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 가입 | 마이페이지 | 사이트맵 | ENGLISH | 모바일
2016-09-27 외환은행 기준
통화명 환율
USD(미국) 1,117.70
EUR(유로) 1,257.82
CNY(중국) 167.31
CAD(캐나다) 845.38
AUD(호주) 853.46
NZD(뉴질랜드) 813.15
[In Seoul 대학 Project] 2017년 1월학기 과정 미국 교환학생 모집[In Seoul 대학 Project] 2017년 8월학기 과정 미국 교환학생 모집[대전/천안] 스마트맘의 스마트 프로젝트 - 교환학생 1년하고 인서울 대학가기[7월 이달의 학교] 자연 친화적인 오리건주의 도시 세일럼/포틀랜드 - 작고 친절한 분위기의 미국 사립학교믿을 수 있는 현지 멘토와 함께하는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6월 이달의 학교] $30,000의 장학금을 받고 MCPHS 약대 합격!2천만원대 초반으로 가는 캐나다 조기유학No Enlish, No Job! 영어와 취업준비를 한번에! 커뮤니티 칼리지(CC)로 가자![초등학생 프로그램] 내 아이의 미래, 지금도 고민하세요?[특별 장학금 지급] 교환학생 다 모여라!!고입/대입 준비로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캐나다 벤쿠버가 있는 BC주자녀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계시는 하니에듀 부모님들께

교환학생 체험글 초중고 조기유학 및 교환학생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보세요! 전체보기 ▶

현재 진행 중인 프로그램



교육 칼럼

대니얼홍의 ‘1020 Dream’

내가 보이지 않는 것은

<붉은 터번을 두른 남자>는 1443년 얀 반 에이크 화가가 그린 개인 자화상이다. 15세기 전 까지만 하더라도 화가가 초상화를 그릴 때는 왕이나 귀족의 부탁을 받는 주문제작의 형식을 거쳐야 했다. 즉, 인물화는 특정 계층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었다. 그러나, 15세기에 접어들어 맑고 또렷하게 보이는 거울 기술이 발달하고, 16세기의 종교개혁을 통한 개인의 발견이 현실화 되자 화가들이 너도나도 자화상 작품에 뛰어 들었다.그로부터 500여년이 지난 2013년, 옥스포드 사전은 "selfie”를 올해의 단어로 선정했다. 한국에서는 셀카로 불리는 셀피는 휴대폰을 이용한 현대판 자화상이다. 2014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사회자 엘렌 드제네러스가 자신의 휴대폰으로 주변의 스타들과 셀피 사진을 찍어 소셜 미디어에 순식간에 퍼지는 센세이션을 일으킨 적이 있었다. 현대판 자화상 셀피는 다양한 모습으로 보여진다. 거울 앞에서 찍은 모습, 자는 모습, 운동하는 모습, 옷 갈아 입는 모습, 화장없이 찍은 모습, 그리고 맛집에서 음식과 함께 찍은 모습등 개인의 취향에 따라 각양각색이다.    500년 전에는 특정 계급에만 한정되었던 자화상, 이제는 누구나 그릴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한가지 간과하는 점이 있다. 특히 자신의 커리어를 개척해야하는 10대 20대 학생들이 결정적으로 잊고 있는게 있다. 페이스북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친구의 환심과 관심을 끌기위해 온갖 셀피 자화상을 그려내지만 정작 필요한 자화상을 그리는 것에는 소홀하다.   취업하기 위해 이력서를 내면 요즘 회사들이 가장 먼저 보는게 있다. 이력서에 적힌 이름을 구글로 검색하는 것이다. 그런데 만일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는 맛집 방문, 주말 파티, 명품으로 치장한 패션 모습만 뜬다면 회사에서 그 지원자를 어떻게 생각할까.       랄프 앨리슨의 소설 <보이지 않는 인간>의 첫 장면은 이렇게 시작한다. “나는 투명인간이다. 내가 보이지 않는 것은, 사람들이 보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지원자를 보려고 (인터뷰에 초청하려고) 할까?  

현영숙 대표의 '스마트맘 강좌'

[내일신문 칼럼]2016.5.20~26 마마주도학습, "격세 계급유전"의 끈을 끊자

마마주도학습, "격세 계급유전"의 끈을 끊자저렴한 비용으로 1년간의 해외경험을 하도록 하는 기회를 잡자

박광희 선생님의 '밴쿠버 브런치'

< Letter from Canada(20) > ‘믿음’을 가지고 실천해보세요!

 ‘믿음’을 가지고 실천해보세요! EFL 환경의 한국인 학습자들이 영어를 제2외국어로 사용하는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환경의 학습자들에게나 어울릴법한「Creative Speaking」을 곧장 시작하기에는 분명히 무리가 있습니다. 이때 EFL과 ESL 환경의 중간 지점 학습자들에게 어울리는 ‘징검다리 스피킹 학습법’인 Guided Speaking은 분명 하나의 대안입니다.   그럼 한국인들에게 적합한 스피킹 학습법인 Guided Speaking을 다시 한 번 정리합니다.   실행1 : ‘영어 낭독 훈련’(Shadow Speaking)을 통해 자연스런 영어 발음을 익히고            스피킹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것.  실행2 : 다독(Extensive Reading)을 통해 가능한 많은 영어 문장들을 경험할 것.  실행3 : ‘스피킹은 모방(copy)이다!’를 모토로 평소 좋은 영어 문장과 표현을 암송할 것. 한번 ‘믿음’을 가지고 실천해보세요! 아마 그 ‘믿음’이 여러분을 마침내 ‘스피킹 콤플렉스’에서 자유롭게 해줄 겁니다. 【시리즈 끝】

하니에듀는 여러분의 보다 큰 꿈을 응원합니다.

상담신청   1666-6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