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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주관 교환학생 모집 - 2018년 8월 학기, 2019년 1월학기[스마트맘 강좌] 대학진학의 SECRET 레시피! - 영어로 명문대가기[스마트맘 강좌-대전] 대학진학의 SECRET 레시피! - 영어로 명문대 가기[스마트맘 강좌 - 전국] 대학진학의 SECRET 레시피! - 영어로 명문대 가기우리 아이 '자유학년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라면?하니에듀 선생님이 직접 방문한 추천 미국사립학교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젝트! 로보틱스 & 엔지니어링 특화 미국 학교 소개(STEM)취업유망! 현지 멘토와 함께하는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미국 뉴욕 칼리지에서 전문화된 전공공부하기!캐나다 IB 학교를 소개합니다!딱! 4만불로 미국의 우수 공교육과 미국생활을 2년이나?!호텔 전공 관심학생들 주목!! - 미국 E 커뮤니티 칼리지2만불 기관University of California - 캘리포니아 대학교 UC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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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칼럼

대입, 커리어를 해결해 주는 이것!

[대학이 원하는 E-Gut] 기(氣)를 받으려면

대학 E-Gut으로 해결! 대니얼 홍(Daniel Hong) <하버드 가지 마라>의 저자 미주 한국일보 칼럼니스트 (하니에듀) 대학 및 Medical School 진학 Consultant / Columnist/ 교육전문가기(氣)를 받으려면대학가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온라인 강의는 여러 가지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학생은 학비를 절약하고, 원하는 과목을 자신의 스케줄에 따라 공부할 수 있고, 강의실에 가기 위해 아침 일찍 기상해야 하는 불편함도 없고, 일과 공부도 병행할 수도 있다. 대학은 인건비, 운영 경비, 시설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본다. 학생과 대학이 윈윈하는 온라인 교육, 하지만, 그것은 가장 중요한 점을 빠뜨렸다. 배움은 형용사가 아니라 동사라는 사실을 잊은 것이다. 지식 쌓기에 그치는 것은 배움이 아니라, 전시용 학위와 스펙을 필요로 하는 수요자와 비즈니스 고객이 필요한 공급자 사이의 물물교환이다. 그런 교환 시스템에서는 학생이 지루해 하는지, 내용을 어렵게 여기는지, 호기심을 발동시키고 있는지를 가르치는 자로서 알 길이 없다. 공장에서 규격품을 찍어내듯 진행되는 교육 환경에서 자연스레 누락되는 것은 배움의 본질에 관한 질문이다. 단순히 사실(fact)을 축적하는 것은 배움이 아니다. 진정한 배움은 배우는 자가 가르치는 자로부터 에너지, 곧 기(氣)를 받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런 에너지는 인터넷을 통해 전수되는 것이 아니라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삶을 공유함으로써 자연스레 전염된다. 사람의 에너지는 속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외부로부터 받는다. 태어나서 성장에 이르기 까지, 몸은 부모로부터 받았고, 음식 영양분이 몸을 키웠고, 운동 기구가 몸매를 만들어 냈듯이 인간이 지닌 지식과 지혜도 주변의 사람들과 책으로부터 전수받은 것이다. 그것도 오랜 시간과 정성을 들여서. 그런데, 온라인 강의, 특히, 한두 달, 한두 주, 심지어 하루 이틀이면 무엇이든 정복할 수 있다는 단기완성 프로그램을 통해 에너지 형성이 가능할까. 초고속으로 배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지식에는 내공이 빠져있다. 색다른 경지를 지닌 지식과 지혜는 머리가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서 전달된다. 말없이 연꽃을 들어 보인 스승 석가를 보고 제자 가섭이 빙그레 미소를 지었던 것처럼. 서로 밀당하는 질의문답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하는 시간과 공간을 공유하는 동안 배우는 자는 가르치는 자의 삶에서 우러나오는 습관과 행동을 엿보게 된다. 바로, 가르치는 자의 기술이 아니라 그 사람 자체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에너지가 전염된다. 만인을 위한, 만인을 향한 교육을 지향하는 온라인 강의에서 그런 에너지 전염이 가능할까? 인터넷에 접속만 하면 모든 지식과 기술을 접할 수 있는 세상이지만, 보이지 않는 에너지는 가르치는 자의 삶 가운데 들어설 때 비로서 전수가 가능하다.▶ 모든 학생들의 멘토(Mentor), 장학금 컨설팅까지를 포함하는 대니얼 홍 선생님이 최근 5년간 합격대학 List. 현재 컨설팅하고 있는 2018년 입학생들도 벌써 장학금 소식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 2017~8 8차 스마트맘 세미나가 총 7 차의 세미나 중 5차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1년의 교환학생 경험으로 외고로 편입, 와세다 국제교양학부에 들어간 학생의 체험담과 이번에는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입학한 학생의 체험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대입까지의 로드맵을 제공하는 세미나에 오시면 대니얼 홍 선생님의 강연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6차 스마트맘 세미나는 "외국경험으로 해외대학 입시 뛰어넘기"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서울 강남본사 세미나 2018년2월24일(토) 오후2시, 대니얼 홍 선생님의 강연 “전공/진로 결정-열정 같은 소리는 접어라”을 직접 들으실 수 있습니다. 국내대학, 연세대/고대/이대 등에 합격시키신 노하우도 공유 드립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321 - 대전지사 세미나도 서울과 동일한 주제로 진행되며 다음 세미나 2018년 3월 17일(토) 오후 2시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355▶ 무료자원봉사 홈스테이에서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는 가장 저렴하고 전세계 유일무이한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 미리 준비해서 가는 교환학생 2018년 8월프로그램 모집 중입니다.미국 탑하이스쿨과 다양한 옵션(주/도심지역/홈스테이/액티비티 등), 교환으로 1년간 우수 공립학교, 같은 공립학교에서 1년 공부를 더 하는 프리미엄 프로그램!! 졸업도 가능!! 옵션으로 지원 가능한 하니에듀만의 특별한 교환학생 프로그램!!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613▶ 2만불대 가격으로 미국으로 가는 자사고/특목고의 길은 아직 열려있습니다.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524▶ 영어 영재 만들기, 골든 타임을 잡아라! 우리아이 자유학년제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라면?http://www.haniedu.com/announce/notice.do?method=view&uid=3073639▶ E-Gut!의 의미가 궁금하시면..http://www.haniedu.com/column/hong.do?offset=20&method=view&uid=3072717&categoryGbn=

현영숙 대표의 '스마트맘 강좌'

2016/2017 7th 스마트맘 세미나를 마치며..

2016년 10월에 시작된 일곱 번째 스마트맘 세미나를 통해서 아래와 같은 소통을 저희 학생들 학부모님들과 하였습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매년 반복되는 입시정책의 변화로 우리 아이들은 항상 모르모토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선행학습금지법, 인성교육진흥법등으로 일상적인 상식으로 할 수 있는 일들도 법으로 만들어야 하는 나라에서 주어진 조건에서 열심히 살면 되겠지 하고 살고 있는 부모님들도 자녀들의 미래에 대한 선택은 엄중한 보호자의 의무이기 때문에 고민을 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카이스트가 영어면접을 본다고 하는 기사가 조선일보에 나왔습니다.. 제목은 “카이스트 영어 면접 도입… “이공계도 영어 공부해야”(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31/2017053101208.html)사교육을 방지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수능영어 절대평가로 변별력을 잃게 되니, 이제는학교가 나서서 학생들의 영어 실력을 살펴보겠다는 것입니다. 저의 스마트맘 세미나에서 제가 하던 이야기가 현실이 된 것입니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결과였다고 봅니다. 사실 이공계에서는 영어가 필수 입니다. 우리세대에도 교과서는 원서였는데, 하물며지금은 논문도 영어로 써야 하고, 심지어 교수님이 외국 사람인 경우도 있는 현실에서, 학교에서 하라는 공부만 해서, 영어로 강의를 알아 듣는다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의대생도 학종으로 뽑는 시대이고, 그 학종은 나를 차별화 해야만 하는 입시제도 입니다. 다 같은 학교 다니고, 그 학교 안에서 교내활동만 해야 하는 환경에서 어떻게 학생이 본인을 차별화 할 수가 있을까를 고민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해외에 체류하는 경험으로 외고학생들도 떨어지는 전형에 우리 하니에듀 프로그램 참가 학생은 붙는 이유라고, 저는 감히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취업 시에도, 영어 능통 자를 뽑는 취업전형에도 우리 하니에듀 학생들은 차별화되어 입사에 유리한 조건을 갖게 됩니다. 해외에서의 고등학교생활을 하는 경험은 학생들에게 세계 각국에서 온 교환학생과의 교류로 넓혀진 시야를 갖게 되고이렇게 고등학교시절에 해외에 체류하는 경험을 하면, 대학가기전에 영어에 귀를 트이게 되고, 이 경험은 대학입학 후에도 어학연수 갈필요 없고, 오히려 해외로 교환학생을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카이스트가 영어면접을 하는 이유는, 입학한 학생에게 영어로 강의하고, 논문 쓰고, 해외에 가서 교환학생도 해야 하는데, 그런 실력이 안 되는 학생들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고등학생 때 갖는 이러한 해외경험이 학종의 필수적인 “차별화”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그것도 2천만원이 안되는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온 학생들의 체험담을 들어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제가 앞의 post한 글에 언급된 자랑스러운 하니에듀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지금까지는 국내대학입시 성공 체험담을, 6~7월에는 해외대학 올해 입시에 성공한 학생들의 체험담을 들어 보실 수 있었습니다.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학에 입학한 학생과 미국의 UIUC에 입학한 학생 등. EBS에서 방영하고 있는 “대학입시의 진실”을 보시면 한국학교의 현실에 경악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자기주도형 학생으로 자라도록 부모님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실 때입니다. 미국의 교육은 우리나라에서와는 달리 학생들에게 Second Chance를 주는 나라입니다. 수시의 패를 잡고, 전공비젼도 찾아오는 해외체류의 경험에 도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광희 선생님의 '돈버는 영어'

[돈 버는 영어] 어떤 영어 텍스트를 외워야 하나?(1)

영어 책 한 권을 통째로 외우면 과연 영어 말문이 열릴까?(3)어떤 영어 텍스트를 외워야 하나?(1)문장 응용 능력 여부와 관계없이, 우리처럼 평소 영어 한 마디 쓸 기회가 없는 환경에서 영어로 말을 하려면 문장 외우기는 필수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실천할 수만 있다면 개인차는 있겠지만 효과 역시 분명하고요. 그래서 저도 평소 사람들에게 외우기를 권하곤 하는데, 그러면 대뜸 “뭘 외우는 게 좋을까요?”라고 되물어와요. 사실 좋은 텍스트가 따로 있는 건 아니에요. 그냥 자기의 영어 수준과 학습 필요에 맞는 텍스트를 골라서 외우면 돼요. 주변에서 영어 꽤나 한다는 사람들이 추천해주는 텍스트들이 오히려 여러분에게 맞지 않고 흥미를 떨어뜨릴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영어 눈높이와 공부 목적 등이 모두 다를 수 있기 때문이죠. 유사한 예로, 학교 권장 도서 리스트의 책들을 보면 모두가 좋은 책들이긴 하지만 한편으로 읽기 싫은 책들의 리스트이기도 하잖아요? 마찬가지로 영어 외우기를 위한 텍스트를 고를 때도 너무 다른 사람의 얘기에 귀를 기울이지 말고 스스로에게 물어서 판단하도록 하세요. ≪계속≫

하니에듀는 여러분의 보다 큰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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