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 가입 | 마이페이지 | 사이트맵 | ENGLISH | 모바일

체험 스토리

Student Story
2019-12-12 외환은행 기준
통화명 환율
USD(미국) 1,204.90
EUR(유로) 1,341.78
CNY(중국) 171.33
AUD(호주) 828.05
CAD(캐나다) 914.81
NZD(뉴질랜드) 793.34

현지 통신원글

Live stories from Haniedu students  


제목미국교환40기 최서연 My host family
작성자최서연 등록일2019.11.11 13:43 조회수119

오늘은 드디어 호스트 가족들을 만나러 출발하는날이다.

뉴욕오리엔테이션후 인디애나로 가는 긴 여정이 시작되었어요~~


공항에 도착하였더니 제 호스트 가족들이 welcome seoyeon 이라는 팻말을 들고 계셨어요.

그순간 진짜 미국에 왔구나!라는 현실에 기쁘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어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만난 호스트 가족들이 저를 꼭 안아주셨어요.


호스트부모님은 50대후반 정도셨고 8살짜리 귀여운 아들이 있었어요.

호스트 부모님은 교회를 운영하시면서 엄마는 작가, 아빠는 설교와 운전사일을 하신다고하네요.

저를 뽑게된 계기는 호스트 아빠의 사촌이 한국인과 결혼을 하셔서 한국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서라고 하셨어요.

저희 호스트 아빠가 목사님이셔서 도착해서 짐도 다 풀기도 전에 교회에 갔어요.

설교가 끝난후에 맛있는 음식을 먹고 사촌들과 교회에서 풋볼과 킥볼을 했어요.

모두가 저를 환영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오늘은 월요일 아침~~

등교 첫날... 우와 학교가 진짜 넓었어요.

무엇보다고 수업을 제가 직접 만들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프랑스어,연극,공화학,비지니스 법률, 역사, 영어 ,수학수업을 들었어요.

수업후 클럽활동을 알아보았고 crosscountry팀에 들어갔다.

학교가 끝나고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친구도 필란드에서 온 교환학생이 있어서 더욱더 금방 친해 질 수 있었어요.

친구들이 내 이름이 부르기 어려워서 서연. 서여. 써야.... 결국 써니로 이름지어 주었어요.

사실 더 큰 이유는 내 인생이 해처럼 빛나라면 좋겠다는 마음에 그렇게 지었다고 하네요.



이상 이번 글은 마치고 다음엔 학교생활에 대해 올릴께요.

40기 최서연이었습니다.



최서연님의 하니에듀 참여 활동

3의 댓글이 있습니다.
이전글 미국 교환학생 39기 Arizona에 사는 윤민서 (Homecoming, Korean Food, New Friends)
다음글 [40기 - Ohio 김예은 / 글2] - 홈커밍

하니에듀는 여러분의 보다 큰 꿈을 응원합니다.

상담신청   1666-6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