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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칼럼

대입, 커리어를 해결해 주는 이것!

[대학이 원하는 E-Gut] 사자의 질문

대학 E-Gut으로 해결!대니얼 홍(Daniel Hong)<하버드 가지 마라>의 저자미주 한국일보 칼럼니스트(하니에듀) 대학 및 Medical School 진학 Consultant / Columnist/ 교육전문가사자의 질문사자가 양에게 물었다. "혹시 내 입에서 무슨 냄새가 나지 않니?” 코를 가까이 대고 킁킁거린 후 양이 대답했다. "고약한 냄새가 나는데요.” 그러자 사자는 버릇없는 놈이라며 양을 잡아먹었다. 그리고 옆에 있던 늑대에게 똑같은 질문을 했다. "너도 내 입에서 지독한 냄새가 풍긴다고 생각하니?” 늑대는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는데요”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사자는,"이 간사한 녀석. 내 비위를 마추려고 거짓말을 했지”라며 늑대를 잡아 먹었다. 다음에는 여우에게 물었다. "내 입에서 무슨 냄새가 나지?” 여우는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저는 지독한 감기에 걸려 냄새를 맡을 수 없네요”라고 답했다. 느낀 그대로를 말한 양과 거짓말을 한 늑대는 잡혀먹고, 위기의 상황에 지혜롭게 적응한 여우만 살아남았다는 이솝 우화는 상황윤리, 적자생존, 게임이론등 다양한 개념을 동원해서 설명할 수 있다. 하지만, 동물의 행동을 통해 인간의 본성을 보여주려는 저자의 의도를 고려한다면 또 다른 유추를 할 수 있다. 난데없는 질문을 하고 대답에 따라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는 사자를 통해 인간은 질문하는 동물이요, 답변자의 응답에 따라 질문자의 행동이 바뀐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것이 아닐까. 그런 우화가 현실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났다. <고도를 기다리며>를 저술한 극작가 사무엘 베켓은 파리의 길거리에서 낯선 사람의 칼에 찔려 병원에 입원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동안 베켓은 “도대체 그 청년은 무슨 이유로 나를 해치려 했을까? 혹시 정신병자가 아닐까?”라는 궁금증으로 가득 찼다. 며칠 후 경찰이 가해자를 체포해서 병실로 데리고 왔을 때 베켓은 자신을 찌른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 질문에 청년은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짤막하게 답했다. 어이없는 대답에 베켓은 그저 멍 때렸다.“왜”라는 질문에 아리송한 대답이 돌아오면 인간의 심기는 불편해진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왜 대학에 가는지, 왜 일을 해야 하는지 등등의 이유를 모르는 학생, 즉, “왜”를 잃어버린 학생은 방황하기 마련이다. 어떤 모습이든 모든 발전은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만약 질문이 없었다면 아마도 우리는 아직도 돌을 부딪혀 불을 만들고 있을 것이요, 대부분은 노예로 살고 있으며, 여자는 사회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질문은 변화와 발전을 위한 필요 조건이다. 그런데, 일부에서는 이런저런 이유로 질문을 막는다. “밥 먹는데 말이 많다. 조용히 하고 밥이나 먹어라” “학생이 너무 많아서 질문은 받지 않겠다”라는 분위기에서 성장한 학생이 사회에 나와서 자신의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명쾌하게 내놓을 수 있을까.-----------------------------------------------------------------------------------------------------------------------------------------------▶ 모든 학생들의 멘토(Mentor), 장학금 컨설팅까지를 포함하는 대니얼 홍 선생님이 최근 합격시키신 학생들의 학교와 장학금이 Update되었습니다. 부족한 학생들도 Only One으로 만드시는 비법으로 5만3천달러의 장학금까지 받아주셨습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966▶ 무료자원봉사 홈스테이에서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는 가장 저렴하고 전세계 유일무이한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 미리 준비해서 가는 교환학생 2018년 8월/2019년1월 프로그램 모집 중입니다. 미국 5% 탑 하이스쿨과 다양한 옵션(주/도심지역/홈스테이/엑티비티등), 교환으로 1년간 공립학교, 같은 공립학교에서 1년 더! 공부를 하는 하니에듀만의 프리미엄 프로그램!! 졸업도 가능!! 옵션으로 지원 가능한 하니에듀만의 특별한 교환학생 프로그램!!마감임박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613▶ 대니얼 홍 선생님과 함께하는 앵콜 스마트맘 세미나로 “영어로 명문대가기”의 노하우를 공개해드립니다. 5월12일(토) 오후2시. “미국대학 공짜로 다니기”라는 주제로 대니얼 홍 선생님의 강연과 함께 “경제적으로 자녀대학 보내는 비법”의 주제로 세미나가 열립니다.- 대전에서도 앵콜스마트맘이 2018.5.19(토) 오후2시에 세미나가 열립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889▶ 전국 마감 스마트맘 세미나로 “영어로 명문대가기”의 노하우를 공개해드립니다.    (J1 교환학생 마감임박!!)- 제주세미나 2018.5.13(일) 오후1시   장소: 연우 심리 연구소 제주 지부 (제주시 청귤로 2길 23)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487▶ 2018 하니에듀만의 프리미엄 스쿨링 썸머캠프. 미국 보스톤근처 보딩스클에서의 저렴한 캠프로 자녀의 비젼을 찾아보세요!!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928▶ 2만불대 가격으로 미국으로 가는 자사고/특목고의 길은 아직 열려있습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2904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524▶ 영어 영재 만들기, 골든 타임을 잡아라!      우리아이 자유학년제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라면?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639▶ E-Gut!의 의미가 궁금하시면..http://www.haniedu.com/column/hong.do?method=view&uid=3072717

현영숙 대표의 '스마트맘 강좌'

2016/2017 7th 스마트맘 세미나를 마치며..

2016년 10월에 시작된 일곱 번째 스마트맘 세미나를 통해서 아래와 같은 소통을 저희 학생들 학부모님들과 하였습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매년 반복되는 입시정책의 변화로 우리 아이들은 항상 모르모토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선행학습금지법, 인성교육진흥법등으로 일상적인 상식으로 할 수 있는 일들도 법으로 만들어야 하는 나라에서 주어진 조건에서 열심히 살면 되겠지 하고 살고 있는 부모님들도 자녀들의 미래에 대한 선택은 엄중한 보호자의 의무이기 때문에 고민을 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카이스트가 영어면접을 본다고 하는 기사가 조선일보에 나왔습니다.. 제목은 “카이스트 영어 면접 도입… “이공계도 영어 공부해야”(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31/2017053101208.html)사교육을 방지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수능영어 절대평가로 변별력을 잃게 되니, 이제는학교가 나서서 학생들의 영어 실력을 살펴보겠다는 것입니다. 저의 스마트맘 세미나에서 제가 하던 이야기가 현실이 된 것입니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결과였다고 봅니다. 사실 이공계에서는 영어가 필수 입니다. 우리세대에도 교과서는 원서였는데, 하물며지금은 논문도 영어로 써야 하고, 심지어 교수님이 외국 사람인 경우도 있는 현실에서, 학교에서 하라는 공부만 해서, 영어로 강의를 알아 듣는다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의대생도 학종으로 뽑는 시대이고, 그 학종은 나를 차별화 해야만 하는 입시제도 입니다. 다 같은 학교 다니고, 그 학교 안에서 교내활동만 해야 하는 환경에서 어떻게 학생이 본인을 차별화 할 수가 있을까를 고민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해외에 체류하는 경험으로 외고학생들도 떨어지는 전형에 우리 하니에듀 프로그램 참가 학생은 붙는 이유라고, 저는 감히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취업 시에도, 영어 능통 자를 뽑는 취업전형에도 우리 하니에듀 학생들은 차별화되어 입사에 유리한 조건을 갖게 됩니다. 해외에서의 고등학교생활을 하는 경험은 학생들에게 세계 각국에서 온 교환학생과의 교류로 넓혀진 시야를 갖게 되고이렇게 고등학교시절에 해외에 체류하는 경험을 하면, 대학가기전에 영어에 귀를 트이게 되고, 이 경험은 대학입학 후에도 어학연수 갈필요 없고, 오히려 해외로 교환학생을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카이스트가 영어면접을 하는 이유는, 입학한 학생에게 영어로 강의하고, 논문 쓰고, 해외에 가서 교환학생도 해야 하는데, 그런 실력이 안 되는 학생들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고등학생 때 갖는 이러한 해외경험이 학종의 필수적인 “차별화”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그것도 2천만원이 안되는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온 학생들의 체험담을 들어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제가 앞의 post한 글에 언급된 자랑스러운 하니에듀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지금까지는 국내대학입시 성공 체험담을, 6~7월에는 해외대학 올해 입시에 성공한 학생들의 체험담을 들어 보실 수 있었습니다.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학에 입학한 학생과 미국의 UIUC에 입학한 학생 등. EBS에서 방영하고 있는 “대학입시의 진실”을 보시면 한국학교의 현실에 경악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자기주도형 학생으로 자라도록 부모님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실 때입니다. 미국의 교육은 우리나라에서와는 달리 학생들에게 Second Chance를 주는 나라입니다. 수시의 패를 잡고, 전공비젼도 찾아오는 해외체류의 경험에 도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광희 선생님의 '돈버는 영어'

[돈 버는 영어] ‘강세 조절 읽기’를 하면 영어의 리듬감이 느껴져요

‘암기’와 ‘암송’은 달라요!(5) ‘강세 조절 읽기’를 하면 영어의 리듬감이 느껴져요이 번에는 ‘강세 조절 읽기’ 차례입니다. 앞서 의미 덩어리를 읽을 때 ‘하나의 의미 덩어리는 한 번의 숨으로 읽는다’는 원칙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강세 조절 읽기의 원칙은 이와 맞물려 있습니다. 즉 ‘하나의 의미 덩어리 안에는 강세(stress)를 받는 단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때 강세를 받는 단어, 즉 문장에서 상대적으로 길고 강하게 발음하는 단어의 품사는 주로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그리고 의문사들입니다. 그리고 관계대명사를 포함한 접속사, 전치사, 대명사, 관사, 조동사에는 보통 강세가 오지 않습니다. 중요한 단어가 강세를 받아 다른 단어들보다 길고 강하게 읽혀지는 만큼 중요하지 않은 다른 단어들은 보다 더 약하고 빠르게 읽혀지면서 영어의 리듬이 생기게 되는 거죠. 예를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The cute girls / should wait / in the kitchen / until the water boils.먼저 The cute girls부터 살펴볼까요?하나의 의미 덩어리인 The cute girls를 발음할 때는 cute에 강세를 줄 수도, 또는 girls에 강세를 주며 발음할 수도 있습니다. 강세를 주는 데 있어 어떤 절대적인 규칙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말하는 사람의 상황과 의도, 강조점에 따라 얼마든지 강세를 주는 단어가 달라질 수 있는 거죠. 예컨대 ‘귀엽다’라는 의미를 특별히 강조하고 싶다면 cute를, 그리고 남자아이들이 아닌 ‘여자아이들’이란 것을 강조하려는 의도라면 girls를 각각 상대적으로 길고 강하게 발음하는 겁니다. 이때 강세를 주는 단어는 달라지더라도 The cute girls라는 의미 덩어리는 한 번의 숨으로 단숨에 발음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의 의미 덩어리는 한 번의 숨으로 읽는다’는 원칙입니다. 또 하나의 의미 덩어리인 should wait의 경우는 조동사 should 보다 의미 동사인 wait가 더 중요하겠죠? 그러므로 should는 약하고 빠르게, 그리고 wait는 상대적으로 강하고 길게 발음하면 됩니다. 이때도 should wait라는 의미 덩어리는 한 번의 숨으로 단숨에 발음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이번에는 in the kitchen과 until the water boils의 단어 뭉치 차례입니다. 먼저 in the kitchen이라는 구에서 중요한 단어는 kitchen이지, in이나 the가 아닙니다. 따라서 in과 the는 약하고 빠르게 발음하고 핵심어인 kitchen을 상대적으로 길고 강하게 발음하는 거죠. 마찬가지로 until the water boils라는 절의 경우도 핵심어인 boils는 길고 강하게 발음하고, 덜 중요한 until, the, water 등의 단어들은 상대적으로 약하고 빠르게 발음하는 겁니다. 이러한 단어 뭉치들의 경우 역시 ‘하나의 의미 덩어리는 한 번의 숨으로 읽는다’는 발음 원칙은 예외가 아닙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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