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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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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stories from Haniedu students  


제목뉴욕 오리엔테이션
작성자최서연 등록일2019.10.22 22:27 조회수114

뉴욕오티로~~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교환40기 최서연입니다.

올해 8월에 출국해 처음으로 통신원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호스트 가족을 만나러 가기 전에 뉴욕 오리엔테이션에서

경험한것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첫째날에는 비가 엄청와서 제대로 보지 못한 아델파 기숙사를 다음날 보니 엄청 멋지고 예뻤습니다.



<아델파 기숙사>

8월 15일

오늘은 고대하던 뉴욕 투어의 일정이 있는 날이예요.

이침에 일찍 일어나 뉴욕 투어를 위해 버스에 탑승하고 풍경도 찍고 수다도 떨다보니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지하철인 grand central terminal에 도착했어요.

지하철 천장에 별자리가 놓아져 있어서인지 지하철이 아니라 꼭 박물관에 온 것 같았어요.


지하철 구경 후 버스를 타고 향한곳은 성 페트릭 대성당이였어요.

성당은 눈처럼 정말 하얗고 반짝거리고 예뻤어요.



<성 페트릭 대 성당>

그 다음에는 엄청 높은 빌딩인 NINTENDO NY주변을 구경했습니다. 그 빌딩 앞에는 ROCKEFELLER광장이 있는데

멋진 동상도 많고 특히 겨울에는 빙상장으로 개방을 한다고해서 꼭 겨울에 다시 올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조금 걸으니 진짜 오페라 성지 met opera house를 보았습니다. 그 주변에 있는 분수들까지도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shakespeare garden에 가서 잔디에 앉아 도시락도 먹었어요.

이런 여유롭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이때 아니면 언제 청설모랑 같이 밥을 먹어보겠어요~~



배를 든든히 한 후 크루즈 관광을 위해 허드슨 강에 왔어요.

크루즈를 타고 미국 뉴욕 주변과 그 주변을 한 바퀴 크게 도는 코스였는데 미국 랜드마크를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꼭 봐야할 자유의 여신상과 부르클린 다리, 그 뒤에는 맨해튼 다리, 특히 부르클린 다리에서 보는 불꽃놀이가

그렇게 예쁘다는데 기회가 된다면 꼭 보고 싶네요.





그곳에서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고 다시 버스에 탔어요.
드디어 타임스퀘어에 도착했어요.

저기 푯말을 자세히 보면 broad way라고 적혀있어요.



그리고 제일 행복했던건 해리포터 후속작 저주 받은 아이 공연장을 봤을때였어요

실제로 보니 그냥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옷도 사고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다가 버스 놓칠까봐 암청뛰고 나서 급하게 찍은 사진이에요.

비록 짧았지만 정말 행복한 시간 이었어요.

이렇게 오티 둘째날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8월 16일

뉴욕오티 셋째날이 되었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든 친구들...

실제로 헤어질때는 엄청 울었답니다.
다행히 3시간 강의후에 사진찍는 시간을 있어서 예쁜 사진,엽기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아래사진은 저희 룸메이트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입니다.

걱정했던것과는 달리 정말 귀중한 추억이 된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드디어 네일이면 호스트 가족을 만나러 가네요.

이얍~~~

다음 글에는 호스트 가족과의 만남에 관한 글을 올릴게요~~

그럼 이상 미국 교환학생 40기 최서연이었습니다.

최서연님의 하니에듀 참여 활동

2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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