으로 일상적인 상식으로 할 수 있는 일들도 법으로 만들어야 하는 나라에서 주어진 조건에서 열심히 살면 되겠지 하고 살고 있는 부모님들도 자녀들의 미래에 대한 선택은 엄중한 보호자의 의무이기 때문에 고민을 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카이스트가 영어면접을 본다고 하는 기사가 조선일보에 나왔습니다.. 제목은 “카이스트 영어 면접 도입… “이공계도 영어 공부해야”(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31/2017053101208.html)사교육을 방지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수능영어 절대평가로 변별력을 잃게 되니, 이제는학교가 나서서 학생들의 영어 실력을 살펴보겠다는 것입니다. 저의 스마트맘 세미나에서 제가 하던 이야기가 현실이 된 것입니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결과였다고 봅니다. 사실 이공계에서는 영어가 필수 입니다. 우리세대에도 교과서는 원서였는데, 하물며지금은 논문도 영어로 써야 하고, 심지어 교수님이 외국 사람인 경우도 있는 현실에서, 학교에서 하라는 공부만 해서, 영어로 강의를 알아 듣는다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의대생도 학종으로 뽑는 시대이고, 그 학종은 나를 차별화 해야만 하는 입시제도 입니다. 다 같은 학교 다니고, 그 학교 안에서 교내활동만 해야 하는 환경에서 어떻게 학생이 본인을 차별화 할 수가 있을까를 고민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해외에 체류하는 경험으로 외고학생들도 떨어지는 전형에 우리 하니에듀 프로그램 참가 학생은 붙는 이유라고, 저는 감히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취업 시에도, 영어 능통 자를 뽑는 취업전형에도 우리 하니에듀 학생들은 차별화되어 입사에 유리한 조건을 갖게 됩니다. 해외에서의 고등학교생활을 하는 경험은 학생들에게 세계 각국에서 온 교환학생과의 교류로 넓혀진 시야를 갖게 되고이렇게 고등학교시절에 해외에 체류하는 경험을 하면, 대학가기전에 영어에 귀를 트이게 되고, 이 경험은 대학입학 후에도 어학연수 갈필요 없고, 오히려 해외로 교환학생을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카이스트가 영어면접을 하는 이유는, 입학한 학생에게 영어로 강의하고, 논문 쓰고, 해외에 가서 교환학생도 해야 하는데, 그런 실력이 안 되는 학생들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고등학생 때 갖는 이러한 해외경험이 학종의 필수적인 “차별화”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그것도 2천만원이 안되는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온 학생들의 체험담을 들어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제가 앞의 post한 글에 언급된 자랑스러운 하니에듀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지금까지는 국내대학입시 성공 체험담을, 6~7월에는 해외대학 올해 입시에 성공한 학생들의 체험담을 들어 보실 수 있었습니다.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학에 입학한 학생과 미국의 UIUC에 입학한 학생 등. EBS에서 방영하고 있는 “대학입시의 진실”을 보시면 한국학교의 현실에 경악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자기주도형 학생으로 자라도록 부모님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실 때입니다. 미국의 교육은 우리나라에서와는 달리 학생들에게 Second Chance를 주는 나라입니다. 수시의 패를 잡고, 전공비젼도 찾아오는 해외체류의 경험에 도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광희 선생님의 '밴쿠버 브런치'

< Letter from Canada(20) > ‘믿음’을 가지고 실천해보세요!

 ‘믿음’을 가지고 실천해보세요! EFL 환경의 한국인 학습자들이 영어를 제2외국어로 사용하는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환경의 학습자들에게나 어울릴법한「Creative Speaking」을 곧장 시작하기에는 분명히 무리가 있습니다. 이때 EFL과 ESL 환경의 중간 지점 학습자들에게 어울리는 ‘징검다리 스피킹 학습법’인 Guided Speaking은 분명 하나의 대안입니다.   그럼 한국인들에게 적합한 스피킹 학습법인 Guided Speaking을 다시 한 번 정리합니다.   실행1 : ‘영어 낭독 훈련’(Shadow Speaking)을 통해 자연스런 영어 발음을 익히고            스피킹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것.  실행2 : 다독(Extensive Reading)을 통해 가능한 많은 영어 문장들을 경험할 것.  실행3 : ‘스피킹은 모방(copy)이다!’를 모토로 평소 좋은 영어 문장과 표현을 암송할 것. 한번 ‘믿음’을 가지고 실천해보세요! 아마 그 ‘믿음’이 여러분을 마침내 ‘스피킹 콤플렉스’에서 자유롭게 해줄 겁니다. 【시리즈 끝】

하니에듀는 여러분의 보다 큰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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