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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40기 - Virginia 이승윤 / 글1] - 캠핑
작성자이승윤 등록일2020.01.09 11:31 조회수92
안녕하세요 웨스트 버지니아주에(West virginia)살고있는 이승윤 입니다. 
노트북이 없었어서 지금부터라도 쓰기시작합니다^^ 
처음 쓸 내용은 미국에 온 이후로 처음 놀러갔었던 south carolina 이야기를 해보려고요. 

우선 제가 가족과 함께 갔던 곳은 south carolina에 있는 myrtle beach(머틀 해변)로 2박 3일 캠핑을 갔었습니다. 아버지(Tim)가 무술을 가르치시는 관장님인데 각 도장에서 모여 다함께 캠핑을 간 큰 행사였습니다. 미국에 온 뒤로 처음 간 여행인지라 매우 설렜고 특히 해변으로 간다고 하니 머리도 식히고 아름다운 경치도 보며 힐링 할수 있는 기회에 배낭을 싸기전부터 설렘에 잠을 설쳤죠ㅎ^^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집에 있는 동물들을 돌보기위해 어머니는 함께 가지못하고 대신 다른 관장님이 따라가셨어요ㅠ)전날부터 동생들(남동생: Braxton, 여동생: Jadyn)과 저는 배낭을 쌌죠. 수영복, 먹을거리, 담요, 이불 등등 이러저런 물건을 챙기며 다음날 일정을 계획했습니다. 

가는 시간만 차타고 약 7,8 시간 장시간 드라이브로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눈앞에 펼쳐지는 바닷풍경에 감탄하며 캠핑텐트 설치를 도왔죠ㅎㅎ. 잠시뒤 저희 아버지의 선배님들이 오셨고 사범님과 다른 관장님도 도착하셨습니다. 오후에 도착한지라 해가 금방 져물기 시작했고 다들 불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역시 캠핑오면 불부터 지펴야죠?) 저녁에 맛잇게 먹을 마시멜로우도 준비해두고 설레는 마음에 도복으로 갈아입었습니다ㅎㅎ 해가 지고 랜턴을 쫙 깔아놓은 해변에 약 50명이 짝을지어 서서 서로 도우며 무술 특강을 배우기 시작했죠ㅎㅎ 아름다운 노을을 등지고 배우는 무술은 너무나 뜻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ㅎㅎ 저는 여동생과 파트너를 맺어 업어치기 손날치기 등등 여러가지 무술을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녁에는 소고기와 마시멜로우를 구워먹으며 서로에대해 대화하는 시간을 갖으며 의미있는 하루를 보낼수 있었습니다ㅎㅎ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벌써 마지막날 트레이닝을 받으러 해변에 모였는데 첫날 노을, 랜턴과 함께 받은 수련과는 달리 햇볓이 너무 좋아 흰 도복을 입은 수련자들 50명과 자랑스러운 관장님들과 함께 수련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스무살 형과 파트너를 맺어 수련을 마치고 난뒤 서로 인스타그램과 스냅챗 아이디를 공유하며 아직도 시간날때마다 연락을 주고받습니다ㅎㅎ 그 형도 스스로 언어를 독학하고있는데 다음 언어는 한국어로 해야겠다며 나중에 도움좀 달라고 하던 든든하고 귀여운 형이 생겼습니다^^ 

다음번에는 더간략하고 재밋는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ㅎㅎ^^

[ Myrtle beach 도착! ]

[ 캬 바다 이쁘다 ]

[ 수련을 위해 다같이 모인 우리 ]

[ 모델샷;; ]

[ 야경 ]

[ 호신술 ]

[ 바다오면 꼭 하는 이름 새기기^^ ]

[ 단체샷 ]

[ 투샷 ]


이승윤님의 하니에듀 참여 활동

1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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