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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미국교환_ 40기] North Carolina 주에 살고있는 이동주
작성자이동주 등록일2019.10.05 06:09 조회수130
안녕하세요!! 저는 이국교환학생 40기로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배정받아 오게 된 이동주 학생입니다. 
미국에 온 지 한 달 조금 넘었는데 이제야 소식을 올려보게 되었어요... 비행기를 타기 전까지만 해도 미국으로 교환학생 간다는 들뜸과 설렘으로 가득찼었는데 막상 거의 다 도착해가니 고민이 많아졌었어요. 비행기 도착하기 전에는 호스트가족과 문제생기지 않을까 걱정, 도착했을 때는 시차에 대한 문제가 없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다음날 일어나보니 그떄부터 머리가 너무 아프고 밥도 제대로 못먹고,.. 시차적응하는 데 좀 오래 걸린 편이어서 적응못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도 했었고, 학교다니기 전에는 친구문제로 문제생기진 않을지 걱정을 했었어요. 
그런데 이 모든 걱정은 한 순간 사라졌어요. 호스트 가족분들도 정말 좋은 분들이고 시차적응은 어느정도 지나니까 괜찮아졌고, 학교를 다녀보니 친구들과 선생님 모두 친절했었고, 미국에 교환학생으로 오게 된 것이 정말 좋았어요. 시차적응이 되지 않아 힘들었을 때는 길게만 느껴졌던 남아있을 시간이 이제는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만 같아 더 잘하지 못해 하루하루 아쉬움만 남을 뿐이에요. 한 달도 벌써 지나갔어요ㅠㅠㅠ 제일 처음에 올리는 글이니까 간단하게 요약헤서 글 올려요~~ 

첫번째 인형사진은 제가 막 입국했을 때 호스트 가족이 저에게 준 환영선물 중 하나에요. 너무 감사했어요!!! 

두번째 원숭이 사진은 제가 배정받은 호스트 가족분들이 키우고 있는 애완동물 중에 원숭이가 있었어요. 이름은 알리였고, 처음에는 원숭이한테 다가가기도 겁났지만, 한 달이 지난 현재, 조금은 친해져서 손도잡고 그래요. 똑똑하기도 하고 정말 귀여워요^^ 

세번째 집이 보이는 이 사진은 제가 사는 근처 지역인데 차타고 가다가 예뻐서 한 번 찍어봤어요! 

네번째 사진은 제가 다니는 Hibriten School, 학교 안에 있는 풋볼 전용 경기장에서 저희 학교와 다른 학교가 경기한다고 해서 친구와 함께 와봤을 때 한 번 찍어봤어요! 각자 학교 밴드도 응원하고 치어리더도 상상했던 거랑 비슷했어요. 물론 경기도 재밌었어요^^ 
저도 치어리더 하고 싶어서 치어리딩 담당 선생님께 여쭤봤었는데 학기 중에는 들어갈 수 없고 여기 오기 전에 이미 선발이 끝나서 아쉽게 가입을 못했어요. 그래도 Valenteen Club, Drama Club 등 여러 개의 동아리에 가입해서 활동하고 있어요!! 정말 매일매일이 즐거운 생활이 되고 있어요. 

지루했던 글들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시나 교환학생에 대해 고민을 하고 계시다면 고민을 끝으로 꼭 신청하세요~~ 비록, 한 달 정도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앞으로 정말 너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고 그렇게 되어가고 있어요!! 말할 게 너무 많아서 더 쓰다가는 마무리가 되지 않을 것 같아요... 이제 진짜 마무리 해야겠어요ㅠㅠ 다음에 올릴 때에는 더 많은 사진과 더 충분한 경험담이 드러날 수 있도록 쓸게요^^ 그럼 진짜 많이 부족하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동주님의 하니에듀 참여 활동

3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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