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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주관 교환학생 모집 - 2018년 8월 학기, 2019년 1월학기[앵콜 스마트맘 강좌] 대니얼 홍 선생님의 특별강연과 함께하는 스마트맘 앵콜 세미나넘버원(Number One)이 아닌 온리원(Only One)이 된 학생들의 멘토2018년 여름 방학 캠프 - 미국, 뉴질랜드, 캐나다우리 아이 '자유학년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라면?하니에듀 선생님이 직접 방문한 추천 미국사립학교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젝트! 로보틱스 & 엔지니어링 특화 미국 학교 소개(STEM)취업유망! 현지 멘토와 함께하는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미국 뉴욕 칼리지에서 전문화된 전공공부하기!캐나다 IB 학교를 소개합니다!딱! 4만불로 미국의 우수 공교육과 미국생활을 2년이나?!호텔 전공 관심학생들 주목!! - 미국 E 커뮤니티 칼리지2만불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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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칼럼

대입, 커리어를 해결해 주는 이것!

[대학이 원하는 E-Gut] 스스로 찾아낸 문제

대학 E-Gut으로 해결!대니얼 홍(Daniel Hong)<하버드 가지 마라>의 저자미주 한국일보 칼럼니스트(하니에듀) 대학 및 Medical School 진학 Consultant / Columnist/ 교육전문가스스로 찾아낸 문제늦은 밤 맹인이 친구를 방문한 후 집에 가려고 일어났다. 대문을 나서기전 친구에게 “초롱을 좀 빌려줄 수 있겠나”라고 물었다. “넌 어차피 앞을 볼 수 없는데 초롱은 무엇에 쓰려고” 친구가 되물었다. “난 필요 없지만 길가는 다른 행인이 날 못보고 부딪힐까 봐 그러지.” 그렇겠다 생각하고 친구는 대나무로 엮은 초롱과 큼직한 양초를 내주었다. 초롱을 건네 받은 맹인은 문 밖을 나온 후 동네 어귀 모퉁이를 돌다가 그만 꽈땅하고 행인과 부딪혔다. 맹인이 소리를 질렀다. “조심좀 하고 다니세요. 초롱불이 안보입니까” 그러자 행인이 말했다 “양초에 불이나 붙이고 소리를 지르시죠.”  부딪힐 가능성이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롱은 준비했지만, 맹인은 행인과 부딪히기 전까지 정작 무엇이 문제인지를 스스로 찾아내지 못했다. K-16 과정을 겪는 학생들도 맹인처럼 행동한다. 왜 그럴까? 시카고 대학의 교육학 교수 게첼스는 문제의 유형을 주어진 문제, 발견된 문제, 창조된 문제로 나누었다. 첫째, 주어진 문제는 학교에서 치르는 시험이나 SAT, ACT, TOFEL 처럼 이미 정답이 설정되어 있는 문제다. 둘째, 발견된 문제는 스스로 찾아낸 문제다. 예를들면, 메디칼 스쿨 인터뷰에 이런 질문이 있었다. “심장 이식으로 환자를 살려야 하는데 심장이 하나 밖에 없다. 성공적인 노인과 마약 중독자 청년 가운데 어떤 환자를 살리겠는가?” 이런 것은 대답하기 앞서 질문 자체에 함정이 있다는 사실을 먼저 인식해야 한다. 즉, 성공적인 노인이란 뜻이 무엇인지, 그의 정확한 나이는, 다른 질병은 없는지, 재산을 모아 성공했는지 아니면 혁신적인 개혁으로 영향력을 발휘한 것인지 등등 수없이 많은 드러나지 않은 사실을 찾아내야 한다. 마약 중독이 된 청년은 어떤 종류의 마약에 중독되었는지, 심각성은 어느 정도인지, 직업은 무엇인지, 그가 지닌 독특한 기술과 가능성은 무엇인지 등등을 먼저 살펴보아야 한다. 또한, 성공과 중독이란 두 단어가 주는 선입견이나 고정관념 때문에 어떤 환자를 살리겠다 라고 결정하는 것은 성급함을 보일 뿐이다. 셋째, 창조된 문제는 문제 삼지 않으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문제다. 한 예로, “이 세상에는 왜 아무 것도 없지 않고 무엇인가 존재하는 걸까”와 같은 문제다. K-16과정에서 학생들이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는 익숙하지만 문제점을 스스로 발견하는 데는 소홀하다. 남다른 성취를 이룬 사람의 특징은 다른 사람들 보다 앞선 지식이나 기술에 있지 않고 문제를 정확하게 찾아내는 것에 있다.K-16 학생들이여, 그대의 양초에 불이 붙어있나 확인해보라. -----------------------------------------------------------------------------------------------------------------------------------------------▶ 모든 학생들의 멘토(Mentor), 장학금 컨설팅까지를 포함하는 대니얼 홍 선생님이 최근 합격시키신 학생들의 학교와 장학금이 Update되었습니다. 부족한 학생들도 Only One으로 만드시는 비법으로 5만 3천달러의 장학금까지 받아주셨습니다.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966▶ 무료자원봉사 홈스테이에서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는 가장 저렴하고 전세계 유일무이한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 미리 준비해서 가는 교환학생 2018년 8월/2019년 1월 프로그램 모집 중입니다. 미국 5% 탑 하이스쿨과 다양한 옵션(주/도심지역/홈스테이/엑티비티 등), 교환으로 1년간 공립학교, 같은 공립학교에서 1년 더! 공부를 하는 하니에듀만의 프리미엄 프로그램!! 졸업도 가능!! 옵션으로 지원 가능한 하니에듀만의 특별한 교환학생 프로그램!! 마감임박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613▶ 대니얼 홍 선생님과 함께하는 앵콜 스마트맘 세미나로 “영어로 명문대가기”의 노하우를 공개해드립니다. 6월 9일(토) 오후2시. “해외에서 국내대학 준비하기”라는 주제로 대니얼 홍 선생님의 세미나가 열립니다.- 대전에서도 앵콜스마트맘이 2018.5.19(토) 오후 2시에 세미나가 열립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889▶ 해외 스마트맘 세미나로 중국 청도, 베트남 호치민에서도 “영어로 명문대가기”의 노하우를 공개해드립니다. 베트남 호치민시 2018.5.22(화) 오전 11시 코너스톤 어학원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042(마감)중국 청도 세미나 2018.5.16(수) 오전 10시 청도시내한인교회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024▶ 2018 하니에듀만의 프리미엄 스쿨링 썸머캠프. 미국 보스톤근처 보딩스쿨에서의 저렴한 캠프로 자녀의 비젼을 찾아보세요!!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928▶ 2만불대 가격으로 미국으로 가는 자사고/특목고의 길은 아직 열려있습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2904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524▶ 영어 영재 만들기, 골든 타임을 잡아라! 우리아이 자유학년제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라면?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639▶ E-Gut!의 의미가 궁금하시면..http://www.haniedu.com/column/hong.do?method=view&uid=3072717

현영숙 대표의 '스마트맘 강좌'

2016/2017 7th 스마트맘 세미나를 마치며..

2016년 10월에 시작된 일곱 번째 스마트맘 세미나를 통해서 아래와 같은 소통을 저희 학생들 학부모님들과 하였습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매년 반복되는 입시정책의 변화로 우리 아이들은 항상 모르모토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선행학습금지법, 인성교육진흥법등으로 일상적인 상식으로 할 수 있는 일들도 법으로 만들어야 하는 나라에서 주어진 조건에서 열심히 살면 되겠지 하고 살고 있는 부모님들도 자녀들의 미래에 대한 선택은 엄중한 보호자의 의무이기 때문에 고민을 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카이스트가 영어면접을 본다고 하는 기사가 조선일보에 나왔습니다.. 제목은 “카이스트 영어 면접 도입… “이공계도 영어 공부해야”(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31/2017053101208.html)사교육을 방지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수능영어 절대평가로 변별력을 잃게 되니, 이제는학교가 나서서 학생들의 영어 실력을 살펴보겠다는 것입니다. 저의 스마트맘 세미나에서 제가 하던 이야기가 현실이 된 것입니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결과였다고 봅니다. 사실 이공계에서는 영어가 필수 입니다. 우리세대에도 교과서는 원서였는데, 하물며지금은 논문도 영어로 써야 하고, 심지어 교수님이 외국 사람인 경우도 있는 현실에서, 학교에서 하라는 공부만 해서, 영어로 강의를 알아 듣는다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의대생도 학종으로 뽑는 시대이고, 그 학종은 나를 차별화 해야만 하는 입시제도 입니다. 다 같은 학교 다니고, 그 학교 안에서 교내활동만 해야 하는 환경에서 어떻게 학생이 본인을 차별화 할 수가 있을까를 고민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해외에 체류하는 경험으로 외고학생들도 떨어지는 전형에 우리 하니에듀 프로그램 참가 학생은 붙는 이유라고, 저는 감히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취업 시에도, 영어 능통 자를 뽑는 취업전형에도 우리 하니에듀 학생들은 차별화되어 입사에 유리한 조건을 갖게 됩니다. 해외에서의 고등학교생활을 하는 경험은 학생들에게 세계 각국에서 온 교환학생과의 교류로 넓혀진 시야를 갖게 되고이렇게 고등학교시절에 해외에 체류하는 경험을 하면, 대학가기전에 영어에 귀를 트이게 되고, 이 경험은 대학입학 후에도 어학연수 갈필요 없고, 오히려 해외로 교환학생을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카이스트가 영어면접을 하는 이유는, 입학한 학생에게 영어로 강의하고, 논문 쓰고, 해외에 가서 교환학생도 해야 하는데, 그런 실력이 안 되는 학생들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고등학생 때 갖는 이러한 해외경험이 학종의 필수적인 “차별화”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그것도 2천만원이 안되는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온 학생들의 체험담을 들어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제가 앞의 post한 글에 언급된 자랑스러운 하니에듀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지금까지는 국내대학입시 성공 체험담을, 6~7월에는 해외대학 올해 입시에 성공한 학생들의 체험담을 들어 보실 수 있었습니다.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학에 입학한 학생과 미국의 UIUC에 입학한 학생 등. EBS에서 방영하고 있는 “대학입시의 진실”을 보시면 한국학교의 현실에 경악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자기주도형 학생으로 자라도록 부모님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실 때입니다. 미국의 교육은 우리나라에서와는 달리 학생들에게 Second Chance를 주는 나라입니다. 수시의 패를 잡고, 전공비젼도 찾아오는 해외체류의 경험에 도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광희 선생님의 '돈버는 영어'

[돈 버는 영어] 말의 스피드 보다 중요한 건 상대방의 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

영어로 대화할 때 ‘머리’ 속으로 미리 작문하는 습관부터 버려라!(2) 말의 스피드 보다 중요한 건 상대방의 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한국 사람들은 리스닝(listening)을 할 때 대개 한 가지 좋지 않은 습관을 갖고 있어요. 뭐냐 하면 상대방의 말에 끝까지 집중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대충 무슨 얘기인지 감을 잡았다 싶으면 눈은 상대방을 보고 있지만, 머리의 반쪽에서는 자신이 이야기할 영어 문장을 생각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 자연히 상대방의 말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져요. 100 퍼센트 집중을 해도 겨우 알아들을까 말까 한데 말이죠. 집중하여 듣지 않으면 자칫 정확한 ‘청취’가 아니라 대충 ‘추리’에 의해 상대방의 말을 짐작하게 됩니다. 우리는 영어 문장을 쉬지 않고 빨리 이야기하면 영어를 잘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유난히 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가능하면 더듬거리지 않고 빨리 말하려고 애써요. 그러다 보니 상대방의 이야기가 끝나기도 전에 미리 머릿속으로는 자신이 할 말을 영작한 다음 속사포처럼 영어 문장을 내뱉죠. 하지만 말의 스피드는 결코 중요하지 않아요. 영어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정확히 이해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설령 ‘yes’ 또는 ‘no’의 한 단어로만 대답한들 무슨 상관이 있겠어요? 언제 원어민과 대화를 할 기회가 있거든 여러분의 리스닝 습관을 한번 체크해보세요. 그래서 만약 상대방의 말에 집중하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거든 꼭 고치도록 하세요. 나중에 원어민과 영어 대화를 편안하면서도 자신감을 갖고 하려면 처음에 어떻게 리스닝 습관을 들이느냐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계속≫

하니에듀는 여러분의 보다 큰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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