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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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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학이 원하는 E-Gut] 대학이 목적이라고?
작성자하니에듀 관리자 등록일2019.07.08 14:38 조회수26
대학 E-Gut으로 해결!
대니얼 홍(Daniel Hong)
<하버드 가지 마라>의 저자
미주 한국일보 칼럼니스트
(하니에듀) 대학 및 Medical School 진학 Consultant / Columnist/ 교육전문가


대학이 목적이라고?

칠흑같이 어두운 밤이나 앞을 볼 수 없는 짙은 안개로 뒤덮여 시야 0 미터가 될지라도 비행기가 착륙할 수 있는 이유는 공항 활주로에 설치된 착륙 유도기(ILS)와 비행기에 내장된 위치 추적장치(GPS) 덕분이다. 



내일을 예측할 수 없는 삶에서 사람은 자신의 앞날을 안전하게 유도해 주는 제도적 장치, 즉 항공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ILS나 GPS와 비슷한 도구를 찾는다. 활주로처럼 탄탄한 미래를 깔아줄 것이라는 신념으로 집착하는 도구 가운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이 학교다. 특히, 대학 진학은 교육의 마지막 목적지처럼 인식되어 있다. 대학이 과연 교육의 종착역 일까? 



비행기에 타고 있던 승객들의 목적은 공항에 내리는 것이 아니다. 공항은 승객들이 각자의 최종 목적지로 갈 수 있도록 중간 역할을 할 뿐이다. 마찬가지로, 대학도 교육의 종착역이 아니다. 각자 삶의 스타일과 목적에 따라 중간 과정에 놓인 하나의 거점일 뿐이다. 만일, 

대학이 마지막 목적지가 된다면 공부는 배움이 아니라 노동으로 변질된다. 

지난 2월, 스위스 제네바 유엔 아동권리위원회에서 한국 학생 4명이 자신들의 공부와 학교로부터 받는 스트레스에 관해 발표를 했다. 법적으로 어른들은 주52시간 근무를 하는 나라에서 학생들은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주80시간 공부에 시달리며 우울증과 무기력감에 빠져있다 라는 현실을 호소했다. 

배움이 "대학의, 대학에 의한, 대학을 위한" 중노동으로 변질된 현장이다. 숨을 쉬고 자고 먹는 것은 누가 시켜서 되는 일이 아니다. 살아야 한다는 인간의 본성이 자연스럽게 본능적으로 그 일을 하게 만들었다. 배움도 본능이다. 사람은 누구나 알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다. 다만, 비행기 승객들의 목적지가 제각기 다르듯 개인 각자가 배우고 싶은 것의 종류, 높이, 깊이, 넓이가 모두 다르다. 이렇게 제각기 다른 상황에서 틀에 박힌 인간 모형을 찍어내는 획일적인 한가지 방법만을 교육의 목적으로 고집할 수 없다. 



한약으로 쓰이는 익모초가 몸에 좋다고 해서 누구나 복용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몸이 차가운 사람이 익모초를 오래 복용하면 몸을 더 차게 만들어 부작용을 일으킨다. 모든 사람에게 일률적으로 사용해서는 안 되는 한약처럼 모든 학생들로 하여금 똑같이 대학을 종착역으로 삼도록 하는 것은 그들로 하여금 지옥 길을 걷도록 인도하는 것이다. 그것은 교육이 아니라 억압이요 학대다. 억압과 학대가 있는 곳에 필요한 것은 개혁이 아니라 혁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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