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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6기 - Michigan임세린/글1]
작성자임세린 등록일2013.02.01 14:12 조회수2,756
< 제목 : My host sister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Michigan에 거주하고 있는 공립26기 교환학생 임세린이라고합니다.
  이번 글이 저의 첫번째 통신원글이 되네요!^^
  사실 저의 첫번째 통신원 글의 주제를 정하는데 있어서 제가 다니는 학교나 호스트 부모님에 관한 글을 쓸수 있었겠지만 저에겐 또 둘도 없는 host sister가 있기 때문에 저의 host sister에 대해 써 볼려고 합니다.
  이름은 Lina Berger이고 독일에서 온 저와 동갑인 친구입니다.

                                                           [편집]IMG_20120928_5.png
 
  얼굴도 너무 이쁘고, 항상 정의감에 불타며 저의 일에 있어선 항상 먼저 앞장 서서 나서 주는 저에겐 둘도 없는 host sister이죠!^^
  근데 위 사진은 장난스럽게 찍은 사진이라서 조금 그런데 다음에는 정말 이쁘게 나온 사진을 올릴께요.
  외국 친구들은 이런 익살스러운 표정의 사진 찍는 것을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시간을 거슬러가서 저희가 처음 만나게 되었던 New York 오리엔테이션을 재회해 보면... 정말 서로에게 있어 부끄럽고 어색하고 수줍기만 했던것 같네요ㅎㅎ.
  리나를 처음 만났던 아침식사때 저희 둘은 간단한 질문만 하며 무슨 말을 해야하나 고민했었죠.
  지금 와서 우리 둘은 그때를 떠올리며 "우리진짜 그때 왜 그렇게 어색해 했지?ㅎㅎ" 라고 자주 얘기하곤 해요ㅋㅋ.
  하지만 정말 그때 당시에는 밥이 코로 넘어가는지 입으로 넘어가는지 몰랐어요ㅎㅎ.
  한국에서도 처음 친구를 사귈때 무척 어색한 편인데 하물며 저와 다른 나라에서온 친구와 친해져야 한다니 사실 걱정도 앞섰던 건 사실이에요ㅎㅎ.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리나가 어색하지 않게 편하게 말을 걸어줘서 참 고마웠어요!
  생각해보니 Michigan 에 도착하여 지금까지도 우리 둘은 거의 떨어져 지내질 않는 것 같아요!
  그만큼 우리 둘은 성격도 잘 맞고, 또 학교에서도 저희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Best Friend & Sister로 불려집니다ㅋㅋ!
  물론 리나와의 사이가 매순간 좋았던건 아니지만 또 우리는 언제 그랬냐는듯 화해하고 웃고 지내요ㅎㅎ.
  교환학생을 가게 된 것도 저에게 있어선 큰 기회이고 경험인데 또 이런 국제적인 저의 host sister가 생기게되어 근 1년 동안 동거동락할수 있는, 정말 제 인생에 있어서 저만의 독일 sister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정말 저는 최고의 행운아가 아닐까 싶네요!!^^
  앞으로 남은 시간도 리나와 웃으면서 더 좋은 추억들을 만들고 싶고 저에게 정말 좋은 경험을 할수 있게 해준 부모님 감사합니다!

[편집]IMG_20121119_2.png          [편집]IMG1072 - Cop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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