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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Student Exchange Program
2018-12-10 외환은행 기준
통화명 환율
USD(미국) 1,129.10
EUR(유로) 1,287.66
CNY(중국) 164.13
AUD(호주) 812.08
CAD(캐나다) 847.37
NZD(뉴질랜드) 773.85

교환학생 길라잡이

How to have a successful exchange year  

현지적응 문제없다!

"하기 에는 이런 를!"

내 마음의 준비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떠나 내가 모르고 또 나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의 공간 속으로 떠나는 여러분은 지금부터 또 다른 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 선물은 여러분에게 평생 다시 갖기 어려운 소중한 기회가 될 수도, 사는 동안 다시는 돌이키기 싫은 후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모든 가능성에 대한 열쇠는 이미 여러분의 두 손에 놓여져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여러분은 더 이상 단순한 나 하나의 개인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생각과 그 안의 철학을 자신이 표현하는 한마디 한마디의 말 속에 그리고 하나하나의 몸짓 속에 담아내야 합니다. 새로운 문화와 사고방식을 지닌 사람들과 그들의 공간에 전하는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외교관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만나게 될 사람들, 또 그 사람들이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여러분 하나하나의 모습은 곧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모습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리를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각자의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성숙한 태도를 가져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것은 분명 여러분의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 낯선 환경, 문화 그리고 사람들 속에 생길 수 있는 수많은 문제들을 상상해 보십시오. 또한, 그 안에 여러분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무한한 희망을 상상해 보십시오.

? 그럼 지금부터 자기자신에게 아래와 같은 질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스스로 일상의 사소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준비를 끝냈나?
나는 아직도 나의 모든 문제를 부모님에게만 의존하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대한민국의 대표 청소년으로 설 수 있는 자신감을 가졌는가?
나는 지금 떠나는 이 길에 내 결정의 크기는 어느 정도 인지 알고 있는가?
나는 내 안의 꿈과 비전(Vision)을 담고 있는가?

여러분의 대답이 긍정적이면, 마음의 준비는 끝난 상태입니다.

여러분은 단순히 관광을 위해 떠나는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여러분의 행동에 전적으로 책임져야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순간부터 대한민국의 청소년을 대표하여 다른 나라에 한국의 문화와 한국인을 알리는 민간 외교관입니다.

현지에 가서도 우리집에서 지내던 대로 지내면 될까?

여러분은 앞으로 현지에서 함께 생활하게 될 호스트 가족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혹시 먼길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가는 여러분 스스로를 손님으로, 그리고 그런 여러분을 맞이하는 호스트 가족은 당연히 여러분을 반갑게 맞이해야 하는 주인 정도로 생각하고 있진 않나요? 여러분은 이제 손님이 아니라 호스트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서 앞으로 정해진 기간을 보내게 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자, 이제 가족이라는 것 그리고 그 안에 내 자신을 돌이켜 보십시오. 지극히 평범했던 일상에서 내 모습을 천천히 돌이켜 보십시오. 혹시, 매일매일 학교와 학원에 충실히 다니며, 상위권 성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만으로 내가 내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서 나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매일 아침 나의 잠을 깨워주고, 따뜻한 하루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시는 부모님의 배려를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집안일을 돕고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 역할을 찾기보다는 내 자신을 위한 것에만 몰두하는 것이 곧 나의 가족과 부모님을 위한 길이라는 생각은 잠시 접어 두시기 바랍니다. 만약 그러한 자신의 모습이 현지의 또 다른 가족인 Host family 안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면, 지금 이 순간부터 여러분의 일상을 적극적으로 변화시켜야만 합니다.

? 자 지금부터 이렇게 나를 바꾸는 건 어떨까?

내 주변의 일은 반드시 내가 해야만 한다는 생각의 전환!
이제 내게 생기는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은 나에게 있다는 독립적인 나를 만들기!
내게 주어지는 모든 편의는 누군가의 배려로부터 나온다는 마음자세 가지기!
부모님의 아주 작고 사소한 배려에도 항상 감사하다는 표현하기!
집안 일은 누구 한사람의 의무가 아닌 가족 모두의 책임이라는 생각과 행동변화!

? 빠른 현지적응을 위한 준비 노하우

마법과도 같은 단어 Please / Thank you등의 표현을 매일매일 써보자!
우리의 역사, 사회, 문화에 대한 간단한 소개 표현을 내가 직접 만들어보자!
내가 좋아하는 우리 고전동화 한편을 영어로 소개할 수 있도록 하자!
내가 생활하게 될 나라의 간단한 역사, 사회, 문화지식을 알아두는 센스!
호스트 가족이 배정되면 E-메일을 통해 미리미리 서로를 알아가자!

집을 떠나 아픈 것은 최고의 서러움!

여러분 누구나 현지에서 편리하게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의무적으로 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며, 이미 지원절차를 통해 건강검진도 마친 상태입니다. 하지만, 부모님을 떠나 머나먼 타지에서 몸이 아프면 그것만큼 서러운 것이 없답니다. 현지에서 항상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입맛에 맞지 않아도 잘 먹고, 적당한 운동으로 자기 건강관리에 항상 신경써야 합니다.

출국 하기 전 다시 한번 여러분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아래의 사항들을 다시 한번 꼼꼼히 읽어보고 준비합시다.

치과 치료는 보험처리가 되지 않기 때문에 출국 전 완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정 병이나 질환이 생겼다면, 숨기지 말고 하니에듀 담당자에게 통보해주세요.
체류기간 중에 복용이 필요한 약은 미리 충분한 양과 영문 처방전을 반드시 준비하세요.
몸이 아플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영어표현을 꼭 외워두세요.

짐을 꾸려 보자!

현지로 출발하기에 앞서 짐을 준비할 때,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은 여러분은 외국으로 이민을 가는 것도 아니고, 오지탐험을 떠나는 것도 아니며, 패션쇼를 위해 가는 것도 아닙니다. 가장 필수적이고 당장 필요한 품목을 우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필요한 물건은 외국의 사람들에게도 당연히 필요한 것들이기에 현지에서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는 물품들까지 과도하게 준비하여 현지에 도착하기 전에 공항에서 지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생활하게 될 현지의 기후와 날씨를 인터넷을 통해 꼼꼼하게 미리 확인하고 준비해야 할 옷을 결정해야 합니다.


항공편을 통해 가지고 갈 수 있는 짐에는 한계가 있으며, 규정을 초과하여 비용을 부담하게 되면 그 비용이 만만치 않으니 반드시 미리 안내되는 규정에 따라 짐을 꾸리시고, 나에게는 꼭 필요하지만 부피와 무게가 큰 것은 배편으로 현지도착 후에 받는 방법도 있을 수 있다는 걸 잊지 않길 바랍니다. 때로는 우편으로 특정 물건을 발송하는 것보다 현지에서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는 것들이 있다는 거 잊지 마세요.

(※일반 항공사의 국제선 규정에 따르면 위탁수하물 1인당 1개 23kg미만, 기내 수하물 1인당 1개 10kg미만 가능※)


여권: 반드시 유효기간 확인 (사본필수)
비자: 비자는 여권에 부착되어 있음 (사본필수)
입학허가서: I20/DS2019/Study permit등을 말함
항공권: 항공권의 유효기간 및 활용법 숙지 (사본필수)
성적표: 출국 전 최종학기 성적표
환전: 현지화폐(지나치게 많은 현금을 지니고 가는 것은 위험)
호스트/기관/지사정보: 주소 및 연락처를 반드시 준비
사진: 여권 분실 시 대체활용 가능한 사진2장
옷: 현지의 기후 및 현재 계절에 맞는 옷 준비
모자: 하나 정도는 꼭 준비
상비약: 소화제, 감기약 등 소량준비
생리용품: 현지 적응 초기에 만약을 위한 소량 준비
세면도구: 기초 세면도구만 준비
화장품: 스킨, 로션 및 썬크림
우산: 소형
필기도구: 출국 시에도 하나정도는 반드시 소지
시계: 손목시계 및 소형 자명종
안경: 여분을 반드시 준비
태극기: 반드시 챙겨가자
사전: 너무 비싸지 않은 기본형 전자사전
샌들: 하나 정도 준비
재봉용구: 꼭 필요한 순간이 온다
선물: 호스트 가족을 위해 준비한 작지만 정성어린 선물
사진: 때로는 백마디 말보다 몇 장의 사진으로 날 잘 소개할 수 있다
어댑터,플러그: 220V를 각국의 전압이나 플러그에 맞게 바꿀 수 있는 필수품
            ex)미국/캐나다 120V, 호주/아일랜드 240V, 아일랜드 230V, 중국 220V

항공권은 어떻게 하지?

항공권 예약은 각 프로그램과 학생의 연령에 따라 그 절차와 방식은 다를 수 있으나, 학생의 항공일정을 하니에듀가 관리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는 학생의 안전확보를 위한 규정사항으로 모든 프로그램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따라서 항공일정은 출국일정에 맞추어 하니에듀에서 안내하는 예약 방법 및 그 실제에 대한 절차를 따라 주시면 됩니다.

일반적인 항공권 예약 절차

1 호스트 가족 배정 또는 기숙사 배정
2 호스트 가족과 연락하여 출국일 정하기/기숙사 입소일 확인
3 항공사에 연락하여 항공권 예약/발권
4 항공일정 전달받아 본사 또는 해당지사 E-mail로 전달
5 호스트 가족에게 항공일정 알리기(도착 공항이름/도착시간/항공권)
* 단, 기숙학교 학생 제외!!
7 출국

발권이란? 항공권으로 실제로 발행하는 절차로 안내에 따라 해당비용 입금

단체 출국 및 프로그램에 따라 진행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주의사항
모든 학생의 항공권 예약은 왕복을 기준으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현지에 도착한 후 귀국 시까지 남은 항공권을 잘 간수하여 프로그램 종료 후 귀국 시에 지장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출입국과정 미리 거들떠 보자!

다음은 하니에듀 학생들이 출국 직전 하니에듀로부터 받는 출국 전 안내문입니다.

미리 읽어보시면 항공권 예약 후, 절차에 대해 더 상세하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 출국 전 안내문 - 출국 절차별 안내 ※

1 반드시 호스트가족에게 출국일정을 유선 및 E-메일을 통해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여정 중 필요할 수 있는 호스트 정보, 항공정보(경유지, 갈아타는 항공편과 각각의 시간), 기관과 호스트 비상 연락처 등을 메모하여 항시 지참하도록 하십시오.
2 짐은 일반적인 국제선의 경우, 무게가 23kg 미만의 여행가방 한 개를 부칠 수 있습니다. 짐의 무게가 규정을 초과하는 경우, 추가비용부담이 발생하므로 규정 내의 짐을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수하물로 부치는 가방의 경우 동일한 제품이 많아 공항에서 짐 찾을 때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쉽게 자신의 가방을 식별할 수 있도록 수건, 테이프 등으로 자신만의 표시를 하고 짐이 분실되어도 항공사를 통해 찾을 수 있도록 현지 거주 예정지(호스트 가족 주소 또는 학교 주소) 및 전화번호를 기재한 이름표를 반드시 부착하기 바랍니다.
3 부치는 가방 이외에 기내에 소형 가방을 들고 갈 수 있습니다. 호스트 가족의 집까지 가는 동안에 필요한 필수품들은 이 가방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마다 꺼내어 쓸 수 있도록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4 항공기 이륙시간 최소 3시간 전 공항에 도착하여 우선 해당 항공사의 데스크에서 탑승권을 받으신 후 수하물을 부칩니다. 수하물 표(claim tag)를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 인천 국제공항 3층 출국장
5 출국 수속을 마치고 나면 최소 1시간 30분 전에 출국 게이트를 나가 출국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기내 반입류 검사가 강화되어 출국 심사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니 미리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6 출국 심사대에서 여권, 탑승권제시. 출발 40분전까지 탑승 게이트에 도착하여 탑승을 준비합니다.
7 출국 심사

입국 시 학생 유의사항

1. 호스트 가족 정보를 지역, 주소, 전화번호, 가족이름 등을 중심으로 충분히 외울 정도로 숙지하고 반 드시 사본을 휴대하시기 바랍니다.

2. 미동반 소아서비스(UM)를 신청한 경우,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미아 방지용 목걸이(care service)를 항상 휴대하고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항공사 직원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3. 현지 입국 신고서는 기내에서 항공승무원을 통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미리 작성해 두셔야 실수도 줄이고 현지 공항에서 시간을 절약 할수 있으니 가능하면 기내에서 작성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4. 최종 목적지 도착 1시간 전 입국시 필요한 모든서류를 재점검하고 분실에 주의하세요. 입국시 필요한 서류는 여권(비자/입학 허가서 포함), 입국 신고서, 호스트정보, 약품이 있는경우 해당 처방전 등 입니다.

5. 현지 입국 심사시 영어설명이 어려울 때를 대비하여 휴대하고 있는 호스트정보(사본)를 제출해주세요.

6. 최종 목적지에 도착시 호스트가족 또는 기관 담당자, 현지 관리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혹시 마중 나오기로한 사람을 못만났을 경우, 공항에서 다른 곳으로 절대 이동하지 말고 우선 호스트정보를 통해 호스트가족, 지역관리자, 또는 기관 비상전화번호로 연락한 후 공항에 머물러 있어야 합니다.

출입국 시 절대 주의사항!

1. 부모님 동반하에 출국하는 것은 금해야 하며, 미국 교환학생의 경우 이를 어길경우 즉시 귀국조취를 당하게 됩니다. 따라서 반드시 사전에 하니에듀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2. 비행기 갈아탈 때 시간 여유가 많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짐 검색후 갈아탈 게이트 번호와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이동하기 바랍니다.

3. 비자 인터뷰 시 돌려받은 DS-2019/I-20(미국)/study permit(캐나다)원본을 꼭 지참해서 출국해야 합니다. 입국 신고시 검사관이 요구하는 서류이고, 체크후에 돌려받은 미국 교환학생은 DS-2019/ I-20를 여권/비자와 함께 한국으로 돌아오는 순간까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4. 왕복 항공권은 분실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출입국 과정에서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 어떡하죠?

출입국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돌발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실수로 갈아타는 비행기를 놓쳐버리는 경우, 항공기 연착 등으로 최종 목적지 도착시간이 달라지는 경우, 항공권을 분실하는 경우, 최종 목적지에 마중 나오기로 약속했던 사람이 늦는 경우 등은 여러분이 어린 학생이기 때문이 아니라 국제선 공기를 이용하는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니에듀의 출국 안내에 따라 준비한 학생이라면 당황하지 않아도 됩니다.

비행기 연착 등으로 목적지 도착시간이 달라지는 경우, 우선 준비한 호스트 정보에서 전화번호를 찾아 연착사실을 알리시기 바랍니다. 호스트 가족이나 지역 관리자가 연락되지 않으면 해외기관ㆍ교육청ㆍ현지 관리자의 비상연락처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탑승권을 분실하였을 경우에는 준비한 항공권 사본으로 재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호스트 가족과의 첫 만남 그리고 일주일

호스트를 처음으로 대면하는 여러분은 이미 긴 여정으로 상당히 지친 상태일 것입니다. 특히, 처음으로 해외에 나가는 친구들은 더욱 더 큰 긴장감과 피로로 웃고 많이 이야기를 한다는 게 생각보다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호스트 가족은 현지에서 여러분에게 그야말로 가족과 같은 존재입니다. 힘들고 피곤해도 첫 만남에 활짝 웃을 수 있는 여유를 보여주세요. 긴 시간의 여정이 얼마나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인지는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여러분이 보여주는 작은 웃음과 여유가 훨씬 더 값지게 빛날 것입니다. 도착한 첫날 국내와 현지간의 시차 및 긴 여정으로 인해 극도의 피로를 느낄 것입니다.

하지만, 첫 날 저녁 최소 7~8시 이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은 삼가시기 바랍니다. 첫날 저녁 8~9시 정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빠른 시차적응에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호스트 가족과 보내는 첫 주에 몸과 마음이 피곤하여 어떤 일을 한다는 것이 다소 귀찮더라도 최대한 자기 자신을 바쁘게 만들어주세요. 호스트 가족이 권하는 일이 다소 유치해보이고 지금 당장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도 첫 주에는 최대한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흥미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모든것이 낯설고 새로운 첫 한주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현지적응 성패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호스트 가족을 만난 첫주부터 더 독립적이며, 책임감 있는 새로운 자신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현지적응 초기 선배들이 전하는 충고
- 항상 단정한 복장, 깔끔한 나의 모습을 유지하자.
- 지나치게 사적인 질문은 피하자. (예: 나이, 가족구성, 재산 및 학력 등)
- 현지인의 말을 이해 못하는 경우, 꼭 다시 말해달라고 말하자.
-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두려워 말자.
- 가족규칙을 이해하고 존중하자.
- 종교행사 등 호스트 가족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자.
- 애완동물이 있다면 친해지려는 노력을 하자.
- 가능한 지역 관리자와 빨리 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

교환학생 용어설명

비자
VISA

다른 나라에 입국할 때 그 나라 정부가 입국을 허가한다는 증명서

비자의 종류는 목적, 기간, 사용가능 횟수에 따라 다릅니다.

방문목적 : 관광, 취업, 학업, 이민…

체류기간 : 영구, 임시

사용횟수 : 단수(한번밖에 못쓰는), 복수(여러번 사용할 수 있는)

미국은 다른나라 국민이 입국할 때 그 입국 목적에 따라 코드를 붙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유학목적은 F, 관광은 B, 교환교수/교환학생등 문화교류 목적은 J 등으로 분류한 다음 해당 영문자 뒤에 1, 또는 2 등을 붙이는데 대부분 1은 본인, 2는 자녀 또는 배우자가 받게되는 비자입니다. 즉 본인은 F-1, 배우자가 함께 갈 경우 배우자에게는 F-2 비자가 부여 됩니다.

Host Family
Home Stay

사전적 의미로 호스트는 어떤 행사, 의식의 진행자를 의미합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에서 말하는 Host Family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주요한 한 축인 학생의 숙식을 주관하는 가족을 의미합니다.

홈스테이의 의미는 “가정에서 머무르다”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즉, 내 집처럼 편안한 곳에서 머무르는 상태를 말합니다.

미국 국무부 Department of State

외교정책을 주관하는 미국의 중앙행정기관으로 우리나라의 외무부와 같은 행정기관입니다.

1789년 처음 만들어 졌을 당시 명칭은 외무부(Department of Foreign Affairs)였으나 두달뒤에 부서 명칭을 국무부(Department of State)로 변경하였습니다.

이름만으로는 나라 안의 일을 관장하는 부서 즉 내무부 등과 같이 보이는데 미국의 경우는 특이한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UM
서비스

UM서비스 : Unaccompanied Minor (보호자)비동반 어린이 보호 서비스

보호자 없이 혼자 여행하는 어린이를 항공사 직원의 보호하에 안전하고 즐겁게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게하는 서비스 명칭입니다.

각 항공사에서는 이러한 어린이를 “비동반소아” 또는 “(보호자) 비동반 어린이”라고 합니다.
만5세~ 만12, 13세 어린이가 서비스 대상이며 보통 24시간 전에 예약을 해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있습니다.

연결편 항공사로 갈아타는 경우에도 공항 출발부터 도착지의 보호자 한테 어린이를 데려다 줄 때까지 항공사 직원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비용은 국제선의 경우 보통 6~7만원 선이며 국내선은 무료입니다.

DS-2019

DS - 2019 (미국에 한하며, 보통 “디에스 이공일구”라고 읽습니다)

미국에서 문화교류를 목적(비자의 종류는 J-1 비자)으로 미국 이외의 다른 나라 국민을 초청하고자 하는 하는 미국기관들은 미 국무부로부터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승인을 받은 기관만이 문화교류로 미국을 방문하게 될 J1 비자신청자에게 DS-2019서류를 발급해 줄 수 있습니다.

DS-2019 서류는 J1 비자 신청시 필수 구비서류 입니다. 그러나 DS-2019 서류를 받았다고 해서 미국 정부가 그 프로그램을 보증한다거나 J1비자 발급을 보증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I - 20

I - 20 (미국에 한하며, 보통 “아이 투웬티”라고 읽습니다.)

미국의 학교 또는 학원 등 교육기관에서 유학을 목적으로 미국에 입국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입학을 허가한다는 입학허가서 양식 이름입니다. 그리고 이 I-20는 F-1비자 신청시 필수 구비서류입니다.

미 대사관에서 F-1비자를 발급하게 되면 여권에 I-20를 봉투에 봉인된 상태로 붙여 줍니다. 이 봉투는 미국 입국 공항의 이민관이 유학생 입국 심사를 하면서 개봉하게 됩니다. 미국 입국 전에 I-20가 든 봉투가 개봉돼 있으면 미이민관이 입국을 거절할 수 있어 문제가 됩니다.

많은 금액을 환전 및 송금하려면, 한국내의 은행에 I-20 복사본을 제시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비자를 신청하기 전에 I-20 복사본을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SEVIS

SEVIS (미국에 한함, Student and Exchange Visitor Information System)

미국에 학생비자로 입국한 사람들을 국무부에서 관리하기 위해 2003년 8월부터 실시된 유학생 정보관리 시스템입니다.

이 시스템 하에서는 학생비자로 입국한 사람이 언제 입국해서 어떤 학교를 다니고 있으며, 또 어떤 학교로 옮겨서 공부하고 있는지 등이 모두 파악이 되게 됩니다. 물론 해당 학교도 이 시스템에 등록돼 있어야 하고 주기적으로 학생에 관한 자료를 업데이트 하게 됩니다.

인권침해의 소지가 있다는 논란이 있습니다.

하니에듀는 여러분의 보다 큰 꿈을 응원합니다.

상담신청   1666-6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