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 가입 | 마이페이지 | 사이트맵 | ENGLISH | 모바일

체험 스토리

Student Story
2019-05-25 외환은행 기준
통화명 환율
USD(미국) 1,202.80
EUR(유로) 1,345.44
CNY(중국) 173.41
AUD(호주) 829.96
CAD(캐나다) 893.11
NZD(뉴질랜드) 784.66

현지 통신원글

Live stories from Haniedu students  


제목[미국교환학생 38기] Spring break
작성자손다혜 등록일2019.04.29 12:03 조회수78

안녕하세요 미국 교환학생 38기 손다혜 입니다 :)


캘리포니아는 벌써 여름이 왔어요.. 

벌써 최고 35도 까지 올라가고 그런답니다.
오늘 통신원글 주제는 spring break에 대해 써보려고 해요!


저희 봄방학은 10일 밖에 안됐지만, 좀 의미있게 보내고 싶어서 몇 달 전 부터 엄마와 계획을 짰답니다 ㅎㅎ! 저는 미국 시카고에 사시는 엄마 친구를 방문했어요! 미국에서 혼자 가는 여행은 처음이라 조금 떨렸는데,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
(엄마 친구분을 이모라고 부를게요)



이모가 저 도착하기 전에, 제가 한국음식이 그립다니까 한인마트에서 장을 잔뜩 보셨어요! 먹고 싶은거 다 해주시겠다고..

제가 원래부터 입 맛이 완전 토종이고 그래서.. 한국음식이 정말 많이 그리웠는데ㅠ 이모가 많이 해주시고, 사주시고 해서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ㅎㅎ!!! 집밥.. 정말 얼마나 그리웠는지 몰라요ㅜㅜ










그리고 관광지도 많이 다녔어요! 시카고에는 엄청 높은 빌딩들이 많아서, 올라가서 경치를 볼수있는 체험을 할수있어요! 정말 너무너무너무 예뻤답니다.♥
















그리고 시카고에 간다면 꼭 가보고 싶었던 “The institute of Chicago”도 다녀왔어요. 예쁘고 유명한 그림들도 많이 봐서 좋았습니다 ㅎㅎ!! 
















이 조형물 되게 유명한건데 ㅎㅎ 다들 아시나요? “Cloud gate” 입니다! 배경도 멋지고 ㅎㅎㅎ~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




그리고 시카고 하면 딱 떠오르는게 시카고 딥디쉬 피자!! 시카고까지 왔는데 안먹고 갈순 없으니...ㅎㅎㅎ




정말정말 좋은 경험 이였습니다! 미국 내에서 의 혼자 여행인지라.. 모든게 새롭고 어찌나 좋았는지 몰라요 ㅎㅎ!! :) 이모가 한국에 놀러오실때 제가 잘 대접해 드리기로했습니다 :))


그리고 시카고에서 돌아온 후 다음날에 저와 저희 호스트가족, 호스트 친척들까지 다같이 요세미티에 갔어요! 저희 지역과 요세미티는 되게 가까운데 아직 한번도 다녀온 적이 없어서 정말 너무너무 기대가 됐습니다! 부활절 기간이라 다같이 시간을 보내기 위해 간다고 하네요 :))


경치는 말할 것도 없이 예뻤고, 한국에서는 절 때 절 때 절때 보지 못할 대 자연의 광경들이 쫙 깔려있었습니다 ..... 진짜 사진도 많이 찍고, 눈에도 많이 담아왔네요 ㅎㅎ






















오두막 집에서 이틀을 보내고, 집에 돌아가는 날 (부활절)에 easter egg hunting을 했습니다! 어른들이 숨겨놓은 플라스틱 계란 모양 (안에 초콜릿이 있어요) 을 찾는거랍니다 :) 제가 엄청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많은 계란을 찾아서, 그 초콜릿들을 동생들에게 다 나눠줬습니다 ㅎㅎ..ㅎㅎ




저는 이렇게 환상적인 봄방학을 보냈습니다! 정말 잊을수 없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 

그럼 다음 통신원 글에서 만나요~

안녕 !!

손다혜님의 하니에듀 참여 활동

2의 댓글이 있습니다.
이전글 이전글 없음
다음글 제 39기 윤민서 2

하니에듀는 여러분의 보다 큰 꿈을 응원합니다.

상담신청   1666-6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