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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36기 - NewYork 정한나 / 글2] - 농구
작성자정한나 등록일2017.12.31 13:24 조회수333
저의 2 번째 글에서는 저의 농구 팀에 대해 쓰려합니다 !
글이 계속 지워지고 사진이 말썽부려서 벌써 몇 번째 쓰는 지 몰라요 ,,
미국의 스포츠 활동은 한국의 스포츠 동아리 활동과는 전혀 다른 것 같아요.
저희 팀은 거의 매일 월요일이 게임 날인 경우엔 주말에도 적어도 1시간 반 이상씩 연습을 해요.
밀가루만 먹으면서 살찌고 집에서 할 일 없이 빈둥대는 것보단 움직이고 친구도 사귀고 스포츠 활동 가입 하는 거 정말 추천해요!
팀원들과는 학교 수업시간에 사귄 친구들보다 더 돈독하고 게임에서 이긴 날은 정말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에요.
첫 번째 사진은 팀끼리 사진찍은 날이었어요. 사진기사가 와서 독사진과 팀 사진을 찍어주고 비록 돈을 내지만 액자를 만들어 줘요. 한국에 카카오톡이 있다면, 미국에는 SNAPCHAT이 있어요. 미국 가기 전에 깔아두면 좋아요 !! 처음 친구들을 사귀면 SNAPCHAT 있냐고 친구맺자고 먼저 물어보거든요 !! 첫 번째 사진도 주장이 SNAPCHAT으로 보내준 거예요.
두 번째 사진도 사진 찍는 날이었고 왼쪽은 부주장 가운데는 주장이예요. 둘 다 키가 커서 저는 무슨 난쟁이 같네요 ,,
세 번째 사진은 파키스탄 교환학생 친구랑 찍은 건데, 이 날 시합이 있었는데 지역 관리자께서 오셔서 찍어준 사진이에요.
다른 교환학생 친구들과 지역 관리자와 미팅이 한 달에 한 번씩 있는데 미국에 와서 영어를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또 다른 나라의 친구들도 사귀고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저와 다른 교환학생 친구들과 지역 관리자 없이 따로 약속 잡아서 놀러 가기도 해요 ! 이와 관련해선 다른 글에 자세히 쓸게요.
네 번째 사진은 저희 시합 날 설치되는 판인데 14번이 저예요 ! 제일 첫 시합 때 저거 보고 얼마나 기쁘고 설렜는지 몰라요 ,, !
다섯 번째 사진은 이건 저희 학교만 해당되는지 모르겠는데 저희는 시합이 있는 날엔 학교에 예쁘게 하고 가야해요. 남자 농구 팀이 시합인 날엔 남자 농구 팀원들이 양복을 입고 학교에 와요. (수영이나 레슬링 팀 모두 포함)
저희는 주로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말거나 땋고 가요. 시합 첫 날에 제가 원피스가 없어서 평소처럼 맨투맨에 레깅스를 입고 학교 가려고 여동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게 뭐냐면서 여동생이 자기가 갖고 있는 원피스 다 꺼내서 마음에 드는 거 입으라 했는데 정말 감동했었어요 ㅜㅜ 어떤 날은 같이 6시에 일어나서 여동생이 제 머리를 말아주기도 해요 ! 
(참고로 미국에서 머리 마는 것은 한국 사람들이 머리 마는 거랑 정말 다릅니다 ,, )
여섯 번째 사진은 시합 전에 다른 팀 기선 제압을 하기 위해 팀원 모두 바닥에 업드려 전략을 짜는 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예요 ! 자세히 보면 벽에 6개 베너가 있는데, 왼쪽 밑에 제 사진이 있어요 !
마지막 두 개 사진은 저희 코치 사무실에서 크리스마스를 기념해서 팀원들이랑 같이 만든 GINGERBREAD HOUSE 예요 !
저는 저의 팀을 정말 좋아해요 !! 다음 글에서 만나요 

정한나님의 하니에듀 참여 활동

10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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