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 가입 | 마이페이지 | 사이트맵 | ENGLISH | 모바일
2017-10-20 외환은행 기준
통화명 환율
USD(미국) 1,143.30
EUR(유로) 1,354.90
CNY(중국) 172.57
AUD(호주) 900.95
CAD(캐나다) 916.02
NZD(뉴질랜드) 803.62
美국무부 주관 교환학생 모집 - 2018년 1월 학기 / 8월학기[스마트맘 강좌] 대학진학의 SECRET 레시피! - 영어로 명문대가기[스마트맘 강좌-대전] 대학진학의 SECRET 레시피! - 영어로 명문대 가기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젝트! 2018 겨울학기 미국 공립/사립학교 소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젝트! 2018 겨울학기 캐나다 공립학교 소개! 2017년 겨울 방학 캠프 - 미국 올랜도, 뉴질랜드취업유망! 현지 멘토와 함께하는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미국 뉴욕 칼리지에서 전문화된 전공공부하기!캐나다 IB 학교를 소개합니다!딱! 4만불로 미국의 우수 공교육과 미국생활을 2년이나?!호텔 전공 관심학생들 주목!! - 미국 E 커뮤니티 칼리지2만불 기관University of California - 캘리포니아 대학교 UC 계열No Enlish, No Job! 영어와 취업준비를 한번에! 커뮤니티 칼리지(CC)로 가자!

교환학생 체험글 초중고 조기유학 및 교환학생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보세요! 전체보기 ▶

현재 진행 중인 프로그램



교육 칼럼

대입, 커리어를 해결해 주는 이것!

[대학이 원하는 E-Gut] 청개구리를 위한 넛지

대니얼 홍(Daniel Hong)<하버드 가지 마라>의 저자미주 한국일보 칼럼니스트(하니에듀) 대학 및 Medical School 진학 Consultant / Columnist청개구리를 위한 넛지올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리처드 탈러의 넛지(nudge) 이론은 사람은 이성적, 합리적으로 행동하기 보다 청개구리처럼 행동한다 라는 아이디어에서 왔다. 어떤 사람의 바람직한 선택이나 행동을 기대한다면 강압적인 명령이나 지시를 내리는 것보다 팔꿈치로 슬쩍 찌르는듯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효과가 있다는 이론이다. 한 예로, 암스테르담 공항의 청소직원 밴 베도프는 화장실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방법으로 남자용 소변기에 자그마한 파리 스티커를 붙이자는 제안을 했다. 자신이 수년 전 군대에서 근무할 때 막사 소변기에 붉은 점을 붙여놓았더니 소변이 밖으로 새나가는 것이 줄었다 라는 경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공항에 건의한 것이다. 놀랍게도, 스티커를 부착한 후 소변기 밖으로 분사되는 것을 80% 이상 줄일 수 있었다.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 혹은 “한 발짝 더 가까이”라는 한국 화장실에 부착된 캠페인 문구도 명령이 아닌 자연스런 넛지다. 최근 영국에서 영어와 수학 과목에서 낙제 점수를 받은 1800명 대학생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실험을 했다. 첫 번째 그룹 900명에게는 공부 도움이, 즉 친구, 가족, 교수를 정해주고 그들 도우미로 하여금 낙제 학생들에게 격려의 문자를 보내도록 일러두었다. 두 번째 그룹 900명은 예전처럼 자신이 알아서 공부하도록 두었다. 그 결과, 공부 도우미들로부터 격려 문자를 받은 학생들은 강의 출석률이 7% 높아졌고 시험을 패스한 학생들도 27%나 증가했다. 공부 도우미가 생겼다고 해서 낙제하던 학생들의 인지능력이 갑자기 올라갔거나 스마트 해진 것은 아니지만, 공부를 하겠다는 동기유발이 생겼고 학업 태도가 달라진 결과 성적 향상이 따라온 것이다. 똑 같은 방법을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행 했을 때 격려 문자를 받은 비참여자들에 비해 참여자들의 명문 대학 지원자 숫자가 34% 높았다. 오늘날 자녀와 부모가 겪는 골치 아픈 문제들 가운데 가장 심각한 것은 인터넷과 휴대폰의 트랩에 빠져 학생이 마땅히 해야 할 일에 소홀한 것이다. 그렇다고, 부모가 컴퓨터를 부수고 휴대폰을 짓밟은 후 자녀를 학원 혹은 도서관에 보낸다고 해결이 될까. 그것은 넛지가 아니다. 암스테르담 공항 화장실과 영국 낙제 대학생들의 사례에서 보았듯이, 넛지는 항상 가까운 곳에 찾을 수 있다. 그리고, 모든 인간, 특히 청소년은 청개구리처럼 행동한다 라는 점을 인식한다면 그런 골치 아픈 문제를 넛지 효과로 해결할 수 있다.    모든 학생들의 멘토(Mentor) 대니얼 홍 선생님이 최근 5년간 합격시킨 대학 List  2017~8 8차 스마트맘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세미나에 오시면 대니얼 홍 선생님의 강연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서울 강남본사 세미나  11월18일(토) 오후2시, 중대 영어교육과 재학생의 체험담과 대니얼홍 선생님의 강연          (제목: “명문대지원-떠다니는 헛소문” )을 직접 들으실 수 있습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321 우리나라 학기에 맞추어가는&모집인원이 적어 경쟁률 치열!         2018년1월출국 교환 프로그램 모집 중입니다. 마감임박!!        미리 준비해서 가는 교환학생 2018년 8월프로그램도 모집 중입니다.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194 2018 겨울방학 미국, 뉴질랜드 캠프 모집 중입니다. 하니에듀가 고집하는 스쿨링캠프를 만나보세요.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369 E-Gut! 의 의미가 궁금하시면.http://www.haniedu.com/column/hong.do?method=view&uid=3072717

현영숙 대표의 '스마트맘 강좌'

2016/2017 7th 스마트맘 세미나를 마치며..

2016년 10월에 시작된 일곱 번째 스마트맘 세미나를 통해서 아래와 같은 소통을 저희 학생들 학부모님들과 하였습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매년 반복되는 입시정책의 변화로 우리 아이들은 항상 모르모토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선행학습금지법, 인성교육진흥법등으로 일상적인 상식으로 할 수 있는 일들도 법으로 만들어야 하는 나라에서 주어진 조건에서 열심히 살면 되겠지 하고 살고 있는 부모님들도 자녀들의 미래에 대한 선택은 엄중한 보호자의 의무이기 때문에 고민을 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카이스트가 영어면접을 본다고 하는 기사가 조선일보에 나왔습니다.. 제목은 “카이스트 영어 면접 도입… “이공계도 영어 공부해야”(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31/2017053101208.html)사교육을 방지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수능영어 절대평가로 변별력을 잃게 되니, 이제는학교가 나서서 학생들의 영어 실력을 살펴보겠다는 것입니다. 저의 스마트맘 세미나에서 제가 하던 이야기가 현실이 된 것입니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결과였다고 봅니다. 사실 이공계에서는 영어가 필수 입니다. 우리세대에도 교과서는 원서였는데, 하물며지금은 논문도 영어로 써야 하고, 심지어 교수님이 외국 사람인 경우도 있는 현실에서, 학교에서 하라는 공부만 해서, 영어로 강의를 알아 듣는다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의대생도 학종으로 뽑는 시대이고, 그 학종은 나를 차별화 해야만 하는 입시제도 입니다. 다 같은 학교 다니고, 그 학교 안에서 교내활동만 해야 하는 환경에서 어떻게 학생이 본인을 차별화 할 수가 있을까를 고민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해외에 체류하는 경험으로 외고학생들도 떨어지는 전형에 우리 하니에듀 프로그램 참가 학생은 붙는 이유라고, 저는 감히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취업 시에도, 영어 능통 자를 뽑는 취업전형에도 우리 하니에듀 학생들은 차별화되어 입사에 유리한 조건을 갖게 됩니다. 해외에서의 고등학교생활을 하는 경험은 학생들에게 세계 각국에서 온 교환학생과의 교류로 넓혀진 시야를 갖게 되고이렇게 고등학교시절에 해외에 체류하는 경험을 하면, 대학가기전에 영어에 귀를 트이게 되고, 이 경험은 대학입학 후에도 어학연수 갈필요 없고, 오히려 해외로 교환학생을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카이스트가 영어면접을 하는 이유는, 입학한 학생에게 영어로 강의하고, 논문 쓰고, 해외에 가서 교환학생도 해야 하는데, 그런 실력이 안 되는 학생들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고등학생 때 갖는 이러한 해외경험이 학종의 필수적인 “차별화”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그것도 2천만원이 안되는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온 학생들의 체험담을 들어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제가 앞의 post한 글에 언급된 자랑스러운 하니에듀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지금까지는 국내대학입시 성공 체험담을, 6~7월에는 해외대학 올해 입시에 성공한 학생들의 체험담을 들어 보실 수 있었습니다.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학에 입학한 학생과 미국의 UIUC에 입학한 학생 등. EBS에서 방영하고 있는 “대학입시의 진실”을 보시면 한국학교의 현실에 경악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자기주도형 학생으로 자라도록 부모님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실 때입니다. 미국의 교육은 우리나라에서와는 달리 학생들에게 Second Chance를 주는 나라입니다. 수시의 패를 잡고, 전공비젼도 찾아오는 해외체류의 경험에 도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광희 선생님의 '밴쿠버 브런치'

< Letter from Canada(20) > ‘믿음’을 가지고 실천해보세요!

 ‘믿음’을 가지고 실천해보세요! EFL 환경의 한국인 학습자들이 영어를 제2외국어로 사용하는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환경의 학습자들에게나 어울릴법한「Creative Speaking」을 곧장 시작하기에는 분명히 무리가 있습니다. 이때 EFL과 ESL 환경의 중간 지점 학습자들에게 어울리는 ‘징검다리 스피킹 학습법’인 Guided Speaking은 분명 하나의 대안입니다.   그럼 한국인들에게 적합한 스피킹 학습법인 Guided Speaking을 다시 한 번 정리합니다.   실행1 : ‘영어 낭독 훈련’(Shadow Speaking)을 통해 자연스런 영어 발음을 익히고            스피킹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것.  실행2 : 다독(Extensive Reading)을 통해 가능한 많은 영어 문장들을 경험할 것.  실행3 : ‘스피킹은 모방(copy)이다!’를 모토로 평소 좋은 영어 문장과 표현을 암송할 것. 한번 ‘믿음’을 가지고 실천해보세요! 아마 그 ‘믿음’이 여러분을 마침내 ‘스피킹 콤플렉스’에서 자유롭게 해줄 겁니다. 【시리즈 끝】

하니에듀는 여러분의 보다 큰 꿈을 응원합니다.

상담신청   1666-6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