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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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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학이 원하는 E-Gut] 자소서/에세이 작성의 비법 (3)
작성자하니에듀 관리자 등록일2018.08.10 10:59 조회수20
대학 E-Gut으로 해결!
대니얼 홍(Daniel Hong)
<하버드 가지 마라>의 저자
미주 한국일보 칼럼니스트
(하니에듀) 대학 및 Medical School 진학 Consultant / Columnist/ 교육전문가


자소서/에세이 작성의 비법 (3)

아리스토텔레스의 로고스, 파토스, 에토스를 간략하게 정의하면 이렇다. 

  • 로고스(logos): 무엇을 말하려고 하나?
  • 파토스(pathos): 마음을 움직일 정도로 감동적인가?
  • 에토스(ethos): 말하는 당신을 신뢰할 수 있을까?

자소서/에세이를 읽는 사람의 관심을 끌어내고 효과적으로 설득하는데 필요한 세 가지 요소 가운데, 로고스(글의 내용)는 20%, 글을 쓰는 지원자의 파토스(감성)와 에토스(신뢰도)는 80%를 차지한다. 모든 글에는, 특히 자소서/에세이에는, 글쓴이의 태도, 취향, 성향이 드러난다. 글의 내용은 여러 번 첨삭을 통해 수정할 수 있다지만, 지원자의 감성과 신뢰도가 하루 아침에 생성될까?

거의 완벽에 가까운 학교 성적과 화려한 동아리 활동을 지닌 어느 지원자가 “나는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그것과 관련된 XYZ 라는 책을 영어로 써서 출간했다”라고 자소서/에세이에 기술했지만, 지원 대학 모두로부터 불합격 통지를 받았다. 남다른 스펙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거절당한 이유가 무엇일까? 대학에서 그 지원자의 추천서를 읽고 난 후 같은 결론을 낸 것이다. 영어 선생님이 써준 추천서에는 그 지원자가 평소에 글쓰기에 관심이 있거나 책을 썼다는 코멘트가 전혀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입학 사정관들이 “1년 동안 이 지원자를 가르쳤다는 영어 선생님께서 자신의 학생이 책을 쓴 것을, 그것도 영어로 쓴 사실을 어떻게 모를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갖게 된 것이다.    

대학 입학사정관은 지원자들이 남의 도움을 받아 자소서/에세이를 작성하고 교내ˑ외 활동도 아웃소싱하는 것을 안다. 이런 현실에서 입학 사정관은 “내가 이 지원자를 신뢰할 수 있을까?”를 염두에 두고 자소서/에세이를 읽어낸다. 또한, 지원자가 말하는 활동 내용을 선생님의 추천서를 통해 또는 네이버, 구글 검색을 통해 확인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상대방으로 하여금 신뢰를 얻어내려면 진솔해야 할 뿐만 아니라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자소서/에세이를 써야 한다.  

휴대폰도 가이드북도 없이 낯선 곳에 여행을 간 사람이 두 행인에게 길을 물었다. 
“이 곳에서 유명하다는 시계탑을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요?” 

  • 행인 1: 이쪽으로 쭈~욱 가서 왼쪽으로 쭉 가면 됩니다.
  • 행인 2: 저 앞에 보이는 신호등에서 왼쪽으로 꺾어서 두 블록을 걸어가면 파란 지붕 카페가 나오는데 거기서 오른쪽에 보이는 골목으로 올라가면 그 끝에 시계탑이 있습니다.

여행자는 누구의 말을 믿고 시계탑을 찾아갈까?

구체적인 내용은 신뢰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길 모르고 헤매는 사람에게 베푼 친절하고 자세한 안내로 인해 여행자는 감동을 받는다. 그것은 곧 차별화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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