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 가입 | 마이페이지 | 사이트맵 | ENGLISH | 모바일
2018-07-20 외환은행 기준
통화명 환율
USD(미국) 1,142.20
EUR(유로) 1,330.40
CNY(중국) 168.86
AUD(호주) 840.25
CAD(캐나다) 861.39
NZD(뉴질랜드) 770.50
美국무부 주관 교환학생 모집 - 2019년 1월 학기 / 2019년 8월학기[남양주] 방학맞이 글로벌 입시전략 세미나 & 미국교환학생 설명회미국동부 교육의 중심지 보스턴 명문고등학교에서 1년을![글로벌 인재육성 프로젝트] 2018년 9월학기 캐나다 공립학교No Enlish, No Job! 영어와 취업준비를 한번에! 커뮤니티 칼리지(CC)로 가자!넘버원(Number One)이 아닌 온리원(Only One)이 된 학생들의 멘토2018년 여름 방학 캠프 - 미국, 뉴질랜드, 캐나다우리 아이 '자유학년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라면?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젝트! 로보틱스 & 엔지니어링 특화 미국 학교 소개(STEM)취업유망! 현지 멘토와 함께하는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미국 뉴욕 칼리지에서 전문화된 전공공부하기!캐나다 IB 학교를 소개합니다!딱! 4만불로 미국의 우수 공교육과 미국생활을 2년이나?!호텔 전공 관심학생들 주목!! - 미국 E 커뮤니티 칼리지

교환학생 체험글 초중고 조기유학 및 교환학생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보세요! 전체보기 ▶

현재 진행 중인 프로그램



교육 칼럼

대입, 커리어를 해결해 주는 이것!

[대학이 원하는 E-Gut] 미쳤지만 바보는 아니다

대학 E-Gut으로 해결!대니얼 홍(Daniel Hong)<하버드 가지 마라>의 저자미주 한국일보 칼럼니스트(하니에듀) 대학 및 Medical School 진학 Consultant / Columnist/ 교육전문가미쳤지만 바보는 아니다밀레니얼 (20~35세) 세대가 베이비부머 세대 보다 더 이른 나이에 창업을 시작하고 있다. 18개 나라의 2천6백개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다국적 은행 BNP의 자료에 따르면 베이비부머 세대는 평균 35세에 창업을 시작했지만 밀레니얼 세대는 27세에 시작했다. 빨라진 이유는 인터넷의 등장으로 예전 보다 창업이 쉬워졌고, 밀레니얼 세대는 실패를 향해 열린 마음을 지녔기 때문이다. 베이비부머 세대는 실패를 끝장으로 여겼지만, 평균 7~8개 회사를 줄이어 창업하는 밀레니얼 세대는 그들이 시작하는 모든 회사가 성공할 것을 기대치 않는다. 논리적으로 계산하면 창업은 미친 짓이다. 새로 시작하는 비즈니스의 80%가 3년내 문을 닫는 확실한 실패율 때문이다. 그렇지만 미친 짓이 바보 짓일까? 알리바바 창업주 마윈은 자신의 시작을 이렇게 회상했다. “내가 알리바바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 모든 사람들은 나를 향해 미쳤다고 말했다. 당시 내가 미친 것은 확실했다. 그렇지만 창업이 바보 짓은 아니었다.”   창업을 하든 안정된 직업을 선택하든 실패라는 걸림돌을 피할 수 없다. 그리고, 실패는 행동과 비행동 두 가지 이유에서 온다. 전자는 아이디어를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일이 잘못되는 경우이지만 후자는 꿈을 꾸고 계획도 세우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경우다. 그런데 사람들은, 행동으로 인한 실패를 후회하는 것 보다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실패를 훨씬 더 후회한다. 비행동이 낳은 후회, 그것의 극치는 카즈오 이시구로의 소설 <남아있는 나날>에 등장하는 주인공 스티븐에게서 역력하게 볼 수 있다. 자신이 고용한 부하 집사 켄튼을 향한 연민의 정이 있었지만 스티븐은 한번도 자신의 속내를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았다. 그것을 눈치로 짐작해야 하는 켄튼은 기다리다 제풀에 꺾여 다른 사람과 결혼하고 말았다. 나중에 켄튼을 찾아간 스티븐은 그녀가 이미 결혼한 사실을 알아내고 “그 순간, 내 가슴은 갈기갈기 찢어졌다”라고 고백했다. 진정한 바보는 지금 당장 행동으로 옮겨야 할 일을, 대학을 졸업하면, 대학원에 진학하면, 결혼을 하면, 경험을 좀 더 쌓으면, 돈이 생기면, 나이가 들면, 은퇴를 하면 등등으로 꾸준히 그리고 일관성 있게 뒤로 미룬다. 계획된 미루기 쳇바퀴에 익숙하다 못해 중독이 된 것이다. 반면, 허튼 짓이다, 타이밍이 나쁘다, 계획이 부족하다 라는 주변 사람들의 핀잔에도 불구하고 성취자는 바보 같은 아이디어를 주저 없이 행동으로 옮긴다. 일을 저지를 때 생기는 활력이 자신과 주변을 변화시키는 파워가 있다는 것을 그들은 알기 때문이다.-----------------------------------------------------------------------------------------------------------------------------------------------▶ 모든 학생들의 멘토(Mentor), 장학금 컨설팅까지를 포함하는 대니얼 홍 선생님이 최근 합격시키신 학생들의 학교와 장학금이 Update되었습니다. 부족한 학생들도 Only One으로 만드시는 비법으로 5만 3천달러의 장학금까지 받아주셨습니다.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966▶ 무료자원봉사 홈스테이에서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는 가장 저렴하고 전세계 유일무이한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 미리 준비해서 가는 교환학생.  2019년 1월 /2019년 8월 프로그램 모집 중입니다. 교환으로 1년간 공립학교, 같은 공립학교에서 1년 더! 공부를 하는 하니에듀만의 프리미엄 프로그램!! 졸업도 가능!! 옵션으로 지원 가능한 하니에듀만의 특별한 교환학생 프로그램!!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091▶ 방학맞이 세미나가 7월 24일(화) 남양주 별내에서 열립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191▶ 2018 하니에듀만의 프리미엄 스쿨링 썸머캠프. 미국 보스톤 근처 보딩스쿨에서의 저렴한 캠프로 자녀의 비젼을 찾아보세요!!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928▶ 2만불대 가격으로 미국으로 가는 자사고/특목고의 길은 아직 열려있습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2904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524▶ 영어 영재 만들기, 골든 타임을 잡아라! 우리아이 자유학년제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라면?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639▶ 환율로 2천만원대에 1년을 공부할 수 있는 열린 캐나다 2018년 8~9월 프로그램 마감임박!!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102▶ E-Gut!의 의미가 궁금하시면..http://www.haniedu.com/column/hong.do?method=view&uid=3072717

현영숙 대표의 '스마트맘 강좌'

2016/2017 7th 스마트맘 세미나를 마치며..

2016년 10월에 시작된 일곱 번째 스마트맘 세미나를 통해서 아래와 같은 소통을 저희 학생들 학부모님들과 하였습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매년 반복되는 입시정책의 변화로 우리 아이들은 항상 모르모토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선행학습금지법, 인성교육진흥법등으로 일상적인 상식으로 할 수 있는 일들도 법으로 만들어야 하는 나라에서 주어진 조건에서 열심히 살면 되겠지 하고 살고 있는 부모님들도 자녀들의 미래에 대한 선택은 엄중한 보호자의 의무이기 때문에 고민을 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카이스트가 영어면접을 본다고 하는 기사가 조선일보에 나왔습니다.. 제목은 “카이스트 영어 면접 도입… “이공계도 영어 공부해야”(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31/2017053101208.html)사교육을 방지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수능영어 절대평가로 변별력을 잃게 되니, 이제는학교가 나서서 학생들의 영어 실력을 살펴보겠다는 것입니다. 저의 스마트맘 세미나에서 제가 하던 이야기가 현실이 된 것입니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결과였다고 봅니다. 사실 이공계에서는 영어가 필수 입니다. 우리세대에도 교과서는 원서였는데, 하물며지금은 논문도 영어로 써야 하고, 심지어 교수님이 외국 사람인 경우도 있는 현실에서, 학교에서 하라는 공부만 해서, 영어로 강의를 알아 듣는다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의대생도 학종으로 뽑는 시대이고, 그 학종은 나를 차별화 해야만 하는 입시제도 입니다. 다 같은 학교 다니고, 그 학교 안에서 교내활동만 해야 하는 환경에서 어떻게 학생이 본인을 차별화 할 수가 있을까를 고민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해외에 체류하는 경험으로 외고학생들도 떨어지는 전형에 우리 하니에듀 프로그램 참가 학생은 붙는 이유라고, 저는 감히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취업 시에도, 영어 능통 자를 뽑는 취업전형에도 우리 하니에듀 학생들은 차별화되어 입사에 유리한 조건을 갖게 됩니다. 해외에서의 고등학교생활을 하는 경험은 학생들에게 세계 각국에서 온 교환학생과의 교류로 넓혀진 시야를 갖게 되고이렇게 고등학교시절에 해외에 체류하는 경험을 하면, 대학가기전에 영어에 귀를 트이게 되고, 이 경험은 대학입학 후에도 어학연수 갈필요 없고, 오히려 해외로 교환학생을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카이스트가 영어면접을 하는 이유는, 입학한 학생에게 영어로 강의하고, 논문 쓰고, 해외에 가서 교환학생도 해야 하는데, 그런 실력이 안 되는 학생들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고등학생 때 갖는 이러한 해외경험이 학종의 필수적인 “차별화”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그것도 2천만원이 안되는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온 학생들의 체험담을 들어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제가 앞의 post한 글에 언급된 자랑스러운 하니에듀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지금까지는 국내대학입시 성공 체험담을, 6~7월에는 해외대학 올해 입시에 성공한 학생들의 체험담을 들어 보실 수 있었습니다.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학에 입학한 학생과 미국의 UIUC에 입학한 학생 등. EBS에서 방영하고 있는 “대학입시의 진실”을 보시면 한국학교의 현실에 경악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자기주도형 학생으로 자라도록 부모님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실 때입니다. 미국의 교육은 우리나라에서와는 달리 학생들에게 Second Chance를 주는 나라입니다. 수시의 패를 잡고, 전공비젼도 찾아오는 해외체류의 경험에 도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광희 선생님의 '돈버는 영어'

[돈 버는 영어] 문법 비만증 “문법은 많이 알고 있는데 문장 적용이 안돼요.”(2)

한국인을 ‘영어 벙어리’로 만드는 영어병 4가지(6) [영어병 2] 문법 비만증 “문법은 많이 알고 있는데 문장 적용이 안돼요.”(2) 문법은 문장 분해가 아닌 문장 조립 능력을 키워주는 것문법을 영어로 grammar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가 공부하는 것은 grammar라기 보다 명사, 동사, 형용사, 접속사 등 소위 ‘영어 8품사’에 해당하는 parts of speech에 가깝습니다. 이런 식으로 문법 공부를 해서는 영어 말하기를 잘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8품사 위주의 이론적 문법 학습은 문장을 분해하여 이해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문장을 조립하여 쓰거나 말하는 능력을 키워주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영어 말하기와 쓰기를 잘 하려면 문장 조립 능력이 필수입니다. 그리고 문장 조립 능력을 연마하는 데 문법은 필수 요소입니다. 이때 필요한 건 단지 문법 이론이나 규칙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문법 규칙을 문장에 적용할 수 있는 응용 능력을 키우는 겁니다. 우리의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즉 문법 응용 능력을 키우기 보다 문법 규칙 습득에 치중함으로써 결국 ‘영어 벙어리’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된 겁니다.  영어 교육학에서는 grammar를 크게 두 종류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하나는 8품사를 포함한 이론 및 규칙 위주의 문법인 receptive grammar, 또 다른 하나는 문법 응용 능력에 초점을 맞춘 실용 문법인 productive grammar입니다. 용어들이 각각 대변하듯, receptive grammar는 문법 규칙을 수동적으로 수용하는 것인 반면 productive grammar는 문법을 적용해 문장을 생산하는 것을 핵심으로 합니다. 그리고 요즘 전 세계적으로 영문법 학습의 대세는 productive grammar 또는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배양에 초점을 맞춘 communicative grammar입니다. 특히 productive grammar나 communicative grammar는 일상 생활에서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거의 없이 영어를 단지 외국어로만 배우는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의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의 학습자들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이제 ‘문법을 위한 문법’, ‘시험을 위한 문법’ 공부는 그만 해야 합니다. ‘영어 S(Speaking)라인’을 위해 문법 다이어트를 시작하세요.≪계속≫

하니에듀는 여러분의 보다 큰 꿈을 응원합니다.

상담신청   1666-6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