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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ent Story 초중고 조기유학 및 교환학생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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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칼럼

대니얼홍의 ‘1020 Dream’

도대체 신문에 무엇이 있을까

워렌 버핏, 빌 게이츠, 하워드 슐츠, 오바마가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하는 일은 무엇일까.  신문을 읽는 것이다 . 그들 모두가 공통적으로 읽는 신문은 다음과 같다.  - Wall Street Journal- New York Times- USA Today 도대체 신문에 무엇이 있을까.  15세기에 이르도록 유럽은 동양에 비해 인쇄 기술이 떨어졌다. 중국은 이미 7~8세기에  목판 인쇄술을 가졌고, 고려는 14세기에 금속활자를 처음으로 쓰기 시작했다.  그러나, 구텐베르크가 1450년에 모든 것을 바꾸었다.    인쇄기가 등장하기 전 15세기 까지 글을 읽고 쓰며 책을 소지하는 이들은 귀족과 수도승  같은 소수 권력층이었으며, 지식과 정보에서 소외된 대중들은 암흑 속에 살아야 했다.  그러나, 인쇄술의 발전은 책의 출판과 보급에 박차를 가했고, 소외되었던 대중은  지식과 정보에 가까이 다가섰고, 급기야 대중은 종교개혁, 시민혁명을 통해 파워를 형성했다.    곧, “아는 것이 힘이다"가 현실화 되었다.  오늘날에는 신문이 바로 “아는 것이 힘”의 출발점이다.  모든 것이 순식간에 변하는 사회에서 현 시점의 트렌드를 읽어내고 패턴을 찾아내는 것은 성공의 초석이다.   신문은 그 트렌드와 패턴을 매일 기록하고 있다.   

현영숙 대표의 '스마트맘 강좌'

스마트맘 Opening & 1강 글로벌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

Smart Mom 강좌Opening!!Smart Mom Seminar 5기를 앞두고..2014년 3월8일부로 4기세미나로 6번의 Smartmom 강좌를 마치고, 5기 강좌를 앞두고 있습니다.매년 바뀌는 국내외 입시정책에 혼란스러운 부모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시작된 세미나 입니다.여러 가지 사정상, 참여가 어려우셨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곳에 내용을 요약해서 올려드리려 합니다.하니에듀는 15년동안 수많은 학생들을 해외로 보내면서, 아이들을 위한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해오고 있습니다. 학생 본인의 생각대로 진로를 설계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니에듀가 앞장서서 돕도록 하겠습니다.1강 글로벌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요즈음 부모님들 아이들 키우기 힘드시지요.? 옛날에는 학교에서 공부 잘하면 좋은 대학가고 그것이 취업이 보장되는 사회에 살았던 부모님세대 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시대가 변했고 많은 성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점점 더 살기 힘든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이러할 때 부모로서 해줄 수 있는 것은 아이들 스스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최선일 것으로 봅니다.그렇게 하려면 글로벌인재로 거듭나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해외에서 살아보는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그런 경험을 하게 되면 학생과 부모님이 모두 “World Class Parents/Students”로 격이 상승하게 되는 것이지요.세상의 변화를 예측하자: 국경이 없는 세계 Ivy League대학의 명강의를 인터넷으로! 인터넷에서 검색되는 자료의 대부분은 영어로 전세계의 방송을 Live로!영어로 Ivy League교수님들의 명강의를 듣고,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Real Time으로 접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이러한 넘쳐나는 정보를 흡수하려면 “영어”는 이제 기본이 되어버린 시대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현실은 대외의존도가 100% 넘는 우리나라 기업은 공장을 해외에 짓는다 국내기업은 해외로 해외기업은 국내로..위의 현실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제는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도 글로벌인재입니다. 그래서 해외경험이 있는 지원자가 우대받을 수 밖에 없는 시대입니다.세계는 지금..코카콜라: 1위(2000) → 3위(2013)마이크로소프트: 2위(2000) → 5위(2013)...IBM: 3위(2000) → 4위(2013)인텔: 4위(2000) → 9위(2013)노키아: 5위(2000) → 2011년부터 10위 이하로 추락GE: 6위(2000) → 6위(2013)포드: 7위(2000) → 2002년부터 10위 이하로 추락디즈니: 8위(2000) → 2012년부터 10위 이하로 추락맥도날드: 9위(2000) → 7위(2013)AT&T: 10위(2000) → 2002년부터 10위 이하로 추락말보로: 9위(2002) → 2006년부터 10위 이하로 추락BMW: 10위(2002)위 → 2008년부터 10위 이하로 추락토요타: 9위(2004) → 10위(2013)구글 10위(2008) → 2위(2013)HP: 10위(2010) → 2012년부터 10위 이하로 추락애플: 8위(2011) → 1위(2013)삼성: 9위(2012) → 8위(2013) *: *데이터인터브랜드위의 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과거와는 달리, Global Brand의 순위가 급변하는 시대입니다. 오늘의 안정적인 직장이 앞으로도 계속 보장이 되는 사회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시대를 풍미하던 노키아는 사라지고 10년전에는 리스트에 오르지도 않았던 애플이 1위를, 삼성이 8위를 하는 브랜드로 급성장했습니다. 그렇다면 학생들 한명 한명이 어떠한 변화에도 견뎌낼 수 있는 스스로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바입니다. 이렇게 격변하는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로 키우시려면 대학부터 Global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Global Apply, Admission 선택의 폭을 넓히자: 국내외 명문대 동시지원 : 이제는 국내대학, 해외대학을 구분해서 준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영어가 가능하도록 준비를 시켜 놓으시면, 국내대학은 영어특기자 전형, 구 입학사정관제를 통해서 국내외대학을 모두 준비 시키실 수 있습니다.  영어실력의 상향 평준화: 미국의 하버드 대학은 TOEFL 105점이면 입학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국내대학의 국제학부와 같이 100% 영어로 공부하는 전형은 그 이상의 영어점수를 요구합니다. 영어점수가 잘나오면 국내대학으로 그렇지 않으면 미국대학으로 가야 하는 현실입니다. Global Standard : 글로벌수시 확대, 입학사정관제(학생부 종합전형) 확대미국대학에서만 실시하던 입학사정관제(영어로는 Holistic Admission 전인(全人)적인 입학전형제도)가 국내로도 확대되어, 이제는 국내대학도 학교성적만으로 학생을 뽑으려 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경험으로 진로에 대한 확실한 미래설계가 되어있는 학생을 선호합니다. 이러한 경험을 고등학교에서 할 수 있도록 해외의 고등학교들은 다양한 Activity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강남 어머님들의 공식도 변하는 시대입니다. Spec의 시대에서 Story의 시대로..본인만의 Story로 자녀분들의 꿈을 찾아주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이 Support가 되어야하는 시대입니다. World Class로 격상되어 훌륭한 Support가 되실 수 있도록 하니에듀 스마트맘 강좌가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광희 선생님의 '밴쿠버 브런치'

우리 아이들의 영어 스피킹, 문제점과 대안 _6회 다독」과「암송」으로 스피킹에 날개 달기(Ⅱ)

[6회] 스피킹은 ‘아인슈타인의 물리 공식’이 아닙니다!    이번에는 암송 차례입니다. 암송의 핵심은 평소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좋은 영어 문장과 표현들을 ‘영어 낭독 훈련’을 통해 외워두었다가 그것을 실제 상황에서 적절히 카피하여 응용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스피킹은 결코 ‘아이슈타인의 물리 공식’이 아닙니다. 어느 날 영어 스피킹의 이치를 깨우친다고 말문이 갑자기 터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보다는 원어민들이 즐겨 사용하는 좋은 영어 문장이나 표현들을 평소 꾸준히 듣고 따라 말하며 외우고, 그것을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비로소 스피킹 날개에 뽀송뽀송한 깃털이 돋아나기 시작합니다.   저는 이 방법이 과연 현장에서 실제 효과가 있는 지 제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번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즉 원어민 강사가 지도하는 8명 정원의 스피킹 수업을 듣고 있던 제자들 중 한 그룹은 아무런 준비 없이 평소처럼 수업에 참여하게 하고, 나머지 한 그룹은 여러 상황에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카피 영어 문장 20개’를 미리 철저히 외우게 한 후 수업에 들여보냈습니다. 그랬더니 그 결과가 즉각 나타났습니다. 문장 암송을 한 학생들이 그렇지 않은 학생들에 비해 스피킹에 임하는 자세나 내용면에서 이전보다 놀랄 정도로 나아진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이종욱 버전’ Guided Speaking     여러분 혹시 한국인 최초로 국제기구 최고위직에 오른 사람이 누구인지 아세요?   아마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라고 생각들 하실 겁니다. 하지만 틀렸습니다. 2003년 유엔 산하 세계 보건 기구(WHO, World Health Organization)의 사무총장에 선출된 이종욱 박사가 그 주인공입니다. 안타깝게도 2006년 갑자기 세상을 떠나셨지 만요. 그 분이 예전에 한 언론 인터뷰에서 자신의 학창 시절 영어 공부와 관련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문과 계열 전공자가 아니었지만 영어 소설을 탐독했어요. 처음에는 단순히 영어 공부를 위해 영어 소설을 읽기 시작했는데, 나중에는 문학에 빠져든 거죠. 특히 셰익스피어의 4대 희곡 같은 것은 거의 다 외울 정도였어요. 그래서 이번에 WHO 사무총장 선거 유세 연설에서도 그때 암송하였던 영어 문장들을 즉석에서 인용하면서 톡톡히 효과를 보았죠. 그 중 햄릿의 명대사인 ‘To be or not to be’를 응용한 ‘To vote or not to vote’는 청중들의 반응이 아주 좋았어요.”   바로 암송이 그 분의 영어 비결이었던 셈입니다. 말하자면 ‘이종욱 버전’으로 Guided Speaking 학습법을 실천한 거죠. 비록 그 당시는 스피킹 학습을 위해 외울만한 마땅한 영어 책들이 없어 무식하게 셰익스피어 희곡 같은 것을 외웠지만 말이에요.    ‘믿음’을 가지고 실천해보세요!     EFL 환경의 한국인 학습자들이 영어를 제2외국어로 사용하는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환경의 학습자들에게나 어울릴법한「Creative Speaking」을 곧장 시작하기에는 분명히 무리가 있습니다. 이때 EFL과 ESL 환경의 중간 지점 학습자들에게 어울리는 ‘징검다리 스피킹 학습법’인 Guided Speaking은 분명 하나의 대안입니다.    한번 ‘믿음’을 가지고 실천해보세요! 아마 그 ‘믿음’이 여러분 자녀를 마침내 ‘스피킹 콤플렉스’에서 자유롭게 해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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