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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주관 교환학생 모집 - 2019년 8월학기하니에듀 미국교환학생 J-1 프로그램 20주년 기념 이벤트[스마트맘 강좌] 대학진학의 SECRET 레시피! - 영어로 명문대 가기 [스마트맘 강좌-대전] 대학진학의 SECRET 레시피! - 영어로 명문대 가기 2019년 겨울 방학 캠프 - 미국, 뉴질랜드, 캐나다하니에듀에서 추천하는 캘리포니아 미국 사립학교캐나다 마니토바주에 위치한 IB 학교를 소개합니다.미국동부 교육의 중심지 보스턴 명문고등학교에서 1년을!No Enlish, No Job! 영어와 취업준비를 한번에! 커뮤니티 칼리지(CC)로 가자!넘버원(Number One)이 아닌 온리원(Only One)이 된 학생들의 멘토우리 아이 '자유학년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라면?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젝트! 로보틱스 & 엔지니어링 특화 미국 학교 소개(STEM)취업유망! 현지 멘토와 함께하는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미국 뉴욕 칼리지에서 전문화된 전공공부하기!딱! 4만불로 미국의 우수 공교육과 미국생활을 2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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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칼럼

대입, 커리어를 해결해 주는 이것!

[대학이 원하는 E-Gut] 지식은 진로 고민을 해결하지 못한다

대학 E-Gut으로 해결!대니얼 홍(Daniel Hong)<하버드 가지 마라>의 저자미주 한국일보 칼럼니스트(하니에듀) 대학 및 Medical School 진학 Consultant / Columnist/ 교육전문가지식은 진로 고민을 해결하지 못한다10대와 20대의 가장 큰 고민은 자신의 진로에 있다. 어디로 갈지, 무엇에 초점을 둘지, 어떻게 자신의 잠재력을 키울지를 고민한다.  학교에서 이론, 공식, 인물 등을 열심히 머릿속에 다운로드를 한 지식은 자신의 진로 고민을 해결 해주지 못한다. 오히려, 높은 학점은 어깨만 으쓱거리게 만들어 현실 감각을 잃게 만든다. 올A를 받았다고 사회 현실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검증된 게 아니기 때문이다. 설사, 남들보다 많은 지식을 지녔다 하더라도 그것을 행동으로 연결시키지 않는다면 자아성취에 브레이크가 걸린다. 17세기 때 베이컨이 “아는 것이 힘이다”라고 역설할 때는 지식을 향한 접근에 제한과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지식=힘” 이라는 공식이 통했다. 하지만, 인터넷이 주도하는 오늘날, 지식은 누구에게나 접근 가능한 열린 도구가 되었다.지식이 진로의 방향타를 제시하지 않는다면 무엇이 보여줄 수 있을까.  카잔차키스의 소설 <그리스인 조르바>에 등장하는 일인칭 주인공은 이성과 논리로 점철된 지식인의 심볼이다. 책에 파묻힌 주인공은 다양한 사상과 이론에 빠져 사회가 돌아가는 것을 비판하지만 자신이 나서서 변화를 불러오는 경험을 해보지 못한 인물이다. 이에비해, 조르바의 지침 돌은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해서 얻어진 직접 경험이다.       “내 평생에 읽은 책이 딱 한 권 있는데 <신드바드의 모험>이요. 당신이 읽는 그 많은 책 말인데, 그게 뭐가 좋다고 읽고 있소? 왜 읽는 거요? 그런 질문에 대한 해답이 책에 있다면 대체 뭐라고 적혀 있는 거요?”조르바는 마치, 프랑스의 상황주의자 드보르가 말한 표류(dérive), 즉, 지도나 정해진 목적지 없이 시내를 걸어다니며 도시 속에 감추어진 신비를 찾아내는 것처럼 사는 사람이다. 조르바의 표류는 맹목적 배회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는 외부의 규율이나 압력으로부터 해방된 자기주도적 학습자다. 소크라테스가 말한 “네 자신을 알라”를 두고 고민하지 않고 조르바는 행동으로 자신이 누구이며 왜 사는지를 보여주었다. 그의 사전에는 “고민 좀 해보자”라는 구절이 없다. 만일, 급커브, 급경사가 많고 산악 지역을 통과하는 88올림픽 고속도로에서 자동차 경주가 열린다면 조르바는 브레이크를 풀고 시동을 걸 것이다. 그런 좌충우돌, 막무가내 경험주의자 조르바가 일을 할 때는 오로지 일에만 집중했다. 지식은 간단한 것을 복잡하고 헷갈리게 만든다. 그러나 조르바는 말한다. “당신의 그 많은 책 쌓아 놓고 불이나 싸질러 버리세요. 그러면 알아요? 혹 인간이 될지?”----------------------------------------------------------------------------------------------------------------------------------------------▶ 모든 학생들의 멘토(Mentor), 장학금 컨설팅까지를 포함하는 대니얼 홍 선생님이 최근 합격시키신 학생들의 학교와 장학금이 Update되었습니다. 부족한 학생들도 Only One으로 만드시는 비법으로 5만 3천달러의 장학금까지 받아주셨습니다.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966▶ 영어로 명문대가기 스마트 맘 세미나가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2018.11.17(토) 오후 2시 3차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대니얼 홍 선생님의 “주립대학의 정체”라는 특강과 중앙대 영문학과에 재학중인 선배체험담이 학부모와 학생들의 호응이 높았습니다.  4차로 진행될 다음세미나는 12.15(토) 오후2시에 진행됩니다. 2부에서는 대니얼홍 선생님의 “3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리버럴 아츠 컬리지”라는 제목으로 특강이 진행되며, 서울대 교육학과에 재학중인 선배학생의 체험담 발표가 있습니다. 7차에 걸쳐 진행되는 특별 무료 세미나!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316대전에서도 2018.12.22(토) 오후 2시에 4차 스마트 맘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중대 영어교육학과에 재학중인 선배의 체험담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서울과 동일한 주제로 7차레 걸쳐 진행되는 무료세미나.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318▶ 무료자원봉사 홈스테이에서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는 가장 저렴하고 전세계 유일무이한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 미리 준비해서 가는 교환학생.  Top High School 옵션과 교환으로 1년간 공립학교, 같은 공립학교에서 1년 더! 공부를 하는 하니에듀만의 프리미엄 프로그램!! 졸업도 가능!! 옵션으로 지원 가능한 하니에듀만의 특별한 교환학생 프로그램!!2019년 8월학기 모집중!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091▶ 미국교환학생 프로그램 20주년 기념 Event가 진행중입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561▶ 2만불대 가격으로 미국으로 가는 자사고/특목고의 길은 아직 열려있습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2904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524▶ 영어 영재 만들기, 골든 타임을 잡아라! 우리아이 자유학년제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라면?캐나다 2월학기 마감임박!!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639▶ 긴 겨울방학을 저렴하게 해외에서!! 저렴한 하니에듀만의 스쿨링캠프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436▶ E-Gut!의 의미가 궁금하시면..http://www.haniedu.com/column/hong.do?method=view&uid=3072717

현영숙 대표의 '스마트맘 강좌'

글로벌인재 전형의 비밀.

Stereo type이 아닌 Unique한 지원자로! Number one이 아닌 Only One의 지원자로!글로벌인재에 대한 기업과 대학의 열망이 어느 정도인지를 느낄 수 있는 글로벌인재전형.글로벌 인재전형이 대학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기업에도 있다는 것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CJ그룹등 대기업에서는 글로벌 인재를 뽑아서 글로벌 한 임무를 맡기고, 그래서 대우도 남다르다. 대학도 기업도 뽑고 싶은 인재에 대해서 이미 다 공표를 했다. 정답을 알려 주었는데도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학생과 취준 생이 많으니, 참으로 안타깝다.수시인원 1,712여명을 모두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2019 서울대학교 학생부 종합전형 가이드북에 “서울대학교가 지향하는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인재의 모습”을 아래와 같이 정확히 표현되어 있다.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을 지닌 학생 다양한 교육적, 사회적, 문화적 배경과 경험을 지닌 학생 ……. 대입전형도 시대 상황을 반영하여 날로 진화하고 있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성적만으로 줄 세우지 말고 전인적인 측면에서 각 개인의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미국의 대학입학사정관제라는 기본 틀을 가져와서 시행을 하고 있는 학생부 중심의 종합전형이다. 최근에는 고입, 대입은 물론 취업까지 모두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뽑는다고 보면 된다. 학생부 종합전형이 확대 되면서 필연적으로 면접이 강화되고 있다. 소위 'SKY'로 불리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모두 면접이 강화되었다. 면접전형이 생기고, 서울대 의대에서는 서류와 함께 MMI(Multi Mini Interview)를 실시하여 의대생을 선발한다. 서울대학교의 경우, 일반전형의 면접 답변 준비시간이 30분에서 45분으로 늘어났다. 연세대학교는 심층면접을 강화한 학생부 종합전형(면접형)을 2018학년도에 신설하면서 모집인원을 전체 모집인원의 절반까지 대폭 늘렸다.  고려대학교는 논술전형을 폐지하면서 학생부 종합전형인 고교 추천전형을 Ⅰ/Ⅱ로 나누어 추천전형 Ⅰ에서는 면접으로 합격생을 100% 선발한다. 특히 고려대는 면접의 비중을 확대하면서 면접시간의 확대 면접 종류의 다변화, 전임 교원의 면접 참여 등 학생의 전공 적합성, 인성, 인재상 등을 포괄적으로 살펴 보겠다고 예고했다.이처럼 주요 대학들이 면접 비중을 확대해 나가는 상황에서도 사교육의 위력은 여전히 대학입학 전형에서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특히, 학생들 개개인의 문제 해결능력, 배려심, 협동심등을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하는데 말이다. 아마도 학원에 의존한 Stereo Type의 활동과 독서 리스트 등은 한계를 보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미 수 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대학들은 만들어진 능력보다는 개인의 본질적 능력을 더 심도 있게 살펴 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만들어진 스펙보다는 스스로 선택하고 사고하는 기회를 청소년기에 갖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는 그리 흔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수험생들의 이러한 고민에 부응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하니에듀의 해외교환학생 프로그램은 하나의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미 국무성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만 14.5~18.5세의 학생이 혼자 미국에서 체류하면서 스스로 자기 주도적인 생활 및 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미국의 교육시스템은 소크라테스식 교육, 즉 Dialog식 교육방법을 도입한 시스템이다. 즉, 이 방식은 복습이 아닌 예습이 필요한 시스템이며, 본인의 생각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같은 시스템에서 1년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 생각하고 학습하는 역량이 쌓이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경험들은 대학입학 전형에서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기회에 습득한 영어는 대학입학에서뿐만 아니라 대학 졸업 이후 취업에도 절대적으로 유리한 기회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자연스럽게 남들과는 다른 경험을 가진 Unique한 수험생이 된다.학생의 상황에 따라서는 1년간의 미국 교환학생으로서 공립학교 및 사립학교의 경험, 또는, 캐나다의 평준화된 공교육경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도 있다. 

박광희 선생님의 '돈버는 영어'

[돈 버는 영어] 원어민 전화 · 화상 영어가 효과를 거두려면...

원어민 대화만이 영어 스피킹의 해답인가?(4)원어민 전화 · 화상 영어가 효과를 거두려면...스피킹 하면 많은 사람들이 떠올리는 전화나 화상 영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Sentence Building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원어민과의 대화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수 없습니다. 외워서 상투적으로 사용하는 몇몇 문장들을 말하고 나면 금새 레퍼토리가 바닥이 나 버리죠. 그리고 나면 처음에 가졌던 스피킹 의욕이 점점 시들해지고 결국 포기에 이르고 맙니다. 또 이런 사람들도 꽤 많습니다. 영어 학원을 다니면서 스피킹 연습을 위해 원어민 전화나 화상 영어를 병행하는 겁니다. 주변에 영어 학원에 다니는 사람들을 아무리 보아도 스피킹을 제대로 하는 사람은 아주 드문 듯 하니 전화나 화상 영어를 통해 스피킹을 보완하려는 겁니다. 하지만 이제껏 저의 경험에 의하면 이렇게 하여 제대로 된 효과를 본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이런 방법이 효과를 거두려면 아래의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첫째, Sentence Building 능력을 평소 스스로 꾸준히 키울 것.둘째, 학원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수업의 연장선 상에서 원어민과의 영어 대화가 이루어질 것.‘학원에서 배운 것 따로, 원어민 화상 영어 따로’ 식으로는 결코 스피킹 실력이 쌓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영어 피로감’과 영어 교육비만 늘어날 뿐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 생각을 영어 문장으로 만드는 능력, Sentence Building 능력을 갖고 있느냐는 겁니다. Sentence Building 능력을 갖추지 못하였다면 설사 오바마를 개인 영어 튜터로 고용하더라도 큰 효과를 보기 힘들 겁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건대 원어민과의 대화는 Sentence Building 능력을 충분히 갈고 닦은 후 하는 실전에 다름 아닙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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