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 가입 | 마이페이지 | 사이트맵 | ENGLISH | 모바일
2018-10-15 외환은행 기준
통화명 환율
USD(미국) 1,144.40
EUR(유로) 1,322.22
CNY(중국) 166.07
AUD(호주) 813.77
CAD(캐나다) 879.06
NZD(뉴질랜드) 743.95
美국무부 주관 교환학생 모집 - 2019년 1월 학기 / 2019년 8월학기[스마트맘 강좌] 대학진학의 SECRET 레시피! - 영어로 명문대 가기 [스마트맘 강좌-대전] 대학진학의 SECRET 레시피! - 영어로 명문대 가기 [J1교환학생] 하니에듀만의 프리미엄 옵션 - 고민많은 고2 모여라2019년 겨울 방학 캠프 - 미국, 뉴질랜드, 캐나다하니에듀에서 추천하는 캘리포니아 미국 사립학교캐나다 마니토바주에 위치한 IB 학교를 소개합니다.미국동부 교육의 중심지 보스턴 명문고등학교에서 1년을!No Enlish, No Job! 영어와 취업준비를 한번에! 커뮤니티 칼리지(CC)로 가자!넘버원(Number One)이 아닌 온리원(Only One)이 된 학생들의 멘토우리 아이 '자유학년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라면?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젝트! 로보틱스 & 엔지니어링 특화 미국 학교 소개(STEM)취업유망! 현지 멘토와 함께하는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미국 뉴욕 칼리지에서 전문화된 전공공부하기!딱! 4만불로 미국의 우수 공교육과 미국생활을 2년이나?!

교환학생 체험글 초중고 조기유학 및 교환학생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보세요! 전체보기 ▶

현재 진행 중인 프로그램



교육 칼럼

대입, 커리어를 해결해 주는 이것!

[대학이 원하는 E-Gut] 열정과 적성을 따르겠다고?

대학 E-Gut으로 해결!대니얼 홍(Daniel Hong)<하버드 가지 마라>의 저자미주 한국일보 칼럼니스트(하니에듀) 대학 및 Medical School 진학 Consultant / Columnist/ 교육전문가열정과 적성을 따르겠다고?1858년, 15세 소년 리프먼은 지우개를 자주 잃어버렸다. 실로 꿰어 연필에 매달아 써보았지만 불편함은 여전했다. 그러던 어느 날 외출 하려고 모자를 쓰면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머리에 모자를 쓰듯, 지우개를 연필 끝에 얹어서 사용하는 것이다. 지우개 달린 연필은 그렇게 우연한 기회에 만들어졌다.     1930년대 매사추세츠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웨이크필드는 실수를 했다. 초콜릿 과자를 굽는데 필요한 초콜릿 반죽을 충분히 준비하지 못한 것이다. 반죽이 떨어지자 임기응변으로 초콜릿 바를 쪼개 밀가루 반죽 위에 뿌려 오븐에 넣었다. 초콜릿이 녹아 반죽과 엉키면 초콜릿 과자가 될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초콜릿은 녹아 내리지 않았다. 잘게 부서진 초콜릿이 그대로 남아 우연히 만들어진 과자, 그것은 후에 초콜릿 칩 쿠키의 기원이 되었다.1974년, 인디아 여행에서 돌아온 스티브 잡스는 친구의 부탁을 받았다. 전자기기 제조와 수리는 곧잘 했지만 마케팅에는 일도 모르는 워즈니악이 잡스에게 컴퓨터 부품 판매를 맡긴 것이다. 친구와 동업을 시작하기 전 까지 잡스는 테크놀로지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고, 역사, 댄스, 동양의 신비주의에 빠져있었다. 특히, 북가주 로스 알토스에 위치한 선(Zen) 센터에서 동양 사상 배우기에 심취했었다.    만일, 잡스가 순수 히 자신의 열정을 따라갔다면 선(Zen) 마스터가 되었을 것이다. 애플 컴퓨터의 탄생은 잡스가 처음부터 테크놀로지에 관심이 있어서도 아니요, 그 분야에 처음부터 열정이 있어서도 아니다. 적성 검사 결과에 따라 창업을 한 것은 더더욱 아니다. 우연한 기회에 시작된 작품이다. “열정을 따라라. 적성을 살려라.” 전공 선택과 커리어 진로를 두고 고민하는 학생들이 흔히 듣는 말이다. 열정과 적성, 그것은 사탕발림이다. 무엇인가 성취 하려면 피, 땀, 눈물이 범벅 되는 어려움을 겪어야 한다는 말보다는 듣기 좋고 달콤한 조언이기 때문이다. 만일, 모차르트처럼 뛰어난 사람이 되겠다는 꿈에 부푼 학생에게, “모차르트는 네가 꿈꾸는 경지에 오르기까지 20년 동안 혹독한 훈련을 견뎌야 했다”라는 사실을 말하면 “꼭 그렇게 초를 쳐야 합니까?”라는 반응이 돌아올 것이다.   무슨 일이든 일단 시작하면 그것에 맞게 자신의 태도와 자세를 고쳐가며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게 인생이다. 열정을 따르고 적성에 맞는 일만 골라서 하겠다는 것은 결국 놀겠다는 뜻이다. 적어도, 지우개 달린 연필, 초콜릿 칩 쿠키, 애플 컴퓨터를 만든, 즉, 무엇인가 남다른 성취를 이룬 사람들은 그렇게 해석할 것이다.  -----------------------------------------------------------------------------------------------------------------------------------------------▶ 모든 학생들의 멘토(Mentor), 장학금 컨설팅까지를 포함하는 대니얼 홍 선생님이 최근 합격시키신 학생들의 학교와 장학금이 Update되었습니다. 부족한 학생들도 Only One으로 만드시는 비법으로 5만 3천달러의 장학금까지 받아주셨습니다. 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966▶ 영어로 명문대가기 스마트맘 세미나가 새롭게 시작됩니다. 2018.9.1(토) 오후 2시 “모든 대학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따라잡기” 이라는 제목으로 글로벌 입시전략 특별세미나(2부는 “SAT에 매달리면 호갱” 이라는 제목으로 대니얼 홍 선생님의 강연, 3부는 일본의 나고야 국립대학 재학중인 학생의 체험담)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2018.10.13(토) 오후 2시 2차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대니얼 홍 선생님의 “아이비리그 당락은 2가지에 달렸다”라는 특강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에 진학한 선배체험담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7차에 걸쳐 진행되는 특별 무료 세미나!!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316대전에서도 2018.10.27(토) 오후2시에 세미나가 진행됩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318▶ 무료자원봉사 홈스테이에서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는 가장 저렴하고 전세계 유일무이한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 미리 준비해서 가는 교환학생.  2019년 1월 /2019년 8월 프로그램 모집 중입니다. Top High School 옵션과 교환으로 1년간 공립학교, 같은 공립학교에서 1년 더! 공부를 하는 하니에듀만의 프리미엄 프로그램!! 졸업도 가능!! 옵션으로 지원 가능한 하니에듀만의 특별한 교환학생 프로그램!!2019년 1월학기 마감임박!!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4091▶ 2만불대 가격으로 미국으로 가는 자사고/특목고의 길은 아직 열려있습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2904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524▶ 영어 영재 만들기, 골든 타임을 잡아라! 우리아이 자유학년제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라면?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639▶ E-Gut!의 의미가 궁금하시면..http://www.haniedu.com/column/hong.do?method=view&uid=3072717

현영숙 대표의 '스마트맘 강좌'

글로벌인재 전형의 비밀.

Stereo type이 아닌 Unique한 지원자로! Number one이 아닌 Only One의 지원자로!글로벌인재에 대한 기업과 대학의 열망이 어느 정도인지를 느낄 수 있는 글로벌인재전형.글로벌 인재전형이 대학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기업에도 있다는 것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CJ그룹등 대기업에서는 글로벌 인재를 뽑아서 글로벌 한 임무를 맡기고, 그래서 대우도 남다르다. 대학도 기업도 뽑고 싶은 인재에 대해서 이미 다 공표를 했다. 정답을 알려 주었는데도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학생과 취준 생이 많으니, 참으로 안타깝다.수시인원 1,712여명을 모두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2019 서울대학교 학생부 종합전형 가이드북에 “서울대학교가 지향하는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인재의 모습”을 아래와 같이 정확히 표현되어 있다.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을 지닌 학생 다양한 교육적, 사회적, 문화적 배경과 경험을 지닌 학생 ……. 대입전형도 시대 상황을 반영하여 날로 진화하고 있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성적만으로 줄 세우지 말고 전인적인 측면에서 각 개인의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미국의 대학입학사정관제라는 기본 틀을 가져와서 시행을 하고 있는 학생부 중심의 종합전형이다. 최근에는 고입, 대입은 물론 취업까지 모두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뽑는다고 보면 된다. 학생부 종합전형이 확대 되면서 필연적으로 면접이 강화되고 있다. 소위 'SKY'로 불리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모두 면접이 강화되었다. 면접전형이 생기고, 서울대 의대에서는 서류와 함께 MMI(Multi Mini Interview)를 실시하여 의대생을 선발한다. 서울대학교의 경우, 일반전형의 면접 답변 준비시간이 30분에서 45분으로 늘어났다. 연세대학교는 심층면접을 강화한 학생부 종합전형(면접형)을 2018학년도에 신설하면서 모집인원을 전체 모집인원의 절반까지 대폭 늘렸다.  고려대학교는 논술전형을 폐지하면서 학생부 종합전형인 고교 추천전형을 Ⅰ/Ⅱ로 나누어 추천전형 Ⅰ에서는 면접으로 합격생을 100% 선발한다. 특히 고려대는 면접의 비중을 확대하면서 면접시간의 확대 면접 종류의 다변화, 전임 교원의 면접 참여 등 학생의 전공 적합성, 인성, 인재상 등을 포괄적으로 살펴 보겠다고 예고했다.이처럼 주요 대학들이 면접 비중을 확대해 나가는 상황에서도 사교육의 위력은 여전히 대학입학 전형에서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특히, 학생들 개개인의 문제 해결능력, 배려심, 협동심등을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하는데 말이다. 아마도 학원에 의존한 Stereo Type의 활동과 독서 리스트 등은 한계를 보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미 수 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대학들은 만들어진 능력보다는 개인의 본질적 능력을 더 심도 있게 살펴 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만들어진 스펙보다는 스스로 선택하고 사고하는 기회를 청소년기에 갖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는 그리 흔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수험생들의 이러한 고민에 부응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하니에듀의 해외교환학생 프로그램은 하나의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미 국무성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만 14.5~18.5세의 학생이 혼자 미국에서 체류하면서 스스로 자기 주도적인 생활 및 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미국의 교육시스템은 소크라테스식 교육, 즉 Dialog식 교육방법을 도입한 시스템이다. 즉, 이 방식은 복습이 아닌 예습이 필요한 시스템이며, 본인의 생각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같은 시스템에서 1년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 생각하고 학습하는 역량이 쌓이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경험들은 대학입학 전형에서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기회에 습득한 영어는 대학입학에서뿐만 아니라 대학 졸업 이후 취업에도 절대적으로 유리한 기회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자연스럽게 남들과는 다른 경험을 가진 Unique한 수험생이 된다.학생의 상황에 따라서는 1년간의 미국 교환학생으로서 공립학교 및 사립학교의 경험, 또는, 캐나다의 평준화된 공교육경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도 있다. 

박광희 선생님의 '돈버는 영어'

[돈 버는 영어] 초등 6학년을 목표로 한 말하기 중심 ‘자녀 영어 설계 로드맵’

초등 6학년 때 스피킹 실력이 평생 간다!(5) 초등 6학년을 목표로 한 말하기 중심 ‘자녀 영어 설계 로드맵’ ‘영어 4 스킬’(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 중에서 읽기와 듣기, 그리고 쓰기는 나이가 들어서 공부하더라도 그럭저럭 해나갈 수 있습니다. 비록 능률과 성취도는 어릴 적 공부할 때와 비교하여 많이 떨어지겠지만 말이에요. 하지만 말하기는 사정이 다릅니다. 대다수 사람들의 경우, 중학교 입학과 동시에 영어 말하기 학습은 일종의 ‘사치’가 되면서 대학교 입학 이후로 미루는 게 됩니다. 왜냐하면 대학 입시에 모든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한국의 교육 제도 하에서 학습자의 관심은 온통 영어 내신과 수능 점수 높이기에 쏠릴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막상 대학생이 되어서 해외로 영어 연수를 다녀오는 등 영어 말하기에 공을 들이지만 생각처럼 영어 말문이 잘 열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 영어 말하기는 포기한 채 읽기와 듣기 위주의 시험인 TOEIC 점수 높이기에만 열을 올립니다. 솔직히 우리 나라에서 한 개인의 영어 말하기 실력은 초등 6학년 때 실력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게 사실입니다. 즉 초등 6학년 때 실력이 그 사람의 평생 영어 말하기 실력으로 굳어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초등 6학년까지 부모님의 역할이 무척 중요합니다. 그 중 스폰서 역할에 머무르는 아빠 보다는 실질적으로 자녀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엄마의 역할이. 엄마가 자녀의 초등 6학년까지의 영어 설계 로드맵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아이의 영어 운명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리고 당연히 영어 설계 로드맵의 핵심은 ‘아이가 영어로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얼마나 있느냐’, 즉 말하기가 되어야 합니다. 정말로 엄마가 지혜로워야 합니다.  ≪계속≫

하니에듀는 여러분의 보다 큰 꿈을 응원합니다.

상담신청   1666-6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