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육 제도는 영국시스템을 기초로 하여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해 왔으며, 진행하는 뉴질랜드의 학교들은 오래 전부터 교환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 교육을 실시해 왔기 때문에 상당히 높은 수준의 교육방법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모든 유학생들은 뉴질랜드 교육부의 유학생 보호법 아래 있으며, 각 학교에서는 유학생들의 보호 및 관리를 중요시 하므로 유학생 담당 디렉터를 두고 유학생들의 지원을 할뿐 아니라 체계화된 ESOL(English for Speakers of Other Languages) 수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타 영어권 국가에 비해 낮은 환율과 저렴한 생활비는 학생들의 현지생활에서 보다 많은 것을 체험할 수 있게 합니다. 음악, 미술과 같은 개인과외나 골프, 승마, 테니스, 수영과 같은 스포츠활동을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체험들을 할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다양한 인종, 다양한 문화, 다양한 민족들의 이주자가 많아 인종차별이 없습니다. 전통적인 관광국가로, 해외에서 온 외국인에게 친절하기로 유명한 나라이며, 또한 범죄율이 극히 낮고, 치안이 잘 되어 있어 영어권 국가 중에서는 외국인이 생활하기에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나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