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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주관 교환학생 모집 - 2019년 1월 학기 / 2019년 8월학기[스마트맘 강좌] 대학진학의 SECRET 레시피! - 영어로 명문대 가기 [스마트맘 강좌-대전] 대학진학의 SECRET 레시피! - 영어로 명문대 가기 [J1교환학생] 하니에듀만의 프리미엄 옵션 - 고민많은 고2 모여라하니에듀에서 추천하는 캘리포니아 미국 사립학교캐나다 마니토바주에 위치한 IB 학교를 소개합니다.미국동부 교육의 중심지 보스턴 명문고등학교에서 1년을!No Enlish, No Job! 영어와 취업준비를 한번에! 커뮤니티 칼리지(CC)로 가자!넘버원(Number One)이 아닌 온리원(Only One)이 된 학생들의 멘토우리 아이 '자유학년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라면?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젝트! 로보틱스 & 엔지니어링 특화 미국 학교 소개(STEM)취업유망! 현지 멘토와 함께하는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미국 뉴욕 칼리지에서 전문화된 전공공부하기!딱! 4만불로 미국의 우수 공교육과 미국생활을 2년이나?!호텔 전공 관심학생들 주목!! - 미국 E 커뮤니티 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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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칼럼

대입, 커리어를 해결해 주는 이것!

[대학이 원하는 E-Gut] 엽기적 카페

대학 E-Gut으로 해결!대니얼 홍(Daniel Hong)<하버드 가지 마라>의 저자미주 한국일보 칼럼니스트(하니에듀) 대학 및 Medical School 진학 Consultant / Columnist/ 교육전문가엽기적 카페2018년 1월 기준으로 전국의 카페 숫자가 9만개를 넘어섰다. 무엇이든 많다는 것은 치열한 경쟁을 뜻한다. 그런데, 경쟁력은 어디서 올까? 아인슈타인은 “한 사회의 경쟁력은 학교가 과학과 수학을 잘 가르치는 것으로부터 오는 게 아니라, 학습자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얼마나 잘 자극하는 지에서 온다”라고 피력했다. 상상력과 창의성은 엽기적인 요소를 내포하고 있다. 예를들면: “기절할 만큼 맛있는 커피 드셔 보시고 기절 안 하면 기절시켜 드리겠습니다”라는 기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애교스런 카페. 커피 이름을 발음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한 메뉴 판. 싱거운 놈(아메리카노), 부드러운 놈(카푸치노), 고소한 놈(카페 라떼), 달달한 놈 (마키아토), 독한 놈(에스프레소), 복잡한 놈(카페 모카). 스타벅스 창시자 하워드 슐츠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성공 비결이 무엇이냐 라는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단순하게 커피를 파는 곳이 아닌 문화 공간을 조성한 것에 있다.” 사실, 커피숍이 문화 공간이란 아이디어는 요즘에 나온 것이 아니라 이미 300여년 전에 생겼다. 17세기 중반, 영국의 옥스퍼드에 커피 하우스가 등장했고, 대학생들이 토론하는 장소로 사용했다. 그 후 등장한 런던의 커피 하우스에는 일반 시민, 정치인, 작가, 예술인, 사업가등이 모여 의견을 나누며 새로운 정보를 접했다.프랑스 파리에서도 마찬가지, 영국의 커피 하우스를 뒤따라 카페가 등장하며 계몽주의 사상의 리더인 볼테르, 루소, 디드로 등이 모여 정부와 기득권 자들을 비판하고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사회질서를 꿈꾸었다. 유럽의 17세기 사회는 계급과 신분이 분명했고 서로가 서로를 차별하는 환경이었다. 하지만, 당시의 커피숍은 직업, 신분의 귀천을 묻지 않고 모두에게 개방함으로써 일반인들이 평등한 공간을 처음으로 경험케 했다. 문화 공간의 역할을 한 17세기의 커피숍은 오늘의 소셜미디어 같은 역할을 했다. 다양한 정보, 비평, 토론이 인터넷이 닿는 모든 곳에 퍼진 것처럼 커피숍을 거점 삼아 새로운 생각과 체재를 퍼뜨리기 시작했다. 특히, 정치 체제를 비판하며 나라가 문제 해결을 해주길 기다리지만 말고 시민 스스로 정치적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자는 시민의식이 생겼고, 그 결과 근대 민주주의 초석인 영국 시민혁명과 프랑스 혁명을 이끌어 냈다.  한국의 카페도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 문화 공간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룹이 모여 토론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무료 인터넷, 프린터, 컴퓨터를 제공하는 커피숍이 늘고 있다. 생각을 나누고 퍼뜨릴 커피숍은 충분하다. 그런데 오늘의 문제는 이것이다. 커피는 기절할 만큼 맛있는데 오가는 생각도 그렇게 맛있는 커피 수준일까?-----------------------------------------------------------------------------------------------------------------------------------------------▶ 모든 학생들의 멘토(Mentor), 장학금 컨설팅까지를 포함하는 대니얼 홍 선생님이 최근 합격시키신 학생들의 학교와 장학금이 Update되었습니다. 부족한 학생들도 Only One으로 만드시는 비법으로 5만 3천달러의 장학금까지 받아주셨습니다.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966▶ 영어로 명문대가기 스마트맘 세미나가 새롭게 시작됩니다. 2018.9.1(토) 오후 2시 “모든 대학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따라잡기” 이라는 제목으로 글로벌 입시전략 특별세미나(2부는 “SAT에 매달리면 호갱” 이라는 제목으로 대니얼 홍 선생님의 강연, 3부는 일본의 나고야 국립대학 재학중인 학생의 체험담)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2018.10.13(토) 오후 2시 2차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7차에 걸쳐 진행되는 특별 무료 세미나!!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316대전에서도 2018.9.15(토) 오후 2시에 세미나가 진행되며, 2부에서 서울대 다니는 김다경학생의 체험담 발표가 있습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318▶ 무료자원봉사 홈스테이에서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는 가장 저렴하고 전세계 유일무이한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 미리 준비해서 가는 교환학생.  2019년 1월 /2019년 8월 프로그램 모집 중입니다. Top High School 옵션과 교환으로 1년간 공립학교, 같은 공립학교에서 1년 더! 공부를 하는 하니에듀만의 프리미엄 프로그램!! 졸업도 가능!! 옵션으로 지원 가능한 하니에듀만의 특별한 교환학생 프로그램!!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091▶ 2만불대 가격으로 미국으로 가는 자사고/특목고의 길은 아직 열려있습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2904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524▶ 영어 영재 만들기, 골든 타임을 잡아라! 우리아이 자유학년제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라면?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639▶ E-Gut!의 의미가 궁금하시면..http://www.haniedu.com/column/hong.do?method=view&uid=3072717

현영숙 대표의 '스마트맘 강좌'

글로벌인재 전형의 비밀.

Stereo type이 아닌 Unique한 지원자로! Number one이 아닌 Only One의 지원자로!글로벌인재에 대한 기업과 대학의 열망이 어느 정도인지를 느낄 수 있는 글로벌인재전형.글로벌 인재전형이 대학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기업에도 있다는 것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CJ그룹등 대기업에서는 글로벌 인재를 뽑아서 글로벌 한 임무를 맡기고, 그래서 대우도 남다르다. 대학도 기업도 뽑고 싶은 인재에 대해서 이미 다 공표를 했다. 정답을 알려 주었는데도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학생과 취준 생이 많으니, 참으로 안타깝다.수시인원 1,712여명을 모두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2019 서울대학교 학생부 종합전형 가이드북에 “서울대학교가 지향하는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인재의 모습”을 아래와 같이 정확히 표현되어 있다.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을 지닌 학생 다양한 교육적, 사회적, 문화적 배경과 경험을 지닌 학생 ……. 대입전형도 시대 상황을 반영하여 날로 진화하고 있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성적만으로 줄 세우지 말고 전인적인 측면에서 각 개인의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미국의 대학입학사정관제라는 기본 틀을 가져와서 시행을 하고 있는 학생부 중심의 종합전형이다. 최근에는 고입, 대입은 물론 취업까지 모두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뽑는다고 보면 된다. 학생부 종합전형이 확대 되면서 필연적으로 면접이 강화되고 있다. 소위 'SKY'로 불리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모두 면접이 강화되었다. 면접전형이 생기고, 서울대 의대에서는 서류와 함께 MMI(Multi Mini Interview)를 실시하여 의대생을 선발한다. 서울대학교의 경우, 일반전형의 면접 답변 준비시간이 30분에서 45분으로 늘어났다. 연세대학교는 심층면접을 강화한 학생부 종합전형(면접형)을 2018학년도에 신설하면서 모집인원을 전체 모집인원의 절반까지 대폭 늘렸다.  고려대학교는 논술전형을 폐지하면서 학생부 종합전형인 고교 추천전형을 Ⅰ/Ⅱ로 나누어 추천전형 Ⅰ에서는 면접으로 합격생을 100% 선발한다. 특히 고려대는 면접의 비중을 확대하면서 면접시간의 확대 면접 종류의 다변화, 전임 교원의 면접 참여 등 학생의 전공 적합성, 인성, 인재상 등을 포괄적으로 살펴 보겠다고 예고했다.이처럼 주요 대학들이 면접 비중을 확대해 나가는 상황에서도 사교육의 위력은 여전히 대학입학 전형에서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특히, 학생들 개개인의 문제 해결능력, 배려심, 협동심등을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하는데 말이다. 아마도 학원에 의존한 Stereo Type의 활동과 독서 리스트 등은 한계를 보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미 수 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대학들은 만들어진 능력보다는 개인의 본질적 능력을 더 심도 있게 살펴 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만들어진 스펙보다는 스스로 선택하고 사고하는 기회를 청소년기에 갖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는 그리 흔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수험생들의 이러한 고민에 부응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하니에듀의 해외교환학생 프로그램은 하나의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미 국무성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만 14.5~18.5세의 학생이 혼자 미국에서 체류하면서 스스로 자기 주도적인 생활 및 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미국의 교육시스템은 소크라테스식 교육, 즉 Dialog식 교육방법을 도입한 시스템이다. 즉, 이 방식은 복습이 아닌 예습이 필요한 시스템이며, 본인의 생각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같은 시스템에서 1년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 생각하고 학습하는 역량이 쌓이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경험들은 대학입학 전형에서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기회에 습득한 영어는 대학입학에서뿐만 아니라 대학 졸업 이후 취업에도 절대적으로 유리한 기회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자연스럽게 남들과는 다른 경험을 가진 Unique한 수험생이 된다.학생의 상황에 따라서는 1년간의 미국 교환학생으로서 공립학교 및 사립학교의 경험, 또는, 캐나다의 평준화된 공교육경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도 있다. 

박광희 선생님의 '돈버는 영어'

[돈 버는 영어] “파닉스(phonics)를 꼭 시켜야 하나요?”

초등 6학년 때 스피킹 실력이 평생 간다!(2) “파닉스(phonics)를 꼭 시켜야 하나요?”평소 저는 아이에게 처음으로 ‘영어 걸음마’를 시키려는 엄마들로부터 여러 가지 질문들을 받곤 합니다. 얘기들을 들어보니 엄마들의 궁금증은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나?’이고, 다른 하나는 ‘어떻게 시켜야 하나?’였습니다.물론 이 두 가지 물음에 대해 정답은 없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타고난 언어적 재능과 성향에 따라 영어 교육 시작 나이와 방법은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에 비추어 보면 유치원에 다니기 전에 아이에게 체계적인 영어 학습을 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듯 합니다. 가능하면 영어에 많이 노출시켜주는 것이 장기적 관점에서 유익합니다. 이때 유념할 것은 아이들의 성향을 적극 고려해야 한다는 겁니다. 예컨대, 아이가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외향적인 성향인가? 말 수가 적은 내성적인 아이인가? 수동적으로 시청하는 걸 좋아하는가? 능동적으로 플레이 하는 것을 좋아하는가? 이런 다양한 성향에 따라 아이가 영어를 대하는 태도는 천차만별입니다. 그러므로 아이의 영어 교육을 시작할 때 너무 언어적 재능만을 가지고 판단하지 마시고 아이의 성격적인 측면을 아울러 균형 있게 고려하세요. 그래야 아이가 영어와 처음 사귈 때 생길 수 있는 ‘영어 거부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언제부터 영어 교육을 시작해야 하나?’라는 엄마의 고민이 끝나면 곧 바로 ‘어떻게 영어 교육을 시켜야 하나?’라는 고민에 부딪히게 됩니다. 요즘 현실을 보면 많은 엄마들이 ‘파닉스(phonics)를 해야만 아이가 영어를 읽고 쓸 수 있다’는 생각에 빠져 영어 교육의 시작은 당연히 파닉스라는 고정 관념을 갖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엄마들이 영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한 학창 시절을 한번 돌이켜보세요. 그때 어떻게 영어를 읽고 말하게 되었나요? 파닉스를 배워서 그렇게 되었나요? 그냥 얼떨결에 알파벳을 익히고 선생님과 카셋트의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자연스레 영어 발음을 깨치지 않았나요? 사실 이것이 자연스런 언어 습득 과정입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파닉스로 영어 걸음마를 떼는 것이 당연한 상식처럼 돼버렸고, 파닉스가 영어 교육 시장의 한 축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예전에는 몇 달이면 끝냈던 알파벳 습득을 몇 년씩이나 하는 아이들도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파닉스는 검증된 외국어 학습 이론에 바탕을 둔 것으로 나름 장점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라는 옛말처럼, 파닉스를 적당히 공부하지 않고 학습량과 시간을 너무 늘어뜨린다는 게 바로 문제입니다. 이 세상에 ‘완벽한 연습’이란 건 없습니다. 실전을 통해 보완해야 하는 겁니다. 파닉스를 통해 아무리 발음 연습을 하더라도 실제 영어 문장을 읽을 때는 막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파닉스를 오래 동안 해온 아이들을 보면 개별 단어들의 발음은 그런대로 괜찮지만 정작 단어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문장의 발음에는 약점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강약 조절과 억양, 그리고 끊어 읽기를 통해 문장의 뜻과 의도를 효과적으로 전달하지 못합니다. 단어가 ‘나무’라면 문장은 ‘숲’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파닉스 학습은 자칫 아이를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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