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 가입 | 마이페이지 | 사이트맵 | ENGLISH | 모바일

교환학생

Student Exchange Program
2020-01-28 외환은행 기준
통화명 환율
USD(미국) 1,176.50
EUR(유로) 1,305.66
CNY(중국) 170.37
AUD(호주) 805.25
CAD(캐나다) 895.64
NZD(뉴질랜드) 775.83

통신원 베스트

Best AYP reporter  


제목32기 Illnois조예담/#1
작성자조예담 등록일2015.09.22 07:27 조회수1,605
안녕하세요. 미국 일리노이주에 살고있는 조예담입니다
저는 32기중에 8월 4일로 가장 일찍 출국했습니다.
이 날에 총 8명이 함께 출국했는데요
12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고 숙소에 도착했을땐 그냥 자고 싶더라구요


이건 뉴욕도착하자 마자 찍은 사진인데 뉴욕같은가요??????


뉴욕하면 브로드웨이죠
막상 브로드웨이에서는 시간이 많이 없었어요
그래도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었구요

뉴욕중심가 브로드웨이에서 찍은 사진이죠
브로드웨이 정말 사람 많아요
영화에서만 보던 장소에 가보고 그냥 돌아다니기만 해도 재밌었어요
뉴욕에서 3박 4일을 지내고 배정된 지역으로 가기전에 비행기 시간때문에 잠을 자도 조금 자겠더라구요
그래서 다들 모여서 얘기하고 놀다가 배고파서 밤에 야식으로 야식도 시켜먹구요

 이 때 배달시켜 먹은건 저희 팀밖에 없더라고요ㅎㅎ
저희가 배달시킨 유일한 팀이 될거 같네요
이렇게 뉴욕에서 놀다가 이제 일리노이주로 가는 비행기를 타러가게 되었죠..




제가 공항에 도착하고 게이트에 나가보니 호스트 가족들이 기다리고 계셨어요
이거들고 저를 반겨주셨는데 절보고 안아주시더라구요
밤새고 비행기에서 2시간 남짓자고 호스트 집에 도착했어요



길 건너가서 사진찍었는데 조금 짤렸네요
2층집을 예상했는데 1층이였는데 반전은 지하가 있다는거
제 호스트 엄마인 제이미가 집을 소겨해주는데 지하까지 하니까 진짜 넓었어요
집에 개5마리 고양이4마리 기니피그2마리까지 동물원이라서 동물방도 따로 있었구요


하도 많아서 사진찍기도 힘들었어요
강아지들 뒤에 호스트 아빠인 토니가 보이네요
제가 동물을 좋아해서 동물이 많은 집을 선택했는데 처음에는 털때문에 적응이 안되더서 죽는줄 알았는데 살다보니까 그려려니 하게되더라구요 미국은 거의 다 동물을  길러서 적응하시는게 빠를거예요





그리고 제가 열달동안 살게된 제가 10달간 지내게 될 제방이예요
서랍장 옆에 있는 의자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뒤에 창문 열어두고 앉아있으면 기분좋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

제가 글을 쓰는 지금은 9월 21일으로
제가 미국에 온지 1달반이 넘었는데 그동안 여러군데 놀러도 가고 재밌게 살고 있어요
다음에는 학교랑 친구들 놀러다니는 것 올릴게요
일리노이주의 조예담이었습니다.

조예담님의 하니에듀 참여 활동

추천349 추천하기

1의 댓글이 있습니다.
이전글 미국 교환학생 32기 최지연 입니다!!!(Michigan)
다음글 [사립 10기-박하나♡ #1] North Cobb Christian School (GA)

하니에듀는 여러분의 보다 큰 꿈을 응원합니다.

상담신청   1666-6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