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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주관 교환학생 모집 - 2019년 1월 학기 / 2019년 8월학기[앵콜 스마트맘 강좌] 대니얼 홍 선생님의 특별강연과 함께하는 스마트맘 앵콜 세미나[광주세미나] 미국대학 입학설명회 - 어학연수/항공정비/호텔경영/자격증 등미국동부 교육의 중심지 보스턴 명문고등학교에서 1년을![글로벌 인재육성 프로젝트] 2018년 9월학기 캐나다 공립학교No Enlish, No Job! 영어와 취업준비를 한번에! 커뮤니티 칼리지(CC)로 가자!넘버원(Number One)이 아닌 온리원(Only One)이 된 학생들의 멘토2018년 여름 방학 캠프 - 미국, 뉴질랜드, 캐나다우리 아이 '자유학년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라면?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젝트! 로보틱스 & 엔지니어링 특화 미국 학교 소개(STEM)취업유망! 현지 멘토와 함께하는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미국 뉴욕 칼리지에서 전문화된 전공공부하기!캐나다 IB 학교를 소개합니다!딱! 4만불로 미국의 우수 공교육과 미국생활을 2년이나?!호텔 전공 관심학생들 주목!! - 미국 E 커뮤니티 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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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칼럼

대입, 커리어를 해결해 주는 이것!

[대학이 원하는 E-Gut] 글쓰기는 셀프입니다

대학 E-Gut으로 해결!대니얼 홍(Daniel Hong)<하버드 가지 마라>의 저자미주 한국일보 칼럼니스트(하니에듀) 대학 및 Medical School 진학 Consultant / Columnist/ 교육전문가글쓰기는 셀프입니다10장짜리 에세이 과제를 2장은 글로 쓰고 나머지 8장은 사진과 그림으로 채워 제출한 학생이 있었다. 이유를 묻는 교수의 질문에 “에세이를 3장 이상 써본 경험이 없어 무엇으로 채울까 고민했다”라고 학생은 대답했다. 교수는 당연히 낙제점을 주었다. 이에, 학생의 부모가 대학에 항의하고, 대학은 교수에게 학생의 기를 꺾지 말라는 경고를 했다. 명문대학에서 벌어진 일이다.대학생들이 글쓰기를 제대로 못한다고 대학 교수들의 90%가 불평한다. 누구의 책임일까? 노력 부족인 학생의 문제이지만 학교 또한 책임을 면할 수 없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초ˑ중ˑ고등학교 과정 모두 통틀어 학생들이 글쓰기 수업 혹은 글쓰기 과제물을 위해 사용하는 시간은 집에서 TV를 보는 시간의 10%도 안 된다.대학에서도 글쓰기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다. 글쓰기를 체계적으로 지도해야 하는 영문학부가 이데올로기 전쟁터로 변질된 것이 주된 이유다. 1966년 다트머스 대학에서 열린 영어 작문지도 교수회의는 글쓰기를 문법, 논리, 형식으로부터 해방시켰다. “잘 못쓴 학생의 에세이를 교정하지 말고 그대로 두라. 그것도 학생의 자유다”라는 식으로 어떤 모양의 글이라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주도권을 쥐었다. 학생의 자부심을 건드리지 않고, 그저 잘한다는 격려 일변도로 몰고 간 결과는 학생들로 하여금 “나는 글쓰기를 잘한다”는 착각에 빠뜨렸다.   70년대에 들어서, 데리다, 푸코같은 해체주의 사상가들이 말한 주체의 소멸 이론을 받아들인 대학은 “작가는 죽었다”는 유행어를 만들고 작가는 별 볼일 없는 사람이라고 학생들에게 인식 시켰다. 80년대는 다문화주의를 앞장 세우고 인종, 계급, 성 차별에 저항하기 위해 “언어가 어떻게 사람을 차별하는가”라는 토론에 몰두하는 동안 글쓰기 교육은 자연스럽게 뒷전으로 밀렸다.  이렇게 글쓰기 훈련이 뒷전으로 밀린 사실을 듀크 대학의 인문사회 대 학장은 이렇게 말했다. “교수들이 글쓰기 지도는 팽개치고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 해체주의 이론 정치 싸움으로 학생들을 기만했다.”2000년대에 들어서는 온라인 채팅이 청소년들의 글쓰기에 또 다른 철퇴를 내렸다. “IMO, LOL, BRB” 같은 기본을 해체한 문장이 메신저와 SNS를 통해 번졌다. <디지털이 만든 바보세대>라는 책에서 에모리 대학의 바우어라인 영문학 교수는 “독서와 글쓰기는 제쳐두고 동영상과 이미지에 빠져 머리가 텅 빈 청소년들을 보면 이 나라의 존재 가능성까지 의심된다”고 우려했다.  유튜브가 주도하는 이미지 시대를 사는 청소년들의 의사소통 매체는 말이나 글이 아니다. 그런데, 문자 중심 구텐베르그 은하계의 끝자락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주지해야 할 것이 있다. 여전히 대학과 사회는 글쓰기 기술을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그 기술은 스스로 터득 해야 한다. -----------------------------------------------------------------------------------------------------------------------------------------------▶ 모든 학생들의 멘토(Mentor), 장학금 컨설팅까지를 포함하는 대니얼 홍 선생님이 최근 합격시키신 학생들의 학교와 장학금이 Update되었습니다. 부족한 학생들도 Only One으로 만드시는 비법으로 5만 3천달러의 장학금까지 받아주셨습니다.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966▶ 무료자원봉사 홈스테이에서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는 가장 저렴하고 전세계 유일무이한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 미리 준비해서 가는 교환학생.  2019년 1월 /2019년 8월 프로그램 모집 중입니다. 교환으로 1년간 공립학교, 같은 공립학교에서 1년 더! 공부를 하는 하니에듀만의 프리미엄 프로그램!! 졸업도 가능!! 옵션으로 지원 가능한 하니에듀만의 특별한 교환학생 프로그램!!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091▶ 대니얼 홍 선생님과 함께하는 앵콜 스마트맘 세미나로 “영어로 명문대가기-해외대학(일본/홍콩/싱가폴/유럽)”의 노하우를 공개해드립니다. 7월 14일(토) 오후 2시. “대학지원서에서 학생들이 저지르는 실수”라는 주제로 대니얼 홍 선생님의 세미나가 열립니다.- 대전에서도 앵콜스마트맘 세미나가 2018.6.23(토) 오후 2시에 열립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889▶ 2018 하니에듀만의 프리미엄 스쿨링 썸머캠프. 미국 보스톤근처 보딩스쿨에서의 저렴한 캠프로 자녀의 비젼을 찾아보세요!!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928▶ 2만불대 가격으로 미국으로 가는 자사고/특목고의 길은 아직 열려있습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2904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524▶ 영어 영재 만들기, 골든 타임을 잡아라! 우리아이 자유학년제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라면?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639▶ 환율로 2천만원대에 1년을 공부할 수 있는 열린 캐나다 2018년 8~9월 프로그램 마감임박!!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102▶ E-Gut!의 의미가 궁금하시면..http://www.haniedu.com/column/hong.do?method=view&uid=3072717

현영숙 대표의 '스마트맘 강좌'

2016/2017 7th 스마트맘 세미나를 마치며..

2016년 10월에 시작된 일곱 번째 스마트맘 세미나를 통해서 아래와 같은 소통을 저희 학생들 학부모님들과 하였습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매년 반복되는 입시정책의 변화로 우리 아이들은 항상 모르모토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선행학습금지법, 인성교육진흥법등으로 일상적인 상식으로 할 수 있는 일들도 법으로 만들어야 하는 나라에서 주어진 조건에서 열심히 살면 되겠지 하고 살고 있는 부모님들도 자녀들의 미래에 대한 선택은 엄중한 보호자의 의무이기 때문에 고민을 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카이스트가 영어면접을 본다고 하는 기사가 조선일보에 나왔습니다.. 제목은 “카이스트 영어 면접 도입… “이공계도 영어 공부해야”(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31/2017053101208.html)사교육을 방지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수능영어 절대평가로 변별력을 잃게 되니, 이제는학교가 나서서 학생들의 영어 실력을 살펴보겠다는 것입니다. 저의 스마트맘 세미나에서 제가 하던 이야기가 현실이 된 것입니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결과였다고 봅니다. 사실 이공계에서는 영어가 필수 입니다. 우리세대에도 교과서는 원서였는데, 하물며지금은 논문도 영어로 써야 하고, 심지어 교수님이 외국 사람인 경우도 있는 현실에서, 학교에서 하라는 공부만 해서, 영어로 강의를 알아 듣는다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의대생도 학종으로 뽑는 시대이고, 그 학종은 나를 차별화 해야만 하는 입시제도 입니다. 다 같은 학교 다니고, 그 학교 안에서 교내활동만 해야 하는 환경에서 어떻게 학생이 본인을 차별화 할 수가 있을까를 고민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해외에 체류하는 경험으로 외고학생들도 떨어지는 전형에 우리 하니에듀 프로그램 참가 학생은 붙는 이유라고, 저는 감히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취업 시에도, 영어 능통 자를 뽑는 취업전형에도 우리 하니에듀 학생들은 차별화되어 입사에 유리한 조건을 갖게 됩니다. 해외에서의 고등학교생활을 하는 경험은 학생들에게 세계 각국에서 온 교환학생과의 교류로 넓혀진 시야를 갖게 되고이렇게 고등학교시절에 해외에 체류하는 경험을 하면, 대학가기전에 영어에 귀를 트이게 되고, 이 경험은 대학입학 후에도 어학연수 갈필요 없고, 오히려 해외로 교환학생을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카이스트가 영어면접을 하는 이유는, 입학한 학생에게 영어로 강의하고, 논문 쓰고, 해외에 가서 교환학생도 해야 하는데, 그런 실력이 안 되는 학생들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고등학생 때 갖는 이러한 해외경험이 학종의 필수적인 “차별화”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그것도 2천만원이 안되는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온 학생들의 체험담을 들어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제가 앞의 post한 글에 언급된 자랑스러운 하니에듀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지금까지는 국내대학입시 성공 체험담을, 6~7월에는 해외대학 올해 입시에 성공한 학생들의 체험담을 들어 보실 수 있었습니다.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학에 입학한 학생과 미국의 UIUC에 입학한 학생 등. EBS에서 방영하고 있는 “대학입시의 진실”을 보시면 한국학교의 현실에 경악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자기주도형 학생으로 자라도록 부모님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실 때입니다. 미국의 교육은 우리나라에서와는 달리 학생들에게 Second Chance를 주는 나라입니다. 수시의 패를 잡고, 전공비젼도 찾아오는 해외체류의 경험에 도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광희 선생님의 '돈버는 영어'

[돈 버는 영어] 왜 한국인들의 영어 말하기 성적표는 이렇게 초라할까?

한국인을 ‘영어 벙어리’로 만드는 영어병 4가지(2) 왜 한국인들의 영어 말하기 성적표는 이렇게 초라할까?전 국민이 영어 공부에 엄청난 돈과 시간을 쏟아 붓고도 왜 이렇게 초라하고 참담한 영어 성적표를 받아들게 된 걸 까요? 그 원인은 학교 영어 교육을 독해와 문법 위주의 문제풀이 식 ‘수험 영어’로 내몬 교육 정책 당국의 잘못이 가장 큽니다. 교육 당국의 정책이 개인들의 영어 실력에 얼마나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90년대 수능 시험에서의 듣기 평기 도입입니다. 수능 시험에 듣기 평가가 도입 되면서 그 전까지는 영어 회화 공부 목적이 아니면 영어 듣기 자체를 아예 하지 않던 학생들이 귀에 이어폰을 꽂으며 청취를 하는 것이 일상이 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즉 학생들이 ‘성문 종합 영어’로 대변되는 문자 중심의 영어 공부에서 벗어나 소리에도 신경 쓰는 학습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 결과 마침내 ‘영어 귀머거리’ 신세들을 면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교육 당국의 정책 변화가 가져온 긍정적 효과의 하나의 사례입니다.만약 앞으로 교육 당국이 말하기 중심의 입시 영어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면 아마 우리들의 ‘영어 벙어리’ 타령도 비로소 그치게 될 지 모릅니다. 이런 점에서 ‘오렌지냐 아린쥐냐’ 하는 해프닝을 벌이며 야심 차게 추진하려고 했던 이명박 정부의 NEAT 중심의 실용 영어 교육 정책의 중도 포기는 못내 아쉽습니다. 말하기 중심의 실용 영어 교육 도입이 자칫 사교육을 부치길 수 있다는 논리에 떠밀려 흐지부지되었는데, 설사 부작용이 있더라도 지금 교육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능률의 극치인 ‘영어 벙어리 교육’의 폐해에 비할 수 있겠습니까?사실 교육 정책 당국 탓만 할 일도 아닙니다. 영어 교육 정책에 순응하는 척하며 정작 ‘영어 소비자 권리’ 찾기에 소홀하거나 무관심했던 우리 모두의 잘못 또한 그에 못지 않습니다. 우리가 한국 정치의 수준을 남의 일처럼 싸잡아 비난하지만 정작 그것이 우리 자신의 시민의식을 반영하듯, 우리들의 초라한 영어 구사력 또한 우리 자신의 잘못된 영어 공부 관행과 의식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은 배우기를 원한다. 하지만 고통 없는 배움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배우는 과정에서 우리는 자신 뿐 아니라 익숙한 관행을 끊임없이 부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태 알고 있거나 익숙한 것을 부정하지 않고 새로 배울 수 있는 것은 아주 드뭅니다. 마치 내 몸 안의 세포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죽어야 새로워 지는 것처럼 자기 발전을 이루려면 부단히 자기와 익숙한 관행을 부인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제라도 더 늦기 전에 냉철한 현실 분석을 바탕으로 ‘영어 벙어리’ 신세를 탈출할 지혜롭고 실천 가능한 학습법을 우리 스스로 찾아 나서야 합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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