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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칼럼

대입, 커리어를 해결해 주는 이것!

[대학이 원하는 E-Gut] 이미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대니얼 홍(Daniel Hong) <하버드 가지 마라>의 저자 미주 한국일보 칼럼니스트 (하니에듀) 대학 및 Medical School 진학 consultant/교육전문가  이미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소크라테스가 꿈꾼 안정된 사회는 이렇다. 개개인이 타고난 소질에 따라 교육을 받고 주어진 지위를 받아들이고 그 위치를 지키는 것이다. 그 논리를 전개하기 위해 제자 글라우콘에게 신화를 들려주었다. “신은 통치능력을 지닌 사람은 금으로, 그를 돕는 이들에게 은으로, 농민과 장인들에게 철과 구리를 섞어 만들었다. 그런데 철과 구리로 만들어진 인간이 통치자가 되면 그 나라는 망한다. 자네는 이런 신화를 사람들로 하여금 믿게 할 수 있겠는가?” 제자 글라우콘은 대답했다. “지금 세대에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후손, 후손의 후손에게는 믿게 할 수 있습니다.”   소크라테스가 들려준 신화는 생물학적 결정론에 관한 이야기다. 그런 결정론이 극명하게 적용된 사례가 1924년 발효된 미국의 이민법이다. 그 당시 미국에 도착한 모든 이민자에게 지능시험을 치르게 한 결과 10명중 8명이 정신박약 판정을 받아 본국으로 되돌아 갔고 나머지는 노동일에 종사하도록 종용 받았다. 심지어, 그 시험을 미국인 모두에게 치르도록 하여 지능지수에 따라 직업을 지정하고 정신박약 판정을 받은 사람의 생식기능을 제한하자는 극단적인 제안도 있었다.       생물학적 결정론과 유사한 아이디어가 교육에서도 “상대평가”라는 이름으로 실행되고 있다. 벨 커브를 근거로 경쟁을 통해 열공을 유도하려는 좋은 의도로 시작된 상대평가는 원치 않는 결과를 낳았다. 친구를 적으로 만들었고, 배움의 욕망보다는 대리시험, 족보 등 요령에 눈을 뜨게 했다. 나아가, 상대평가는 A학점 이라는 희소가치를 만들었고, A를 받지 못한 학생은 자존 감에 상처자국을 냈고, 그것이 때로는 자살까지 불러왔다.   상대평가에서 얻은 학점이 과연 절대적 실력일까? 100점 만점 시험에서 한 명만 60점을 받고 나머지는 60점 이하를 받았다면, 학업 성취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그 학생은 1등으로 A를 받게 된다. 그것은 마치 대선 후보자들 가운데 뽑고 싶은 인재가 없다 하더라도 투표자가 할 수 있는 것은 상대적으로 덜 타락하고, 입바른 공약을 더 많이 하는 후보에 표를 던지거나 아예 투표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   똑같은 내용을 다루는 과목이지만 어떤 교수는 상대평가로 수강생의 10%에게만 A를 주고, 어떤 교수는 절대평가로 90점 이상을 받은 모든 수강생들에게 A를 준다면 그 차이는 무엇일까.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이라도 자신의 등수가 밀릴 확률이 높은 경우는 상대평가를 하는 교수의 강의다. 누구나 노력만 하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는 절대평가에도 문제가 있다. 91점과 89점을 A, B라는 다른 학점으로 평가하는 것을 운명의 장난으로만 돌릴 수 있을까?   “유색인보다 백인이 우월하고 빈민보다 부자가 유전적으로 월등하다”라고 주장하는 자신의 사촌 골턴에게 다윈은 이렇게 편지했다. “인간의 지능에는 큰 차이가 없다. 차이가 나는 것은 열의와 노력뿐이다.” 다윈 이후 가장 뛰어난 생물학자로 불리는 스티븐 굴드는 “자연과학의 역사는 인종, 성, 계급에 따라 우열을 가리고 서열을 매기는 것으로 점철되었다. 그것은 오류다”라고 비판했다.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야 하는 학생들이 기억할 것은 19~20세기의 유산 물인 IQ, 학점, 표준시험 점수가 아니다. CCC, 즉, 누구에게나 기회(chance), 선택(choice), 변화(change)가 있다는 사실이다.     토요일 대입시리즈 간담회에서 “대입 E-Gut”의 노하우를 모든 학생들의 멘토(Mentor)! 대니얼 홍 선생님으로부터 직접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하니에듀 강남본사)   ▶ 7월에는 미국대학입학을 위해서 써야 하는 지원서(Common App)작성을 위해서, 7.1(토) 7.29(토) 오후2시, 학생들을 위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2916   ▶ E-Gut!의 의미가 궁금하시면.. http://www.haniedu.com/column/hong.do?offset=20&method=view&uid=3072717&categoryGbn=   ▶ 하니에듀에서 마감 임박한 교환학생프로그램 추가쿼터를 받아서, 2017년8월 출국학생대상 학생을 모집합니다.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2973   ▶ 세미나신청 Link https://docs.google.com/forms/d/1yrkB4GsKECeApkBHH3MiGVuZGfl6JFYFdQmZnhf5JDU/ 

현영숙 대표의 '스마트맘 강좌'

[내일신문 칼럼]2016.5.20~26 마마주도학습, "격세 계급유전"의 끈을 끊자

마마주도학습, "격세 계급유전"의 끈을 끊자 저렴한 비용으로 1년간의 해외경험을 하도록 하는 기회를 잡자

박광희 선생님의 '밴쿠버 브런치'

< Letter from Canada(20) > ‘믿음’을 가지고 실천해보세요!

 ‘믿음’을 가지고 실천해보세요! EFL 환경의 한국인 학습자들이 영어를 제2외국어로 사용하는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환경의 학습자들에게나 어울릴법한「Creative Speaking」을 곧장 시작하기에는 분명히 무리가 있습니다. 이때 EFL과 ESL 환경의 중간 지점 학습자들에게 어울리는 ‘징검다리 스피킹 학습법’인 Guided Speaking은 분명 하나의 대안입니다.   그럼 한국인들에게 적합한 스피킹 학습법인 Guided Speaking을 다시 한 번 정리합니다.   실행1 : ‘영어 낭독 훈련’(Shadow Speaking)을 통해 자연스런 영어 발음을 익히고            스피킹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것.  실행2 : 다독(Extensive Reading)을 통해 가능한 많은 영어 문장들을 경험할 것.  실행3 : ‘스피킹은 모방(copy)이다!’를 모토로 평소 좋은 영어 문장과 표현을 암송할 것. 한번 ‘믿음’을 가지고 실천해보세요! 아마 그 ‘믿음’이 여러분을 마침내 ‘스피킹 콤플렉스’에서 자유롭게 해줄 겁니다. 【시리즈 끝】

하니에듀는 여러분의 보다 큰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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