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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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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학이 원하는 E-Gut] 낙오자는 늘 기다린다
작성자하니에듀 관리자 등록일2018.04.13 11:11 조회수24
대학 E-Gut으로 해결!
대니얼 홍(Daniel Hong)
<하버드 가지 마라>의 저자
미주 한국일보 칼럼니스트
(하니에듀) 대학 및 Medical School 진학 Consultant / Columnist/ 교육전문가


낙오자는 늘 기다린다

성취하는 학생은 한가지 일에 집중한다. 여러 가지 일을 늘어놓으면 바쁘기만 할 뿐 생산적이지 못하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일단 한가지를 선택하고 그것을 마무리하기 위해 즉시 행동으로 옮긴다. 평소의 작은 실천들이 모여 버릇이 되고, 결국 그 버릇이 성취를 불러온다.   

이에 비해 낙오자는 늘 기다린다.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벌여놓고 부지런히 지식과 정보를 수집하지만, 수집하는 것에 만족하고 머무른다. 노하우도 알아내지만 즉시 행동으로 옮기기 보다 완벽하고 확실한 비법을 찾을 때까지 기다린다. 

대학 지원서 에세이를 예로 들면, 성취하는 학생은 한가지 주제를 정하고 일단 쓰기 시작해서 수 없는 교정을 통해 완성한다. 물론, 써놓은 글이 시원치 않아 나중에 주제를 바꿔 처음부터 다시 쓰기도 한다. 그렇지만, 작은 마무리를 통해 희열을 느끼고 자신감을 얻는다. 

한편, 낙오자는 처음부터 완벽한 에세이를 쓰기 원한다. 그리고, 이런 저런 아이디어를 수집하며 완벽한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까지 기다린다. 에세이 쓰는 법, 성공적인 에세이 샘플 등을 찾아보며 분주하게 시간을 보내지만 정작 첫 단어, 첫 문장을 써 내리지 않는다. 마치 강연을 앞둔 연사가 말은 하지 않고 헛기침으로 목소리를 조정하거나 물을 마시며 한참 머뭇거리는 것과 같다.   

낙오자가 분주한 또 다른 이유는 중요한 일과 급한 일을 혼동하는 데 있다. 학생들에게 급한 일은 주로 남이 시킨 일 아니면 남이 원하는 일이다. 주말에 열리는 친구의 생일 파티에 초청받아 참석해야 하고, 페이스 북에 남들이 올려놓은 사진도 살펴야 하며, 온라인에서 그룹끼리 경쟁하는 컴퓨터 게임에도 참여해야 한다. 물론, 수시로 날아들어오는 문자에도 즉시 답해야 한다.  
  
학생들에게 급한 일 대부분은 중요한 일이 아니다. 낙오자는 습관적으로 급한 일부터 먼저 한다. 지금 당장 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그런데, 중요한 일은 오늘 하지 않더라도 당장 표시가 나지 않는다. 오늘 지원서 에세이를 한 줄 쓰지 않더라도 내일 문제가 생기거나 피해를 보지 않는다. “내일부터 쓰면 되지”라며 일단 오늘은 급한 일, 즉, 남들이 원하는 일에 뛰어든다. 지원서 마감일에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모르는 채.  

물론,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경쟁 없는 사회에서나 가능하다. 현실은 토끼와 거북이 단 둘이서 여유 있게 우열을 가리던 시절과 다르다. 무한경쟁 시대에서는 완벽이 아니라 무엇이든 마무리하는 자에게 상을 준다. 그런 세상에서는 "오늘 무엇을 해야 하나”가 아니라 "오늘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나”를 먼저 질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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