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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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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학이 원하는 E-Gut] 은밀한 뒷거래
작성자하니에듀 관리자 등록일2019.07.12 14:39 조회수275
대학 E-Gut으로 해결!
대니얼 홍(Daniel Hong)
<하버드 가지 마라>의 저자
미주 한국일보 칼럼니스트
(하니에듀) 대학 및 Medical School 진학 Consultant / Columnist/ 교육전문가


은밀한 뒷거래

“과학은 충분한 객관적인 자료를 수집, 연구해서 결론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과학자가 가지고 있는 선입견에 의해 연구과정 전체가 좌우된다”라고 과학 역사학자 토마스 쿤이 주장했다. 주관적인 편견이 섞이지 않은 이론, 자료, 연구는 없다는 뜻이다. 이렇게 개인의 편향에서 의해 생산된 지식은 교육, 출판, 분배되는 과정에서 정치와 경제적 압력을 받는다. 

수년 전, 미국에서 비흡연자 보다 흡연자가 폐암에 걸릴 확률이 50배가 넘는다는 연구들이 줄이어 발표된 적이 있었다. 이에 위기를 느낀 담배 제조사들이 홍보회사를 통해 <담배 산업 연구 위원회>라는 유령 연구소를 만들어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논문들의 방법론, 결론을 비방하며 대중에게 혼동과 의심을 자아내는 “쓰레기 과학 연구논문”을 줄줄이 만들어 냈다. 기업과 청부 과학자들 간의 은밀한 뒷거래를 보여주는 현장이었다.    

지식 생산자의 대표격인 대학도 별반 다르지 않다. 특정 제약회사의 콜레스테롤 치료제의 효과를 강조하는 교수에게 “부작용은 없느냐”고 한 학생이 질문했으나 교수가 답변을 회피한 일이 하버드 의대에서 있었다. 교수의 태도를 미심 적게 여긴 학생은 추적조사 끝에 교수가 콜레스테롤 치료제를 만드는 제약회사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외에도, 아버크롬비, 샤넬, 코치, 리바이 스트라우스 등으로부터 대학이 기부금을 받고 강의 스폰서를 허용하고, 일부 대학에서는 강의 노트에 식당 로고를 넣어주고 기부금을 받기도 했다. 이렇듯,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 따라 하청업체 역할 담당자가 제시하는 방향을 따라야 하는 상황에서 객관적인 지식의 생산과 분배를 기대할 수 있을 까.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다. 권장 도서를 읽히고, “이 책은 누구나 읽어야 하는 것이니 꼭 읽어라”고 강요하는 것은 자녀의 지식 생산과 축적 과정에서 부모가 개입하는 것이다. 도서관 혹은 서점에 풀어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마음대로 골라 읽고 스스로 골라 읽은 책이 또 다른 책으로 연결되는, 즉, 우연이 우연을 낳아 서로 자연스레 연결되어 자녀 스스로가 결론을 내릴 수 있도록 두는 것이 독립된 마인드를 키울 수 있다. 

무엇인가 성취를 하고자 하는 학생은 자신이 누구를, 무엇을 위해 기여하는가를 고민해야 한다. 특히, 모든 지식이 스키너의 행동주의 상자 속에서 춤추고 있는 현실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것은 마치 계곡물이 바위에 부딪치면 돌아가고, 힘없는 모래를 만나면 씻어 내리고, 주류를 접하면 합류하고, 댐을 만나면 주춤하며 숨통 열리는 날만 기다리며 주변 환경에 따라 변하는 카멜레온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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