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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미국 교환학생32기 최지연입니다
작성자최지연 등록일2015.12.29 02:43 조회수1,424
  • 안녕하세요! 미시건주에 살고 있는 최지연입니다
    이제 제가 여기 온지 네 달이 다 되어 가는데요...시간이 참 빠르네요.
    제가 요리를 정말 못 하는데, 여기 온 후로 제가 만들기 좋아하는 것이 하나 생겼어요.
    바로 Baking입니다.
    옛날부터 점심시간 전에 배가 고프면 도서관에서 친구와 쿠키와 케이크 사진을 보며 입맛을 다시기 일 수 엤는데 제가 드디어 직접 구워 봤습니다
    .


<파이>
몇 달전 thanksgiving day 기념으로 제 인생 첫 파이를 구웠답니다.
Thanks Giving Day여서 특별히 호박파이를 구웠습니다.
호박 소스를 너무 많이 부어서 예정보다 시간이 좀 많이 걸렸지만 그래도 잘 완성되서 가족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호박파이 전체 사진
칼집은 호박파이가 다 익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찔러 밨답니다.
 
호박파이와 휘핑크림은 환상의 조합이죠




<쿠키>
제 호스트 아빠께서 쿠키를 너무 좋아하셔서 제가 만들 때마다 너무 맛있게 먹어주신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고 제일 많이 만든 쿠키는 초코칩 쿠키입니다.
생각보다 너무 쉽더라구요 계란 넣고, 버터 스틱 넣고, 쿠키 믹서 넣고 섞은 다음에 판에 놓아주면 끝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준비로 특별한 쿠키를 여러 개 만들었습니다.

  • 첫 번째 쿠키는 Peanutbutter blossom입니다.
평범한 peanut butter쿠키에 kisses를 막 구운 곳에 올려놓는 것입니다.


  • 두 번째 쿠키는 cut out 쿠키입니다.
이 쿠키는 여러 가지 모양으로 찍어 내 만드는 쿠키입니다.


프로스트 하기전 쿠키 모습
그대로 먹어도 맛있답니다.
다 구운 다음에는 프로스트를 하는데, 미국 단짝친구와 함께해서 무지 재미있었습니다.^^

이건 제 친구와 프로스트 한 후 모습


쿠키 모습

호스트맘과 직접 만든 쿠키를 물고~

한국에 돌아가면 아빠 보고 꼭 오븐을 설치해 달라 해야되겠어요
쿠키 왕창 굽게ㅋㅋㅋ
그럼 이만 제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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